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설화집
최진연 제12시집
『사랑의 설화집』은 시인 최진연의 시집이다. 가난에 난타당하고 있는 수많은 이웃들의 고통스런 모습과 신음소리를 비롯한 삶의 이야기들을 사랑의 눈과 귀로 보고 들으면서 시를 썼다. ‘해동 이야기’, ‘고동골 할베’, ‘동강과 단풍, 산국 보러’, ‘파전을 먹으며’, ‘어느 할머니와 소주’, ‘꿈꾸는 사내’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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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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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동골 할베
바람꽃
천득 할아버지와 곰 인형
예수의 침묵과 외침
가을 현상ㆍ4
황홀한 아침
동강과 단풍, 산국 보러
30여년의 인생 터널
떡잎 한 장
신의 기적
고모의 노래
파전을 먹으며
어느 할머니와 소주
그가 돌아온 날
가장 그로테스크한 동물
꿈꾸는 사내
하얀 시체들의 행진
재래시장
축복의 파이프
고독한 죽음
천의무봉의 솜씨
새날이 밝기를 기다리며
나의 파랑새들에게
나뭇가지와 꼬챙이
숨 막히는 그림
대화체ㆍⅠ
목욕하는 산새
대화체ㆍⅡ
아버지 생각
대화체ㆍⅢ
손들어보세요
대화체ㆍⅣ
을지로의 소나무들
화분을 돌려놓듯이
가장 불행한 바보
독서와 한국인
보이체크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함
말장난과 나이
내가 섬기는 온유교회
어둠 속의 참사
그리운 얼굴들
시인, 신적 존재자
마늘
생명나무
늑대와 토끼, 사슴
따뜻한 겨울밤
국회의원
깨닫는 것들
성범죄의 독버섯
시집 속 산문 한 편
생명의 동아줄
맥문동
단잠을 예찬함
옹달샘 샘물
니체에게
추석대목 모란장
불타지 않는 집
시와 시인의 나이
물처럼 바람처럼
변덕스런 날씨
다비식과 우주여행
봄 동산에는
얼굴ㆍⅡ
뜀박질하는 사람들
산
겨울나무 같은 사람들
시인의 길
100% 아니면 0%
굴비
귀가
오자, 탈자 그리고 실수
싱싱한 월계수관
거리의 낙엽들
궂은 날
잔치를 베풀어주는 사람들
시작 노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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