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머문 자리
서승연 수필집
서승연 수필집 『바람이 머문 자리』. 저자 서승연의 일상을 소재로, 새로운 관점을 설정하여 낯선 현실로 인도해낸 수필집이다. 그대 있음에, 봄날에 생긴 일, 가을 그리고 오늘, 우연 또는 필연 등 4부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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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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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1. 그대 있음에
봄날은 간다
트라이앵글
짜릿함을 누린 대가
가마우지의 한(恨)
그대 있음에
절하는 남자
건천궁의 가을
광릉에 놀러간 날
참 바보다
그 산의 생명들
벗에게
길 위에서
2. 봄날에 생긴 일
까치둥지
두 여자
내 눈 속의 용
눈물 세 방울
돈 벌기 쉽다
우리 역시 그와 같기에
마음의 여행
금붕어 두 마리
미소
바람이 머문 자리
굽은 못 하나
봄날에 생긴 일
3. 가을 그리고 오늘
전철 풍경
빌려 쓴 값
사랑이 그립다
변명
수다 한판
아버지의 잔영
생가 터
아홉 개의 나사못
가을 그리고 오늘
아직도 꿈꾼다
그들이 살아갈 세상
짝사랑
4. 우연 또는 필연
어떤 만남
창밖의 세상
연 따라 오고 가네
웃고 싶다
이리 행복해도 되는 걸까
자유
우연 또는 필연
지켜준다는 것
한 편의 노래 시
하루
한마디의 말
건배
미안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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