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이브닝 세트: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전6권)
에세이+암스테르담 사진집ㅣ인턴 생활 사진집ㅣ그림 카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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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권이 한 권인 책, 20대의 특별한 자기소개서
여섯 권이 한 권인 책,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
이 책은 한 광고학도가 사진 페스티벌에 놀러갔다가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는, 조금 이상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저자는 안티 광고로 유명한 광고사 케셀스크라머에서 우연찮게 디자인 인턴으로 일하다가 문득,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 걷고자 하는 길을 발견한다. 그래서 그때까지 해온 모든 것을 단숨에 버리고, 새로운 길로 힘차게 나아간다. 이 책에는 그 첫걸음까지의 기록이 있다. 위트 넘치는 글, 그림, 사진으로 6권에 담았다. 단순한 해외 인턴 경험기가 아닌 한 사람이 특정 시공간에서 겪고 느낀 모든 것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했다.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20대의 자기소개서
너무 고민하지 않고 마구 부딪히기. 이 책에는 한 평범한 사람이 그렇게 새로움을 만나고, 어려움을 하나씩 해쳐나가는 과정, 꿈을 ?는 여정, 즐겁게 변화를 맞이하며 자주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이 책은 25살 이지희가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색다른 자기소개서이다.
여섯 권인 한 권인 <아담 이브닝>의 구성은
1권. 『아’담 이브닝』 : 갑작스러운 암스테르담 생활과 케셀스크라머 인턴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담은 생생한 체험 에세이. 암스테르담 벼룩시장과 골목을 누비며 찍은 사진집 내재.
2권. 『케셀스크라머』 : 안티 광고사 케셀스크라머의 독특한 문화 사진집. 오래된 교회 건물을 리모델링한 그곳은 클럽 음악이 흐르고, 무한 공짜 맥주와 날마다 바뀌는 식단과 더치 유머로 활기차다. 케셀스크라머는 자기만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가르쳐 주었다.
3권. 『재닛과 요시에게』 :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암스테르담. 3개월 떠돌이 생활을 끝내준 고마운 플랫메이트에게 건네는 카드 책. 풋풋한 손 그림으로 풀어놓은 집 구하기 대모험.
4권. 『더치 베일』 : 일 년 내내 보수 중인 도심의 공사장에서 포착한 암스테르담 사람들의 일상의 삶과 태도에 관한 독특한 시각의 연작 포토 에세이.
5권. 『포트폴리오』 : 케셀스크라머에서 인턴 1년간 수행한 흥미로운 작업들. 신문처럼 접은 재기발랄한 형태의 포트폴리오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신문처럼 보고 버려도 되도록 만들었다.
6권. 『아’담 이브닝 설명서』 : ‘여섯 권이 한 권’인 이 독특한 책을 소개하는 설명서. 한 장짜리 당당한 책.
유머와 재치와 기발함으로, 마치 수수께끼 같은 즐거움을 주는 『아’담 이브닝』은 ‘여섯 권이 한 권’으로, 보고 읽고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여섯 권이 한 권인 책, 암스테르담 인턴 1년의 기록
이 책은 한 광고학도가 사진 페스티벌에 놀러갔다가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는, 조금 이상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저자는 안티 광고로 유명한 광고사 케셀스크라머에서 우연찮게 디자인 인턴으로 일하다가 문득,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 걷고자 하는 길을 발견한다. 그래서 그때까지 해온 모든 것을 단숨에 버리고, 새로운 길로 힘차게 나아간다. 이 책에는 그 첫걸음까지의 기록이 있다. 위트 넘치는 글, 그림, 사진으로 6권에 담았다. 단순한 해외 인턴 경험기가 아닌 한 사람이 특정 시공간에서 겪고 느낀 모든 것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했다.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20대의 자기소개서
너무 고민하지 않고 마구 부딪히기. 이 책에는 한 평범한 사람이 그렇게 새로움을 만나고, 어려움을 하나씩 해쳐나가는 과정, 꿈을 ?는 여정, 즐겁게 변화를 맞이하며 자주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이 책은 25살 이지희가 새롭고 낯선 길에서 찾은, 색다른 자기소개서이다.
여섯 권인 한 권인 <아담 이브닝>의 구성은
1권. 『아’담 이브닝』 : 갑작스러운 암스테르담 생활과 케셀스크라머 인턴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담은 생생한 체험 에세이. 암스테르담 벼룩시장과 골목을 누비며 찍은 사진집 내재.
2권. 『케셀스크라머』 : 안티 광고사 케셀스크라머의 독특한 문화 사진집. 오래된 교회 건물을 리모델링한 그곳은 클럽 음악이 흐르고, 무한 공짜 맥주와 날마다 바뀌는 식단과 더치 유머로 활기차다. 케셀스크라머는 자기만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가르쳐 주었다.
3권. 『재닛과 요시에게』 :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암스테르담. 3개월 떠돌이 생활을 끝내준 고마운 플랫메이트에게 건네는 카드 책. 풋풋한 손 그림으로 풀어놓은 집 구하기 대모험.
4권. 『더치 베일』 : 일 년 내내 보수 중인 도심의 공사장에서 포착한 암스테르담 사람들의 일상의 삶과 태도에 관한 독특한 시각의 연작 포토 에세이.
5권. 『포트폴리오』 : 케셀스크라머에서 인턴 1년간 수행한 흥미로운 작업들. 신문처럼 접은 재기발랄한 형태의 포트폴리오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신문처럼 보고 버려도 되도록 만들었다.
6권. 『아’담 이브닝 설명서』 : ‘여섯 권이 한 권’인 이 독특한 책을 소개하는 설명서. 한 장짜리 당당한 책.
유머와 재치와 기발함으로, 마치 수수께끼 같은 즐거움을 주는 『아’담 이브닝』은 ‘여섯 권이 한 권’으로, 보고 읽고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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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 대전환. 익숙한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일. 누구나 쉽지 않겠지요. 진심으로 원하는 무엇을 발견해도 새로 시작할 엄두가 안 날 때가 많아요. 하지만, 밥 딜런이 그랬어요. 두 번 생각하지 말라(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고.
이 책은 그런 책입니다. 마구 부딪혀본 이야기. 1년 동안 낯선 암스테르담에서 인턴을 하며 보고 느끼고 겪은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한 광고학도가 길을 잃고 헤매다가 결국 길을 찾는, 일종의 성장 영화, 로드 무비 같은 이야기지요.
하지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식의 충고는 없어요. 그저 겪은 그대로, 힘들고 두렵고 재밌고 우울하고 희망찬 것들을 모두 녹여 놓았답니다.
책의 형식 또한 그렇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쓴 글, 사진, 그림을 그대로 6권으로 만들었어요. 물론 약간의 유머와 위트로 버무렸지요.
이 이상하고 재밌는 책이 길 위에서 길을 찾는 모두에게 뜻밖의 기쁨이 되리라 믿어요.
(추천사)
지희와 우리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공유했는데, 그 과정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창조적이고 혼란스러운 문화 충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물론 매우 긍정적이었지요. 완전히 다른 문화권에서 온 창의력 넘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건 놀랄 일이 날마다 생긴다는 뜻입니다. 지희의 경우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지희라는 인물을 표현하자면 마치 JPEG 파일 같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작고 여리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정보와 생각, 의외성으로 가득하거든요. 제가 만난 그 누구보다도 크고 꽉 찬 사람입니다. 그녀의 소식을 여기저기서 곧 듣게 될 것입니다.
에릭 케셀스 / 케셀스크라머 대표
이 책은 그런 책입니다. 마구 부딪혀본 이야기. 1년 동안 낯선 암스테르담에서 인턴을 하며 보고 느끼고 겪은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한 광고학도가 길을 잃고 헤매다가 결국 길을 찾는, 일종의 성장 영화, 로드 무비 같은 이야기지요.
하지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식의 충고는 없어요. 그저 겪은 그대로, 힘들고 두렵고 재밌고 우울하고 희망찬 것들을 모두 녹여 놓았답니다.
책의 형식 또한 그렇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쓴 글, 사진, 그림을 그대로 6권으로 만들었어요. 물론 약간의 유머와 위트로 버무렸지요.
이 이상하고 재밌는 책이 길 위에서 길을 찾는 모두에게 뜻밖의 기쁨이 되리라 믿어요.
(추천사)
지희와 우리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공유했는데, 그 과정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창조적이고 혼란스러운 문화 충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물론 매우 긍정적이었지요. 완전히 다른 문화권에서 온 창의력 넘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건 놀랄 일이 날마다 생긴다는 뜻입니다. 지희의 경우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지희라는 인물을 표현하자면 마치 JPEG 파일 같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작고 여리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정보와 생각, 의외성으로 가득하거든요. 제가 만난 그 누구보다도 크고 꽉 찬 사람입니다. 그녀의 소식을 여기저기서 곧 듣게 될 것입니다.
에릭 케셀스 / 케셀스크라머 대표
목차
목차
에릭이 보낸 글
여름. 2015
겨울. 2016
암스테르담. 2015년 12월 19일. 비행기 안에서. 기억. 저녁. 집1. 눈물 젖은 햄버거. 마리화나. 케셀스크라머. I amsterdam. 사내 주크박스. 높은 변기. 1월 14일. 집2. 생일 파티. 낮은 땅. Clear!. 어린이 책 페스티벌. Kitchen! Kitchen! Kitchen!. 조울증. 세 아이의 아빠. 인턴. 수직·수평. 점심시간. 월급. 조심. 이사
봄. 2016
경쟁. 디자이너. 텃밭. 아이디어. 한국 파스타. 데드라인. 슬럼프. 피드백과 북 마켓. 외로움. 개똥 지뢰. 공유. 금요일. 저녁. 자전거. 튤립. 느린 일 처리. 해와 바람. 노력. 5월. 에릭. 휴가. 여행. 모네와 드뷔시. 공효진-류승범 구도로 부탁해요. 다시 암스테르담. 배웅. 고흐라는 사나이
여름. 2016
우리 집 옷 냄새. 비. 견학. 대청소. 비발디 사계 여름 1악장. 카피. Jihee. beer?. 커피. 레이크스 박물관 야외 카페. 현대 미술관 기념품 가게. 음반 가게. 종이 가게. 터키 피자. 잡지 가게. 왠지 불안해지는 지점에서 80M를 더 가서 오른쪽으로 가시오. 공사 중. 특징 놀이. 첫 번째 피드백. 돌고래. 요르단 지구. 아프지 말자. 중요한 사안은 전체 메일로. 현대 미술관. 보물 찾기. 벼룩시장 십계명. 풍차 요가. 개인 작업
가을. 2016
모래성. 내 공간. 창문. 비싼 옷. 매너. 마무리. 빨면 되지!. 떠날 준비. 그 후.
여름. 2015
겨울. 2016
암스테르담. 2015년 12월 19일. 비행기 안에서. 기억. 저녁. 집1. 눈물 젖은 햄버거. 마리화나. 케셀스크라머. I amsterdam. 사내 주크박스. 높은 변기. 1월 14일. 집2. 생일 파티. 낮은 땅. Clear!. 어린이 책 페스티벌. Kitchen! Kitchen! Kitchen!. 조울증. 세 아이의 아빠. 인턴. 수직·수평. 점심시간. 월급. 조심. 이사
봄. 2016
경쟁. 디자이너. 텃밭. 아이디어. 한국 파스타. 데드라인. 슬럼프. 피드백과 북 마켓. 외로움. 개똥 지뢰. 공유. 금요일. 저녁. 자전거. 튤립. 느린 일 처리. 해와 바람. 노력. 5월. 에릭. 휴가. 여행. 모네와 드뷔시. 공효진-류승범 구도로 부탁해요. 다시 암스테르담. 배웅. 고흐라는 사나이
여름. 2016
우리 집 옷 냄새. 비. 견학. 대청소. 비발디 사계 여름 1악장. 카피. Jihee. beer?. 커피. 레이크스 박물관 야외 카페. 현대 미술관 기념품 가게. 음반 가게. 종이 가게. 터키 피자. 잡지 가게. 왠지 불안해지는 지점에서 80M를 더 가서 오른쪽으로 가시오. 공사 중. 특징 놀이. 첫 번째 피드백. 돌고래. 요르단 지구. 아프지 말자. 중요한 사안은 전체 메일로. 현대 미술관. 보물 찾기. 벼룩시장 십계명. 풍차 요가. 개인 작업
가을. 2016
모래성. 내 공간. 창문. 비싼 옷. 매너. 마무리. 빨면 되지!. 떠날 준비. 그 후.
저자
저자
이지희
저자 이지희는 남몰래 쓸데없는 일을 계속하다가 우연히 '쓸데없는 일'의 가치를 발견했다. 안티 광고 대행사로 유명한 케셀스크라머에서 기존 관습과 정반대로 생각하는 일을 주로 하며 네덜란드 유네스코 기념품 전시에 참여했다. 광고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호텔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월급의 절반을 적금 대신 쓸데없는 개인 작업에 소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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