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별을 쓸쓸이라 부른다
유병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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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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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서쪽 하늘
안목
낯선 하루
늦가을
환절기
물멍
그래도 장미
폐사지
채혈의 시간
무늬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습격
페이크
젤리피쉬레이크
난분분
2부
무인모텔
로그아웃
늦가을 동창회
방폭
응급실 벽에 N극과 S극이 산다
깔끔한 운구식
네바도 데 톨루카
실업
핑퐁게임
기린의 방
달팽이
블랙아이스
고독, 어디쯤
혹등고래
은자부호
3부
절벽 의자
건초봉지를 들고 양의 눈동자를 바라볼 때
왼손 별자리
목련의 뒤편
오래 전 봄이 나에게 왔다
포항초
파도를 건너다니는 말
겨울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사각지대
누워 있는 버드나무
요즘 세상
하염없이 낮은 부처
능소화 엽서
4부
옛 골목에 우리의 봄이 살고 있다
바닥
꽃가루
구월
보이지 않는 적
트롤퉁가
실업자
입춘
회오리
수빙
밀려나다
사람임을 증명했습니다
그 섬에 당신이 있습니다
당신과 당신의 새
■ 해설
'쓸쓸'이라는 별 | 김춘식(문학평론가, 동국대 교수)
1부
서쪽 하늘
안목
낯선 하루
늦가을
환절기
물멍
그래도 장미
폐사지
채혈의 시간
무늬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습격
페이크
젤리피쉬레이크
난분분
2부
무인모텔
로그아웃
늦가을 동창회
방폭
응급실 벽에 N극과 S극이 산다
깔끔한 운구식
네바도 데 톨루카
실업
핑퐁게임
기린의 방
달팽이
블랙아이스
고독, 어디쯤
혹등고래
은자부호
3부
절벽 의자
건초봉지를 들고 양의 눈동자를 바라볼 때
왼손 별자리
목련의 뒤편
오래 전 봄이 나에게 왔다
포항초
파도를 건너다니는 말
겨울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사각지대
누워 있는 버드나무
요즘 세상
하염없이 낮은 부처
능소화 엽서
4부
옛 골목에 우리의 봄이 살고 있다
바닥
꽃가루
구월
보이지 않는 적
트롤퉁가
실업자
입춘
회오리
수빙
밀려나다
사람임을 증명했습니다
그 섬에 당신이 있습니다
당신과 당신의 새
■ 해설
'쓸쓸'이라는 별 | 김춘식(문학평론가, 동국대 교수)
저자
저자
유병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
2014년 《불교문예》 등단.
시집 『엄마를 태우다』 『그러려니가 있다』.
이어도문학상 수상.
불교문예 편집위원.
2014년 《불교문예》 등단.
시집 『엄마를 태우다』 『그러려니가 있다』.
이어도문학상 수상.
불교문예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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