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키득키득 키즈북 2)(양장본 HardCover)
독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잔네 슈트라서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놀이터의 어떤 놀이기구든 혼자 탈 수 있지만, 반드시 친구와 함께 타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소. 이 특별한 놀이기구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혼자 놀 때보다 여러 친구와 균형을 맞춰 놀 때 더욱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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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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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요. 하지만 시소가 움직이지 않아요. 코끼리가 너무 무거웠거든요. 그때, 펭귄이 나타났어요!' 놀이터에서 너무나 시소를 타고 싶었던 코끼리가 시소에 올라타 시소를 함께 탈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린다. 곧이어 펭귄이 나타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여러 동물 친구들. 과연 코끼리는 즐겁게 시소를 탈 수 있을까? 읽다 보면 리듬감이 생기고 코끼리가 시소를 재미있게 타게 될지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살린 움직임이 재미있다.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등에서 수상하며 여러 나라에서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 독일작가 수잔네 슈트라서의 작품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가 북스토리아이의 '키득키득 키즈북 시리즈' 두 번째로 출간되었다.
코끼리가 시소를 타기 위해 시소에 올라탔지만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펭귄이 와서 폴짝! 시소에 올라탔다. 펭귄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원숭이가 와서 휙! 시소에 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타조가 와서 휙! 시소에 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악어가 나타났는데, 그만 바쁘다고 가 버렸다. 다행스럽게도 그때 기린이 와서 뚜벅뚜벅! 시소에 올라갔다. 하지만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와 기린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역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때마침 하마가 나타나 우당탕! 시소에 올라탔다. 드디어 시소가 움직였다. 하지만 시소가 오르락내리락하지 않는데……. 과연 코끼리와 동물 친구들은 시소를 재미있게 탈 수 있을까?
독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잔네 슈트라서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놀이터의 어떤 놀이기구든 혼자 탈 수 있지만, 반드시 친구와 함께 타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소. 이 특별한 놀이기구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혼자 놀 때보다 여러 친구와 균형을 맞춰 놀 때 더욱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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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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