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미래 세력인가
배인준의 바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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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정치, 우리 모두를 향해 던지는 날선 직언!
배인준의 바른 칼럼『누가 미래 세력인가』. 동아일보 주필로 2003년부터 10년째 동아일보 《배인준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민감한 쟁점을 피해 가지 않고 서슴없는 비판과 직언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칼럼리스트 배인준이 첫 칼럼집 출간 이후 6년간 연재한 150여 편 가운데 100여 편을 고르고 재구성한 책이다.
총 7장으로 구성하여, 노무현 정부 말기와 이명박 정부 5년, 박근혜 18대 대통령의 출발선을 시대적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냈다. 저자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우리 정치권의 대북 인식의 문제점, 평양 정권의 본질 등에 관한 글들도 수록하였다.
배인준의 바른 칼럼『누가 미래 세력인가』. 동아일보 주필로 2003년부터 10년째 동아일보 《배인준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민감한 쟁점을 피해 가지 않고 서슴없는 비판과 직언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칼럼리스트 배인준이 첫 칼럼집 출간 이후 6년간 연재한 150여 편 가운데 100여 편을 고르고 재구성한 책이다.
총 7장으로 구성하여, 노무현 정부 말기와 이명박 정부 5년, 박근혜 18대 대통령의 출발선을 시대적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냈다. 저자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우리 정치권의 대북 인식의 문제점, 평양 정권의 본질 등에 관한 글들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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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엇이 미래이고 누가 미래 세력인가
그의 글은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우리는 배인준의 상식에서 헌법을 읽는다.
-이종왕 변호사
동료 칼럼리스트인 강천석 조선일보 주필은 배인준을 이렇게 평한다. "그는 직선이다. 두려워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에돌지 않는다. 사태와 사태 사이의 최단 코스를 최고 속도로 내달려 핵심으로 뛰어든다. 정면을 돌파해 사회의 가면을 벗기고 진실을 드러낸다. 불의를 쩔쩔매게 하고 독자를 상쾌하게 만든다."
모두가 돌아가는 우회의 시대라서 배 주필의 직선이 더 귀하고 더 반갑다. 배인준의 글은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핵심을 파고들어 읽는 이들에게 유쾌한 뒷맛을 선사한다. 저자의 글은 이렇듯 새벽냉기처럼 시원하게 정면 돌파를 하면서도 따스한 체온을 품고 있다.
동아일보 주필로 2003년부터 10년째 동아일보에 《배인준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가 첫 칼럼집 출간 이후 6년간 연재한 150여 편 가운데 100여 편을 고르고 재구성해 책으로 묶었다. 이번 칼럼집의 시대적 배경은 노무현 정부 말기와 이명박 정부 5년, 그리고 박근혜 18대 대통령의 출발선까지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도 있지만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가려면 '나에게 맡기라'는 생각부터 버려야 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문한다. 모두 7부로 나눈 이 책의 제1부를 '대통령의 길'에 관한 글들로 엮은 것은 언론인으로서 나름의 염려 때문이다. 저자는 "박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와 세계인의 뇌리에 '철의 여인'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숨길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최단 코스를 최고 속도로 내달려 곧바로 핵심으로 뛰어드는 글
시인 문정희는 그의 글을 "밤바다의 결빙을 깨는 쇄빙선처럼 푸르고 날카로운 정신으로 시대모순의 한가운데를 지나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박한 현실구조와 상처 사이를 대담하게 넘나들면서도 숨길 수 없는 따스한 체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은 그의 지적인 통찰과 빼어난 균형감각 때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많은 독자들이 배인준의 글을 찾는 것은 글에 담겨 있는 국가, 체제, 자유, 민주주의와 같은 헌법적 가치에 대한 일관된 신념과 그것을 지키기 위한 고뇌와 투쟁의 자세 때문일 것이다. 그의 글은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대검 수사기획관을 역임한 이종왕 변호사는 "배인준의 상식에서 헌법을 읽는다"고 했다.
그의 글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단 한 치의 땅도 용납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글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기자로서 독재에 반대하고 언론탄압에 저항했지만 대한민국을 거역한 적은 없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을 줄기차게 비판해 왔다. 이 순간도 마찬가지다."
추천하는 글
밤바다의 결빙을 깨는 쇄빙선처럼 그의 글은 푸르고 날카로운 정신으로 시대모순의 한가운데를 지나간다. 부박한 현실구조와 상처 사이를 대담하게 넘나들면서도 숨길 수 없는 따스한 체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은 그의 지적인 통찰과 빼어난 균형감각 때문이리라.
-문정희(시인)
권력, 자본, 기술이 지배하는 21세기 한국사회에서 글로 세상과 대적하는 문사(文士)는 더 없이 귀중한 존재가 되었다. 언론사의 주필은 필봉 하나로 시대와 맞서고 문장으로 세태를 검열하는 문사들의 사령관, 최고의 선비다. 정치이자 철학, 인격이자 존재였던 문(文)의 전통을 최전선에서 지켜온 동아일보 배인준 주필이 시대정신을 절차탁마해 온 고뇌의 여정이 여기 이 책에 담겼다.
-송호근(서울대 교수)
배인준 주필은 직선이다. 두려워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에돌지 않는다. 사태와 사태 사이의 최단 코스를 최고 속도로 내달려 핵심으로 뛰어든다. 정면을 돌파해 사회의 가면을 벗기고 진실을 드러낸다. 불의를 쩔쩔매게 하고 독자를 상쾌하게 만든다. 모두가 돌아가는 우회의 시대라서 배 주필의 직선이 더 귀하고 더 반갑다.
-강천석(조선일보 주필)
현실을 무시한 원칙은 공허하고, 원칙 없는 현실은 맹목이다. 배인준 주필의 글은 원칙적이고 현실적이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창한다. '헌법과 상식은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There is no war between Constitution and common sense)라는 법 격언이 있다. 배인준의 상식에서 우리는 헌법을 읽는다.
-이종왕(삼성전자 고문)
배인준 주필은 총 대신 붓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켜주고 있다. 그의 글을 애독하면서 안보와 경제를 위한 제언들에 공감할 때가 많았다. 나는 6·25와 북한 정권의 만행, 좌익들의 표리부동을 숱하게 보고 겪었다.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고마운지 더 많은 국민이 느꼈으면 하고, 그런 점에서도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
-임광수(임광토건 회장)
한국 사회의 이념대립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양극화되고 있는데 배인준 주필의 칼럼은 뚜렷한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전체주의 체제나 종북세력에 대해서는 준엄한 비판의 필봉을 견지하고 있다. 진정한 균형이란 단순 평균이 아니라 원칙에 기초한 균형임을 잘 보여준다.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
그의 글은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우리는 배인준의 상식에서 헌법을 읽는다.
-이종왕 변호사
동료 칼럼리스트인 강천석 조선일보 주필은 배인준을 이렇게 평한다. "그는 직선이다. 두려워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에돌지 않는다. 사태와 사태 사이의 최단 코스를 최고 속도로 내달려 핵심으로 뛰어든다. 정면을 돌파해 사회의 가면을 벗기고 진실을 드러낸다. 불의를 쩔쩔매게 하고 독자를 상쾌하게 만든다."
모두가 돌아가는 우회의 시대라서 배 주필의 직선이 더 귀하고 더 반갑다. 배인준의 글은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핵심을 파고들어 읽는 이들에게 유쾌한 뒷맛을 선사한다. 저자의 글은 이렇듯 새벽냉기처럼 시원하게 정면 돌파를 하면서도 따스한 체온을 품고 있다.
동아일보 주필로 2003년부터 10년째 동아일보에 《배인준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가 첫 칼럼집 출간 이후 6년간 연재한 150여 편 가운데 100여 편을 고르고 재구성해 책으로 묶었다. 이번 칼럼집의 시대적 배경은 노무현 정부 말기와 이명박 정부 5년, 그리고 박근혜 18대 대통령의 출발선까지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도 있지만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가려면 '나에게 맡기라'는 생각부터 버려야 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문한다. 모두 7부로 나눈 이 책의 제1부를 '대통령의 길'에 관한 글들로 엮은 것은 언론인으로서 나름의 염려 때문이다. 저자는 "박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와 세계인의 뇌리에 '철의 여인'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숨길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최단 코스를 최고 속도로 내달려 곧바로 핵심으로 뛰어드는 글
시인 문정희는 그의 글을 "밤바다의 결빙을 깨는 쇄빙선처럼 푸르고 날카로운 정신으로 시대모순의 한가운데를 지나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박한 현실구조와 상처 사이를 대담하게 넘나들면서도 숨길 수 없는 따스한 체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은 그의 지적인 통찰과 빼어난 균형감각 때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많은 독자들이 배인준의 글을 찾는 것은 글에 담겨 있는 국가, 체제, 자유, 민주주의와 같은 헌법적 가치에 대한 일관된 신념과 그것을 지키기 위한 고뇌와 투쟁의 자세 때문일 것이다. 그의 글은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대검 수사기획관을 역임한 이종왕 변호사는 "배인준의 상식에서 헌법을 읽는다"고 했다.
그의 글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단 한 치의 땅도 용납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글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기자로서 독재에 반대하고 언론탄압에 저항했지만 대한민국을 거역한 적은 없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을 줄기차게 비판해 왔다. 이 순간도 마찬가지다."
추천하는 글
밤바다의 결빙을 깨는 쇄빙선처럼 그의 글은 푸르고 날카로운 정신으로 시대모순의 한가운데를 지나간다. 부박한 현실구조와 상처 사이를 대담하게 넘나들면서도 숨길 수 없는 따스한 체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은 그의 지적인 통찰과 빼어난 균형감각 때문이리라.
-문정희(시인)
권력, 자본, 기술이 지배하는 21세기 한국사회에서 글로 세상과 대적하는 문사(文士)는 더 없이 귀중한 존재가 되었다. 언론사의 주필은 필봉 하나로 시대와 맞서고 문장으로 세태를 검열하는 문사들의 사령관, 최고의 선비다. 정치이자 철학, 인격이자 존재였던 문(文)의 전통을 최전선에서 지켜온 동아일보 배인준 주필이 시대정신을 절차탁마해 온 고뇌의 여정이 여기 이 책에 담겼다.
-송호근(서울대 교수)
배인준 주필은 직선이다. 두려워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에돌지 않는다. 사태와 사태 사이의 최단 코스를 최고 속도로 내달려 핵심으로 뛰어든다. 정면을 돌파해 사회의 가면을 벗기고 진실을 드러낸다. 불의를 쩔쩔매게 하고 독자를 상쾌하게 만든다. 모두가 돌아가는 우회의 시대라서 배 주필의 직선이 더 귀하고 더 반갑다.
-강천석(조선일보 주필)
현실을 무시한 원칙은 공허하고, 원칙 없는 현실은 맹목이다. 배인준 주필의 글은 원칙적이고 현실적이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실감각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주창한다. '헌법과 상식은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There is no war between Constitution and common sense)라는 법 격언이 있다. 배인준의 상식에서 우리는 헌법을 읽는다.
-이종왕(삼성전자 고문)
배인준 주필은 총 대신 붓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켜주고 있다. 그의 글을 애독하면서 안보와 경제를 위한 제언들에 공감할 때가 많았다. 나는 6·25와 북한 정권의 만행, 좌익들의 표리부동을 숱하게 보고 겪었다.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고마운지 더 많은 국민이 느꼈으면 하고, 그런 점에서도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
-임광수(임광토건 회장)
한국 사회의 이념대립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양극화되고 있는데 배인준 주필의 칼럼은 뚜렷한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전체주의 체제나 종북세력에 대해서는 준엄한 비판의 필봉을 견지하고 있다. 진정한 균형이란 단순 평균이 아니라 원칙에 기초한 균형임을 잘 보여준다.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
목차
목차
제1부 철의 여인
제2부 미꾸라지 용 된 나라
제3부 역시 자유시장경제가 답이다
제4부 진보의 견장을 떼라
제5부 화성 여당, 금성 야당
제6부 깨어 있는 국민이라야 산다
제7부 평양을 어찌할 것인가
제2부 미꾸라지 용 된 나라
제3부 역시 자유시장경제가 답이다
제4부 진보의 견장을 떼라
제5부 화성 여당, 금성 야당
제6부 깨어 있는 국민이라야 산다
제7부 평양을 어찌할 것인가
저자
저자
배인준
저자 배인준(裵仁俊)은 민감한 쟁점을 피해 가지 않고, 서슴없는 비판과 직언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칼럼니스트이다. 《동아일보〉사건기자 시절이던 1980년 신군부의 언론검열에 반대하다 해직되었고, 4년 뒤 복직해 신동아부,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를 거쳐 도쿄특파원·지국장, 경제부장, 편집부국장·국장대우, 수석논설위원, 논설실장, 논설주간을 거쳤다. 현재는 주필 겸 전무이사로 《동아일보》에 자신의 이름을 붙인《배인준 칼럼》을 2003년부터 10년째 쓰고 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서울언론문화상(1995년), 동아대상(1996년), 한국참언론인대상 논설부문(2006년), 삼성언론상 논평·비평부문(2007년), 위암장지연상 언론부문(2007년), 서울대언론인대상(2008년) 중앙언론문화상 신문잡지부문(2009년)을 수상했다. 1952년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경북고, 서울대 철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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