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소쿠리(불교문예시인선 35)
이형근 시집
시집 『빈 소쿠리』 는 〈당신만의 뜰이 아니다〉, 〈섣달그믐의 속죄〉, 〈티베트의 울림〉, 〈눈밭에 자작나무〉,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가을밤으로 들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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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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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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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
제1부 씨알의 소리
대기설법/ 당신만의 뜰이 아니다/ 치양지/ 죽음의 구원/ 신의 얼굴/ 구경과 신경
씨알의 소리/ 마른 벼락/ 군상/ 섣달그믐의 속죄/ 티베트의 울림/ 내 속의 나1/ 내 속의 나2
흑백 사진들/ 하루살이의 하루
제2부 선가록
여여/ 마삼근/ 경/ 경책/ 눈밭에 자작나무/ 토굴. 1/ 토굴. 2/ 토굴. 3/ 우란분절/ 적멸성불록
참뜻/ 종소리. 1/ 종소리. 2/ 이 뭣고/ 벽암록 101칙
제3부 詩人
뻐꾸기에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허수아비1/ 허수아비2/ 별나라에 산다/ 시월의 그믐밤
아기복어/ 무인도/ 산다는 것은1/ 산다는 것은2/ 산다는 것은3/ 너뿐이겠냐/ 세상사1/ 세상사2/ 詩人
제4부 가난한 사진관
개똥벌레의 詩/ 가을밤으로 들다/ 검버섯/ 그늘을 빠는 맥문동/ 환생/ 제비꽃/ 씨/ 창/ 자취방의 문패
소원이 있어요/ 안동초/ 병아리는 알고 있을까/ 이쁜 이/ 봄 시샘/ 재회/ 가난한 사진관
제5부 그게 요즘 체로금풍이란다
오랜도반/ 길 위에 사시나무/ 칼바람/ 하리 포구/ 타고난 운명/ 어느 스승/ 동자예수/ 잊을 수 없는 꽃/ 천벌2
여율리의 생태계/ 천 년을 우린 차/ 방외거사/ 갈매기의 꿈/ 심지에 불을 지피시게/ 그게 요즘 체로금풍이란다
■ 작가노트/ 없다, 없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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