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릴 수 없겠지
최지욱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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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이면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최지욱의 그림에세이다.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서 고민, 평범한 생활 속에서 느끼는 찰나의 것들, 보는 것들, 거기서 확장되어 가는 상상, 영감을 얻는 과정, 바람을 그리는 방법, 10년 동안 일했던 바에서 일어난 이야기, 주변 일러스트레이터들 잡담 등을 미스터리한 그림과 함께 담았다.
저자는 담배를 주제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으나 집필을 마칠 때쯤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그래서 이 책도 전혀 다른 책이 되었다.
저자는 담배를 주제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으나 집필을 마칠 때쯤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그래서 이 책도 전혀 다른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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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0 사과로 시작하는 글
14 커피와 담배
19 안부
23 베란다의 풍경
27 건강잡담
31 바람을 그리는 사람
36 커튼 뒤에서
40 봤지만 보지 못한 것
44 차마 그릴 수 없는 풍경
49 부끄러움
54 최초의 기억
59 매일 걸어도 낯선 길
63 장소 바꾸기
68 기다리는 시간들
73 우연을 지나치게 믿는 사람
78 열심히 지켜보기
82 손톱
86 어두운 바와 촛불
91 담배 피우는 여자
95 담배 피우는 여자들
99 잘 하는 것 / 좋아하는 것
103 온 힘을 다하지 않기
108 해명하기 위한 그림
113 동그란 사물들과 크게 뜬 눈
117 관절염이 쏘아올린 작은 공
14 커피와 담배
19 안부
23 베란다의 풍경
27 건강잡담
31 바람을 그리는 사람
36 커튼 뒤에서
40 봤지만 보지 못한 것
44 차마 그릴 수 없는 풍경
49 부끄러움
54 최초의 기억
59 매일 걸어도 낯선 길
63 장소 바꾸기
68 기다리는 시간들
73 우연을 지나치게 믿는 사람
78 열심히 지켜보기
82 손톱
86 어두운 바와 촛불
91 담배 피우는 여자
95 담배 피우는 여자들
99 잘 하는 것 / 좋아하는 것
103 온 힘을 다하지 않기
108 해명하기 위한 그림
113 동그란 사물들과 크게 뜬 눈
117 관절염이 쏘아올린 작은 공
저자
저자
최지욱
행복하게 살기 위해 심하게 노력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일기를 쓰고 수영을 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만족감'이라는
낱말에 집착하는 편입니다.
낱말에 집착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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