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스 오브 비트레이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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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스파이 세계에 뛰어든 외과의사!
국제 스파이의 냉혹한 세계를 그린 스릴러 소설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국제스릴러작가협회 최고작품상 수상작가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선보이는 「룰스 오브 시리즈」세 번째 책이다. 아내의 정체를 알게 된 조나단은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아프간 오지에서 의사로서 봉사하는 일에 몰두한다. 하지만 CIA는 작전 도중 죽음의 위험에 처한 비밀 요원 엠마를 구출하고, 핵무기를 손에 넣고 뉴욕 테러를 자행하려는 탈레반 테러리스트 ‘하크’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조나단을 작전에 투입시킨다. 그러던 중 맨해튼 한복판에서 핵무기 배낭을 짊어진 테러리스트 하크와 마주하는데….
국제 스파이의 냉혹한 세계를 그린 스릴러 소설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국제스릴러작가협회 최고작품상 수상작가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선보이는 「룰스 오브 시리즈」세 번째 책이다. 아내의 정체를 알게 된 조나단은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아프간 오지에서 의사로서 봉사하는 일에 몰두한다. 하지만 CIA는 작전 도중 죽음의 위험에 처한 비밀 요원 엠마를 구출하고, 핵무기를 손에 넣고 뉴욕 테러를 자행하려는 탈레반 테러리스트 ‘하크’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조나단을 작전에 투입시킨다. 그러던 중 맨해튼 한복판에서 핵무기 배낭을 짊어진 테러리스트 하크와 마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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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고의 스파이 스릴러 작가 크리스토퍼 라이히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BOOK3》 출간
시리즈 전3권 드디어 완간!!!
스파이 스릴러의 천재작가로 불리는 크리스토퍼 라이히의 최고 화제작
《룰스 오브 디셉션 BOOK1》 《룰스 오브 벤전스 BOOK2》에 이어 시리즈 마지막 작품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BOOK3》 한국어판 출간
냉전시대 베스트셀러 상위목록을 휩쓸던 국제첩보 블록버스터 소설의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걸작이다-빈스 플린
"장담컨대 현실세계는 여러분이 알고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하고 흥미로운 음모에 의해 움직인다. 이 책을 구상하면서 나는 스토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들어 아는 내용을 그대로 쓰면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정보 분야에 대해 들은 이야기가 많았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절대로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오래 전부터 나는 워싱턴과 해외에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었고, 그 가운데는 정부 최고위직에 있는 외교관 스파이 군인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다." -작가의 말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1980년 어느 날 극비리에 핵무기를 수송 중이던 미국의 B-52 폭격기가 파키스탄-아프간 국경 산악 고지대에서 추락했다. 그로부터 30년 뒤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던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외과의사 조나단 랜섬은 당시 분실된 핵무기를 찾아내 맨해튼 중심부에서 가공할 테러를 자행하려는 탈레반 테러세력의 음모를 저지하는 작전에 휘말려든다.
전편에서 조나단은 아내 엠마 랜섬이 미국과 러시아의 최정예 이중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살인, 납치 등 추악한 비밀업무를 수행하는 엠마는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기 위한 방편으로 의사 조나단을 결혼상대로 택했던 것이다. 아내의 정체를 알게 된 조나단은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아프간 오지에서 의사로서 봉사하는 일에 몰두한다.
하지만 CIA는 작전 도중 죽음의 위험에 처한 비밀 요원 엠마를 구출하고, 핵무기를 손에 넣고 뉴욕 테러를 자행하려는 탈레반 테러리스트 '하크'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조나단을 작전에 투입시킨다.
탈레반의 비밀 후원자인 아랍에미레이트의 왕자 손에 잡힌 엠마를 구출하고, 살인을 밥 먹듯 하는 냉혹한 인도인 무기거래상 발포르의 손에 넘어간 핵무기를 되찾기 위해 단신으로 발포르의 저택으로 잠입한 조나단. 미 국방부의 비밀조직 디비전의 수장인 프랭크 코너와 러시아연방보안국(FSB) 사이에서 목숨을 건 줄다리기를 벌이는 이중 스파이 엠마. 맨해튼 한복판에서 핵무기 배낭을 짊어진 테러리스트 하크와 마주한 조나단 랜섬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무대를 중동으로 옮겨 전개되는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은 전편인 '룰스 오브 디셉션' '룰스 오브 벤전스'에 이어 장대한 스케일과 숨막히는 반전으로 최고 스릴러 작가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한번 잡으면 도저히 도중에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톰 클렌시의 계보를 잇고 로버트 루들럼의 전성기 작품을 능가하는 걸작이다. -빈스 플린
최고의 스릴러 소설이다. 날카로운 문체와 탄탄한 구성과 취재, 정교하고 스릴이 넘치며 오싹할 정도로 신랄하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쏟아낸 찬사
위대한 스릴러 소설의 요건을 빠짐없이 갖추었다. 너무도 스릴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라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책장을 넘겼다. 결말이 너무 궁금했고, 놀라운 반전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공포감에 숨이 멎는 장면이 책장마다 펼쳐진다. - 테스 게리첸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히는 이 책으로 게임의 정상에 우뚝 섰다. - 데이비드 발다치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왜 슈퍼스타 작가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첫 페이지와 두 번째 페이지, 그리고 셋째 페이지...이 위대한 스릴러의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까지 작가에 대한 찬탄은 계속된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음모, 반전과 기만으로 가득찬 최고의 국제 스파이 스릴러. 다 읽을 때까지 추측과 궁금증을 멈출 수 없고, 무엇보다도 너무 재미있다. -케이트 모세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모든 실린더를 풀 가동했다. 섬세하고도 우아한 스토리 전개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놀라운 클라이맥스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작가는 독자를 마음대로 흥분시키고 마음 졸이게 만드는 전문가이다. '패트리어츠 클럽'에서도 그랬지만 너무도 생생한 스토리 전개에 독자들은 가상과 현실이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빠져든다. 스티브 베리
시리즈 전3권 드디어 완간!!!
스파이 스릴러의 천재작가로 불리는 크리스토퍼 라이히의 최고 화제작
《룰스 오브 디셉션 BOOK1》 《룰스 오브 벤전스 BOOK2》에 이어 시리즈 마지막 작품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BOOK3》 한국어판 출간
냉전시대 베스트셀러 상위목록을 휩쓸던 국제첩보 블록버스터 소설의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걸작이다-빈스 플린
"장담컨대 현실세계는 여러분이 알고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하고 흥미로운 음모에 의해 움직인다. 이 책을 구상하면서 나는 스토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들어 아는 내용을 그대로 쓰면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정보 분야에 대해 들은 이야기가 많았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절대로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오래 전부터 나는 워싱턴과 해외에 많은 친구들을 알고 있었고, 그 가운데는 정부 최고위직에 있는 외교관 스파이 군인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다." -작가의 말
뉴욕타임스 슈퍼 베스트셀러 1800만 독자의 숨을 멎게 만든 스파이 스릴러의 본류
1980년 어느 날 극비리에 핵무기를 수송 중이던 미국의 B-52 폭격기가 파키스탄-아프간 국경 산악 고지대에서 추락했다. 그로부터 30년 뒤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던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외과의사 조나단 랜섬은 당시 분실된 핵무기를 찾아내 맨해튼 중심부에서 가공할 테러를 자행하려는 탈레반 테러세력의 음모를 저지하는 작전에 휘말려든다.
전편에서 조나단은 아내 엠마 랜섬이 미국과 러시아의 최정예 이중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살인, 납치 등 추악한 비밀업무를 수행하는 엠마는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기 위한 방편으로 의사 조나단을 결혼상대로 택했던 것이다. 아내의 정체를 알게 된 조나단은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아프간 오지에서 의사로서 봉사하는 일에 몰두한다.
하지만 CIA는 작전 도중 죽음의 위험에 처한 비밀 요원 엠마를 구출하고, 핵무기를 손에 넣고 뉴욕 테러를 자행하려는 탈레반 테러리스트 '하크'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조나단을 작전에 투입시킨다.
탈레반의 비밀 후원자인 아랍에미레이트의 왕자 손에 잡힌 엠마를 구출하고, 살인을 밥 먹듯 하는 냉혹한 인도인 무기거래상 발포르의 손에 넘어간 핵무기를 되찾기 위해 단신으로 발포르의 저택으로 잠입한 조나단. 미 국방부의 비밀조직 디비전의 수장인 프랭크 코너와 러시아연방보안국(FSB) 사이에서 목숨을 건 줄다리기를 벌이는 이중 스파이 엠마. 맨해튼 한복판에서 핵무기 배낭을 짊어진 테러리스트 하크와 마주한 조나단 랜섬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무대를 중동으로 옮겨 전개되는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은 전편인 '룰스 오브 디셉션' '룰스 오브 벤전스'에 이어 장대한 스케일과 숨막히는 반전으로 최고 스릴러 작가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한번 잡으면 도저히 도중에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톰 클렌시의 계보를 잇고 로버트 루들럼의 전성기 작품을 능가하는 걸작이다. -빈스 플린
최고의 스릴러 소설이다. 날카로운 문체와 탄탄한 구성과 취재, 정교하고 스릴이 넘치며 오싹할 정도로 신랄하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쏟아낸 찬사
위대한 스릴러 소설의 요건을 빠짐없이 갖추었다. 너무도 스릴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라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책장을 넘겼다. 결말이 너무 궁금했고, 놀라운 반전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공포감에 숨이 멎는 장면이 책장마다 펼쳐진다. - 테스 게리첸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히는 이 책으로 게임의 정상에 우뚝 섰다. - 데이비드 발다치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왜 슈퍼스타 작가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첫 페이지와 두 번째 페이지, 그리고 셋째 페이지...이 위대한 스릴러의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까지 작가에 대한 찬탄은 계속된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음모, 반전과 기만으로 가득찬 최고의 국제 스파이 스릴러. 다 읽을 때까지 추측과 궁금증을 멈출 수 없고, 무엇보다도 너무 재미있다. -케이트 모세
크리스토퍼 라이히가 모든 실린더를 풀 가동했다. 섬세하고도 우아한 스토리 전개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놀라운 클라이맥스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작가는 독자를 마음대로 흥분시키고 마음 졸이게 만드는 전문가이다. '패트리어츠 클럽'에서도 그랬지만 너무도 생생한 스토리 전개에 독자들은 가상과 현실이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빠져든다. 스티브 베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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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히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히는 21세기 에스피오나지 스릴러의 전통을 잇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넘버드 어카운트'Numbered Account와 '패트리어츠 클럽'The Patriots Club 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패트리어츠 클럽'은 2006년 국제스릴러작가연맹이 수여하는 최고작품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던캘리포니아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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