호모포비아
그들은 왜 동성애를 두려워하는가? | 베스텐트 한국판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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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는 두려움에서 싹튼다”
혐오의 시대에 대한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진단과 대안
오늘날 한편에서는 동성애가 수용되고 합법화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거부와 혐오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 이 책은 동성애에 대한 근거 없는 혐오와 공포가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낱낱이 해부한다. 미국의 철학자 마사 누스바움이 지적하듯이 “혐오는 원치 않는 변화가 두려워 ‘마녀’처럼 탓할 상대를 찾는 것”이다. 이 점에서 동성애 혐오는 여성 혐오, 소수자 혐오 등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나아가 이 책에서는 동성애 혐오의 사회적 기원과 원인을 분석할 뿐 아니라 그 대책과 대안 또한 제시한다. 동성애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르쳐서” 동성애 옹호자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관용과 권리라는 차원에서 동성애 존중을 설득해야 한다는 주장, 결혼을 남녀 간의 결합이 아니라 성 중립적 공동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입장, 그리고 성의 혁명이란 차원에서 동성애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각들이 소개된다.
혐오의 시대에 대한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진단과 대안
오늘날 한편에서는 동성애가 수용되고 합법화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거부와 혐오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 이 책은 동성애에 대한 근거 없는 혐오와 공포가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낱낱이 해부한다. 미국의 철학자 마사 누스바움이 지적하듯이 “혐오는 원치 않는 변화가 두려워 ‘마녀’처럼 탓할 상대를 찾는 것”이다. 이 점에서 동성애 혐오는 여성 혐오, 소수자 혐오 등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나아가 이 책에서는 동성애 혐오의 사회적 기원과 원인을 분석할 뿐 아니라 그 대책과 대안 또한 제시한다. 동성애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르쳐서” 동성애 옹호자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관용과 권리라는 차원에서 동성애 존중을 설득해야 한다는 주장, 결혼을 남녀 간의 결합이 아니라 성 중립적 공동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입장, 그리고 성의 혁명이란 차원에서 동성애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각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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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문성훈 서문
1부 / 호모포비아
폴커 하인스 - 동성애 혐오의 현재
클라우스 테벨라이트 - "호모포비아"ㅡ알 수 없는 그 무엇
베른트 지몬 - 동성애 거부ㅡ선입견, 존중, 정치화
니나 데틀로프 - 가족법상의 동성애자 차별ㅡ전개와 전망
페터 레베르크 - "신은 동성애자(송곳니)를 혐오한다!"ㅡ동성애 혐오, 종교적 우파 그리고 성의 미래
2부 / 해방의 가능성에 관한 탐구
크리스토퍼 멘케 - <브레이킹 배드>ㅡ해방에 대한 시도
악셀 호네트 - 헤겔과 마르크스ㅡ100년 후의 새로운 평가
3부 / 자유의 가능성을 묻다
이유선 - 한국사회는 얼마나 자유로워졌을까?
문성훈 - 현대성의 자기 분열ㅡ자아의 해방과 이성의 실현
김원식 - 근대적 자유 개념의 재구성
이유선 - 자유와 사회적 실험
베스텐트 독일판 차례
저ㆍ역자 소개
1부 / 호모포비아
폴커 하인스 - 동성애 혐오의 현재
클라우스 테벨라이트 - "호모포비아"ㅡ알 수 없는 그 무엇
베른트 지몬 - 동성애 거부ㅡ선입견, 존중, 정치화
니나 데틀로프 - 가족법상의 동성애자 차별ㅡ전개와 전망
페터 레베르크 - "신은 동성애자(송곳니)를 혐오한다!"ㅡ동성애 혐오, 종교적 우파 그리고 성의 미래
2부 / 해방의 가능성에 관한 탐구
크리스토퍼 멘케 - <브레이킹 배드>ㅡ해방에 대한 시도
악셀 호네트 - 헤겔과 마르크스ㅡ100년 후의 새로운 평가
3부 / 자유의 가능성을 묻다
이유선 - 한국사회는 얼마나 자유로워졌을까?
문성훈 - 현대성의 자기 분열ㅡ자아의 해방과 이성의 실현
김원식 - 근대적 자유 개념의 재구성
이유선 - 자유와 사회적 실험
베스텐트 독일판 차례
저ㆍ역자 소개
저자
저자
악셀 호네트
본 대학,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철학과 사회학을 공부하고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기센 대학 정치학과에서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예일 대학, 맥길 대학, 보훔 대학,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를 거쳐 현재 뒤스부르크-에센 대학에서 정치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정치이론과 비판이론을 토대로 하여 다문화주의, 이주 문제에 대한 정치적 비판과 해법을 두루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정당화의 전략들』 『새로운 초국가주의』 『친구와 적을 넘어서』 『다양성 스캔들』 등이 있다.
저자 : 클라우스 테벨라이트 Klaus Theweleit
킬 대학,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1차 대전 이후의 독일 역사와 문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라이부르크 대학 사회학연구소, 베를린 영화 아카데미 등을 거쳐 카를스루에 조형예술대학 예술이론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학자, 문화이론가, 저술가 등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독일의 대표적인 지식인 중 한 사람이다. 주요 저서로 『남성들의 환상』 『가해자의 웃음』 『세계로 가는 관문』 등이 있다.
저자 : 베른트 지몬 Bernd Simon
독일의 뮌스터 대학과 영국의 켄트 대학에서 심리학, 사회학, 철학을 공부하고 뮌스터 대학 심리학과에서 박사학위와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캘리포니아 대학, 오리건 대학,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등을 거쳐 현재 킬 대학 심리학연구소의 소장이자 같은 대학의 사회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수자-다수자 관계, 정체성 이슈, 존중 및 관용의 문제에 중점을 두고 집단 간의 사회심리학적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현대 사회에서의 정체성』 『정체성과 권력』 등이 있다.
저자 : 니나 데틀로프 Nina Dethloff
함부르크 대학, 제네바 대학,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 대학 법학과에서 박사학위와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미국법학연구소, 유럽가족법위원회, 독일법학자협회의 회원이며 유럽인권재판소의 특별 판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본 대학 법학과 교수이자 같은 대학 국제가족법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가족법』 『혈통과 책임』 등이 있다.
저자 : 페터 레베르크 Peter Rehberg
뉴욕 대학 독어독문학과에서 카프카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웃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퀴어 이론, 대중문화, 미디어 연구 분야에서 주로 활동해왔다. 퀴어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기도 했으며, 젠더와 미국 정치에 관해 여러 잡지에 글을 쓰는 정기 기고가이기도 하다. 코넬 대학, 노스웨스턴 대학, 브라운 대학, 본 대학 등을 거쳐 현재 텍사스 대학 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힙스터 포르노: 퀴어 남성성, 정서적 성애, 그리고 뉴미디어』 등이 있다.
저자 : 크리스토프 멘케 Christoph Menke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 대학, 콘스탄츠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예술사를 공부했다. 콘스탄츠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논문 「인륜적인 것 속에서의 비극: 헤겔과 근대의 자유」를 통해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의 뉴스쿨, 포츠담 대학의 인권센터와 철학과 등을 거쳐 2009년부터 프랑크푸르트 대학 실천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실천철학, 특히 법철학 및 정치철학 분야를 집중 연구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와 평등, 역사와 인권, 윤리와 미학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예술의 지고성』 『평등의 반영들』 『비극의 현재』 『미학적 힘』 『예술의 힘』 『자율과 해방』 등이 있다.
저자 : 악셀 호네트 Axel Honneth
1949년 독일 에센에서 태어나 본 대학, 보훔 대학,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철학, 사회학, 독문학을 공부했다. 콘스탄츠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을 거쳐 1996년부터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1년부터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 철학교수를 겸하고 있다. 2001년부터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산실인 사회연구소 소장직을 맡고 있으며, 1세대인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 2세대인 하버마스의 뒤를 잇는 3세대 프랑크푸르트학파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그간의 탁월한 사회철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2015년에 '에른스트 블로흐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권력 비판』 『인정투쟁』 『정의의 타자』 『분배냐, 인정이냐?』(공저) 『물화』 『우리 안의 나』 『자유의 권리』 『사회주의 재발명』 등이 있다.
저자 : 김원식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하버마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배제, 무시, 물화』 『하버마스 읽기』가 있으며,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 『포스트모던의 테제들』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 『현대 페미니즘의 테제들』 등을 공저했다. 역서로 『이성의 힘』 『지구화 시대의 정의』 『분배냐, 인정이냐?』(공역) 등이 있다.
저자 : 문성훈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과에서 악셀 호네트 교수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여대 교양학부 현대철학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다. '베스텐트 한국판' 책임편집자를 맡고 있으며, 『교수신문』 편집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미셸 푸코의 비판적 존재론』 『인정의 시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정의의 타자』 『인정투쟁』 『분배냐, 인정이냐?』(이상 공역) 『사회주의 재발명』 등이 있다.
저자 : 이유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리처드 로티』 『실용주의』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사회 철학』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공저) 『로티의 철학과 아이러니』(공저)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이 있으며, 역서로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공역) 『철학의 재구성』 『공공성과 그 문제들』(공역) 등이 있다.
저자 : 클라우스 테벨라이트 Klaus Theweleit
킬 대학,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1차 대전 이후의 독일 역사와 문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라이부르크 대학 사회학연구소, 베를린 영화 아카데미 등을 거쳐 카를스루에 조형예술대학 예술이론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학자, 문화이론가, 저술가 등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독일의 대표적인 지식인 중 한 사람이다. 주요 저서로 『남성들의 환상』 『가해자의 웃음』 『세계로 가는 관문』 등이 있다.
저자 : 베른트 지몬 Bernd Simon
독일의 뮌스터 대학과 영국의 켄트 대학에서 심리학, 사회학, 철학을 공부하고 뮌스터 대학 심리학과에서 박사학위와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캘리포니아 대학, 오리건 대학,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등을 거쳐 현재 킬 대학 심리학연구소의 소장이자 같은 대학의 사회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수자-다수자 관계, 정체성 이슈, 존중 및 관용의 문제에 중점을 두고 집단 간의 사회심리학적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현대 사회에서의 정체성』 『정체성과 권력』 등이 있다.
저자 : 니나 데틀로프 Nina Dethloff
함부르크 대학, 제네바 대학,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 대학 법학과에서 박사학위와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미국법학연구소, 유럽가족법위원회, 독일법학자협회의 회원이며 유럽인권재판소의 특별 판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본 대학 법학과 교수이자 같은 대학 국제가족법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가족법』 『혈통과 책임』 등이 있다.
저자 : 페터 레베르크 Peter Rehberg
뉴욕 대학 독어독문학과에서 카프카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웃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퀴어 이론, 대중문화, 미디어 연구 분야에서 주로 활동해왔다. 퀴어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기도 했으며, 젠더와 미국 정치에 관해 여러 잡지에 글을 쓰는 정기 기고가이기도 하다. 코넬 대학, 노스웨스턴 대학, 브라운 대학, 본 대학 등을 거쳐 현재 텍사스 대학 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힙스터 포르노: 퀴어 남성성, 정서적 성애, 그리고 뉴미디어』 등이 있다.
저자 : 크리스토프 멘케 Christoph Menke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 대학, 콘스탄츠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예술사를 공부했다. 콘스탄츠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논문 「인륜적인 것 속에서의 비극: 헤겔과 근대의 자유」를 통해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의 뉴스쿨, 포츠담 대학의 인권센터와 철학과 등을 거쳐 2009년부터 프랑크푸르트 대학 실천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실천철학, 특히 법철학 및 정치철학 분야를 집중 연구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와 평등, 역사와 인권, 윤리와 미학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예술의 지고성』 『평등의 반영들』 『비극의 현재』 『미학적 힘』 『예술의 힘』 『자율과 해방』 등이 있다.
저자 : 악셀 호네트 Axel Honneth
1949년 독일 에센에서 태어나 본 대학, 보훔 대학,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철학, 사회학, 독문학을 공부했다. 콘스탄츠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을 거쳐 1996년부터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1년부터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 철학교수를 겸하고 있다. 2001년부터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산실인 사회연구소 소장직을 맡고 있으며, 1세대인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 2세대인 하버마스의 뒤를 잇는 3세대 프랑크푸르트학파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그간의 탁월한 사회철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2015년에 '에른스트 블로흐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권력 비판』 『인정투쟁』 『정의의 타자』 『분배냐, 인정이냐?』(공저) 『물화』 『우리 안의 나』 『자유의 권리』 『사회주의 재발명』 등이 있다.
저자 : 김원식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하버마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배제, 무시, 물화』 『하버마스 읽기』가 있으며,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 『포스트모던의 테제들』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 『현대 페미니즘의 테제들』 등을 공저했다. 역서로 『이성의 힘』 『지구화 시대의 정의』 『분배냐, 인정이냐?』(공역) 등이 있다.
저자 : 문성훈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과에서 악셀 호네트 교수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여대 교양학부 현대철학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다. '베스텐트 한국판' 책임편집자를 맡고 있으며, 『교수신문』 편집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미셸 푸코의 비판적 존재론』 『인정의 시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정의의 타자』 『인정투쟁』 『분배냐, 인정이냐?』(이상 공역) 『사회주의 재발명』 등이 있다.
저자 : 이유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리처드 로티』 『실용주의』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사회 철학』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공저) 『로티의 철학과 아이러니』(공저)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이 있으며, 역서로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공역) 『철학의 재구성』 『공공성과 그 문제들』(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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