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밤의 물소리
문육자 수필집
문육자의 세 번째 수필집 『그 겨울밤의 물소리』. 《한국수필》의 수필부문을 통해 등단한 저자의 이번 수필집은 정신적 외출의 부끄러움을 이야기한다. 더없는 열정과 눈높이 이상의 격조를 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수필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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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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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달팽이
거리의 음악을 가방에 담다
그 자리에 그대로
호기심천국
마음 밭에 심어진 노래
벙어리고모
반백년의 나들이
어머니의 향기
24년
외 가
빗소리
호텔 캘리포니아
2. 버팀목과 하루의 새로움
그들의 향연
그림자
날 개
메일, 배려와 만남
밤의 선물
사라짐에 대하여
새벽길
오프사이드 반칙
왜
정지선 앞에서
24에서 50까지
갑사에서의 하루
3. 딱 한곳으로만 가는 눈길
그리운 바보
가을빛 따라
기다림, 그리고 아쉬움
눈 감을 수밖에
사이펀에 내리는 커피
섬, 그 꿈의 나라
소리, 그 흐름을 따라
수렛골로 띄우는 편지
죽비소리
한 달
통 속에서
거제의 바다
4. 하루를 장식하는 바람
겨울, 그 따뜻한 품
맞이방에서
북촌의 봄
수리부엉의 사랑
낙엽, 일어서다
숲길을 가며
직지사 풍경
축제장에서 만난 계영배
훈데르트바서의 창
그 늘
숭 어
이스트우드의 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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