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부자들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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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무 부자들』은 자연과 벗 삼아 차곡차곡 재테크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나무 투자’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나무를 통하여 부자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저자가 직접 취재하여 생생하게 들려주고, 투잡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30대 직장인에서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40, 50대 그리고, 인생의 2막을 나무와 함께 시작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어 나무부자가 되기 위하여 나무를 심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어떻게 구입하고, 심고, 가꾸고,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담았다.
『나무 부자들』은 자연과 벗 삼아 차곡차곡 재테크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나무 투자’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나무를 통하여 부자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저자가 직접 취재하여 생생하게 들려주고, 투잡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30대 직장인에서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40, 50대 그리고, 인생의 2막을 나무와 함께 시작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어 나무부자가 되기 위하여 나무를 심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어떻게 구입하고, 심고, 가꾸고,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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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지금
우리는 나무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
나무 부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나무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준비하는 사람을 당해 낼 재간은 없다"
"모든 부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무 심으러 갑니다
"나무 투자를 통하여 큰 부를 이루는 꿈을 꿔보자"
우리 주위를 돌아보자. 대한민국에 사는 20대 이상의 성인 남녀 중에서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들을 대상으로 하여 최근 10년 동안 수없이 많은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었다.
부동산, 주식, 펀드, 각종 금융상품 등 너무나 많이 나와서 어떤 책을 선택해서 보아야 할지도 모를 정도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들을 보고 진정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과연 우리 주위에 많이 있는가?
100명이면 99명이 아마도 재테크의 실패를 맞보았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의 과도한 욕심, 시기상의 오류, 잘 못된 조언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재테크란 근본적으로 대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이 참여하는 제로섬 게임의 장이고 누군가는 이득을 얻고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재산을 잃어야 하는 재테크 기본 원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당장 단기적인 목적의 투자를 통하여 돈을 벌려고 해서는 안 된다. 모든 부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숱한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노력, 철저한 정보 수집, 운동화 바닥이 다 닳도록 발품을 들이는 자만이 과실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나만은 성공하겠지라는 요행심은 쓰라린 고통만을 안겨 준다.
그렇다면 정직한 투자로 진정한 부를 이루는 방법이 없을까?
자연과 벗 삼아 차곡차곡 재테크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중 하나가 바로 '나무'이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처음에는 작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럭무럭 커지는 나무를 보면서 만족감과 기쁨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땀을 흘리는 노동의 참맛을 느끼면서 어렵게 모은 재산은 결코 쉽게 새나가지 않을 것이다.
나무투자에는 색다른 매력이 있다. 다른 투자처럼 마음을 졸일 필요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조금씩 준비하면 된다. 나무투자는 채소처럼 타산이 맞지 않아 밭을 갈아엎을 일은 없기 때문이다. 주식이나 채권 투자처럼 결코 깡통계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나무 재테크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다. 나무가 자라는 만큼 돈이 불어나는 수익구조이다. 왜냐하면,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돈만 벌면 된다는 약삭빠른 단기 투자가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 정서적인 풍요와 안정감까지 주는 공익성도 담보하고 있다.
이 책의 1부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에서는 나무를 통하여 부자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저자가 직접 취재하여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투잡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30대 직장인에서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40, 50대 그리고, 인생의 2막을 나무와 함께 시작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2부 '나무부자가 되기 위한 솔루션 A에서 Z까지'에서는 나무부자가 되기 위하여 나무를 심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어떻게 구입하고, 심고, 가꾸고,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자 이제 우리 모두가 큰 부를 이루는 꿈을 꿔보자.
내 대에 모든 것을 얻으려 말고 대대손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누군가 기반을 마련해주는 작업이 필요하고, 그 후대는 그 기반을 다지고, 다시 그 후대는 그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 성과를 내는 단계적 재테크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무가 여기에 해당한다. 누군가 심고 가꾸고 이를 대물림해주고, 다시 키우고, 이 과정에서 나무는 상속세와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만큼 투자로써 매력이 있다.
<책속으로 추가>
나무 투자가 마치 호황을 이룰 때의 부동산 투자와 비슷하다. 호황일 때의 부동산투자는 향후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부동산을 사놓고 일정기간 동안 참고 기다리면 큰 수익이 생겼다. 나무 또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접근하면 기대 이상의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단, 부동산투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완만한 상승세는 지속되어도 급격한 하락세는 없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불안한 금융장세에서는 눈에 보이는 실물 경제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중 유망한 것이 나무투자다.
그리고 나무투자나 사업은 생각하는 것처럼 어렵지 않다. 주위에 살펴보면 집안 소유가 아니면 부모님 소유의 땅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될 것이다. 이를 잘 활용해서 조금씩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투자를 하면 된다. 그런 다음 적어도 3년 이상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잘 가꾸기만 하면 된다.
- 높은 고정소득을 올리고 있는 나무사업가들 중에서
전문가들은 부동산 투자는 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즉, 투자만을 위해 아파트를 구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살기에도 좋고 주변 환경도 좋다면 일단 실거주 목적으로 구입을 하는 것이 좋다. 거기에 투자 가치까지 있다면 금상첨화다. 단순 투자목적으로만 구입을 하지 않았기에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지 않더라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다. 주거환경도 좋았는데 주변 개발 소식 등으로 가격까지 오르게 된다면 이 보다 좋을 수 없다. 투자는 욕심을 부리지 않을 때 기대이상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나무도 마찬가지다. 투자 목적으로 땅을 매입하면 백이면 백 모두 실패로 끝날 수 있다. 대부분 지금 임야를 사두면 나중에 수십 배의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획부동산회사의 전화를 받아본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 말에 속아 현지답사도 하지 않고 무턱대로 임야를 사뒀다가 돈이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사례를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단기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땅을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나무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땅을 둘러보고 구입해야 한다. 그리고 직접 살펴보고 구입한 그 땅에 나무를 심고, 조경수를 심어야 한다. 그러면 나중에 개발 처분이 되더라도 더한 가치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나중에 되팔 때 투자금에다 이익까지 얹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본질이 우선이다. 단순투자는 본질이 아니다. 과욕은 분명 화를 부른다.
- 부동산+나무투자 두 가지를 함께 노려라 중에서
나무를 심을 땅이 없는데 어떻게 나무를 심을 수가 있겠느냐고 반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땅을 사서 나무를 심게 되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마는 땅을 사려면 많은 돈이 있어야 하는데,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임대가 유일한 대안이다.
장호원이나 이천 정도의 수도권에 임대를 하게 되면 1년에 평당 1,500원 정도에 임대가 가능하다. 1,000평을 임대해도 1년에 150만원의 임대료를 내면 된다. 나무로 벌어들일 비용을 생각하면 이 비용의 포지션은 극히 일부가 된다.
- 굳이 땅을 매입하지 않아도 된다 중에서
우리는 나무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
나무 부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나무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준비하는 사람을 당해 낼 재간은 없다"
"모든 부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무 심으러 갑니다
"나무 투자를 통하여 큰 부를 이루는 꿈을 꿔보자"
우리 주위를 돌아보자. 대한민국에 사는 20대 이상의 성인 남녀 중에서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들을 대상으로 하여 최근 10년 동안 수없이 많은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었다.
부동산, 주식, 펀드, 각종 금융상품 등 너무나 많이 나와서 어떤 책을 선택해서 보아야 할지도 모를 정도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들을 보고 진정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과연 우리 주위에 많이 있는가?
100명이면 99명이 아마도 재테크의 실패를 맞보았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의 과도한 욕심, 시기상의 오류, 잘 못된 조언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재테크란 근본적으로 대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이 참여하는 제로섬 게임의 장이고 누군가는 이득을 얻고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재산을 잃어야 하는 재테크 기본 원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당장 단기적인 목적의 투자를 통하여 돈을 벌려고 해서는 안 된다. 모든 부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숱한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노력, 철저한 정보 수집, 운동화 바닥이 다 닳도록 발품을 들이는 자만이 과실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나만은 성공하겠지라는 요행심은 쓰라린 고통만을 안겨 준다.
그렇다면 정직한 투자로 진정한 부를 이루는 방법이 없을까?
자연과 벗 삼아 차곡차곡 재테크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중 하나가 바로 '나무'이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처음에는 작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럭무럭 커지는 나무를 보면서 만족감과 기쁨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땀을 흘리는 노동의 참맛을 느끼면서 어렵게 모은 재산은 결코 쉽게 새나가지 않을 것이다.
나무투자에는 색다른 매력이 있다. 다른 투자처럼 마음을 졸일 필요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조금씩 준비하면 된다. 나무투자는 채소처럼 타산이 맞지 않아 밭을 갈아엎을 일은 없기 때문이다. 주식이나 채권 투자처럼 결코 깡통계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나무 재테크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다. 나무가 자라는 만큼 돈이 불어나는 수익구조이다. 왜냐하면,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돈만 벌면 된다는 약삭빠른 단기 투자가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 정서적인 풍요와 안정감까지 주는 공익성도 담보하고 있다.
이 책의 1부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에서는 나무를 통하여 부자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저자가 직접 취재하여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투잡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30대 직장인에서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40, 50대 그리고, 인생의 2막을 나무와 함께 시작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2부 '나무부자가 되기 위한 솔루션 A에서 Z까지'에서는 나무부자가 되기 위하여 나무를 심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어떻게 구입하고, 심고, 가꾸고,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자 이제 우리 모두가 큰 부를 이루는 꿈을 꿔보자.
내 대에 모든 것을 얻으려 말고 대대손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누군가 기반을 마련해주는 작업이 필요하고, 그 후대는 그 기반을 다지고, 다시 그 후대는 그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 성과를 내는 단계적 재테크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무가 여기에 해당한다. 누군가 심고 가꾸고 이를 대물림해주고, 다시 키우고, 이 과정에서 나무는 상속세와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만큼 투자로써 매력이 있다.
<책속으로 추가>
나무 투자가 마치 호황을 이룰 때의 부동산 투자와 비슷하다. 호황일 때의 부동산투자는 향후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부동산을 사놓고 일정기간 동안 참고 기다리면 큰 수익이 생겼다. 나무 또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접근하면 기대 이상의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단, 부동산투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완만한 상승세는 지속되어도 급격한 하락세는 없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불안한 금융장세에서는 눈에 보이는 실물 경제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중 유망한 것이 나무투자다.
그리고 나무투자나 사업은 생각하는 것처럼 어렵지 않다. 주위에 살펴보면 집안 소유가 아니면 부모님 소유의 땅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될 것이다. 이를 잘 활용해서 조금씩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투자를 하면 된다. 그런 다음 적어도 3년 이상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잘 가꾸기만 하면 된다.
- 높은 고정소득을 올리고 있는 나무사업가들 중에서
전문가들은 부동산 투자는 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즉, 투자만을 위해 아파트를 구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살기에도 좋고 주변 환경도 좋다면 일단 실거주 목적으로 구입을 하는 것이 좋다. 거기에 투자 가치까지 있다면 금상첨화다. 단순 투자목적으로만 구입을 하지 않았기에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지 않더라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다. 주거환경도 좋았는데 주변 개발 소식 등으로 가격까지 오르게 된다면 이 보다 좋을 수 없다. 투자는 욕심을 부리지 않을 때 기대이상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나무도 마찬가지다. 투자 목적으로 땅을 매입하면 백이면 백 모두 실패로 끝날 수 있다. 대부분 지금 임야를 사두면 나중에 수십 배의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획부동산회사의 전화를 받아본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 말에 속아 현지답사도 하지 않고 무턱대로 임야를 사뒀다가 돈이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사례를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단기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땅을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나무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땅을 둘러보고 구입해야 한다. 그리고 직접 살펴보고 구입한 그 땅에 나무를 심고, 조경수를 심어야 한다. 그러면 나중에 개발 처분이 되더라도 더한 가치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나중에 되팔 때 투자금에다 이익까지 얹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본질이 우선이다. 단순투자는 본질이 아니다. 과욕은 분명 화를 부른다.
- 부동산+나무투자 두 가지를 함께 노려라 중에서
나무를 심을 땅이 없는데 어떻게 나무를 심을 수가 있겠느냐고 반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땅을 사서 나무를 심게 되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마는 땅을 사려면 많은 돈이 있어야 하는데,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임대가 유일한 대안이다.
장호원이나 이천 정도의 수도권에 임대를 하게 되면 1년에 평당 1,500원 정도에 임대가 가능하다. 1,000평을 임대해도 1년에 150만원의 임대료를 내면 된다. 나무로 벌어들일 비용을 생각하면 이 비용의 포지션은 극히 일부가 된다.
- 굳이 땅을 매입하지 않아도 된다 중에서
목차
목차
1부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
01 투잡으로 내일을 준비하다
02 퇴직 후 우연히 알게 된 나무사업
03 노후연금과 상속을 나무로 준비한 사람들
04 나무투자의 복리효과와 투자의 법칙
05 높은 고정소득을 올리고 있는 나무사업가들
06 나무를 심는 것은 하나의 좋은 기회다
07 나무사업을 위해 발품을 파는 사람들
08 나무 고수들의 비법
2부. 나무부자가 되기 위한
솔루션 A에서 Z까지
1장 나무 심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1 굳이 땅을 매입하지 않아도 된다
02 농업회사법인을 만들어라
03 묘목시장 탐방하기. 실체를 확인하라
2장 어떤 나무를 구입해야 할까
04 유통을 알고 직거래 하자
05 '싼 게 비지떡' - 점(나무의 굵기)이 더 좋은 것을 구입하라
06 좋은 나무를 고르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라
07 가로수로 뽑히기 위한 조건
3장 나무 잘 키우는 법
08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최적의 조건
09 무슨 나무를 심어야 하나
10 조경수, 어떤 나무를 심어야 하나
11 꼭 심지 않아도 된다. 심어진 나무를 찾아라.
12 올바른 나무 심는 간격
13 풀 뽑기. 가급적 농약을 쓰지 마라
14 비료 주기는 생육 속도를 좌우한다
15 나무도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16 나무 이식하기 전 해야 할 일
4장 어떻게 팔아야 하나
17 나무 가격. 상승의 패턴을 알아야 한다
18 너무 비싸게 팔려고 하지 마라
19 조경업자와 유통업자를 내 친구로 만들어라
20 조경수 안전하게 거래하기
부록
각 평형별 농장의 수익률 분석표
01 투잡으로 내일을 준비하다
02 퇴직 후 우연히 알게 된 나무사업
03 노후연금과 상속을 나무로 준비한 사람들
04 나무투자의 복리효과와 투자의 법칙
05 높은 고정소득을 올리고 있는 나무사업가들
06 나무를 심는 것은 하나의 좋은 기회다
07 나무사업을 위해 발품을 파는 사람들
08 나무 고수들의 비법
2부. 나무부자가 되기 위한
솔루션 A에서 Z까지
1장 나무 심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1 굳이 땅을 매입하지 않아도 된다
02 농업회사법인을 만들어라
03 묘목시장 탐방하기. 실체를 확인하라
2장 어떤 나무를 구입해야 할까
04 유통을 알고 직거래 하자
05 '싼 게 비지떡' - 점(나무의 굵기)이 더 좋은 것을 구입하라
06 좋은 나무를 고르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라
07 가로수로 뽑히기 위한 조건
3장 나무 잘 키우는 법
08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최적의 조건
09 무슨 나무를 심어야 하나
10 조경수, 어떤 나무를 심어야 하나
11 꼭 심지 않아도 된다. 심어진 나무를 찾아라.
12 올바른 나무 심는 간격
13 풀 뽑기. 가급적 농약을 쓰지 마라
14 비료 주기는 생육 속도를 좌우한다
15 나무도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16 나무 이식하기 전 해야 할 일
4장 어떻게 팔아야 하나
17 나무 가격. 상승의 패턴을 알아야 한다
18 너무 비싸게 팔려고 하지 마라
19 조경업자와 유통업자를 내 친구로 만들어라
20 조경수 안전하게 거래하기
부록
각 평형별 농장의 수익률 분석표
저자
저자
송광섭
저자 송광섭은 독일국가공인조경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플로시스>가 운영하는 가든디자인 1기 과정을 수료했다. 보다 체계적인 조경 및 환경생태 공부를 위해 중앙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이코노믹리뷰 편집국장에 이어 현재 이투데이 증권부장으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꽃예술과 조경의 미학 : 꽃은 시들지 않는다』,『초보자도 따라하는 조경시공입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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