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 삼천 일의 이야기
이동휘 장편소설
이동휘의 장편소설 『이만 삼천 일의 이야기』. 2012년부터 2013년 4월까지 ‘조선문학’지에서 연재된 작품이기도 하다. 동족상잔의 전쟁인 6ㆍ25,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 포로가 되어 제3국으로 떠나간 이들이 부모형제의 생사도 모른 채 살아가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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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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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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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한 시대의 상처
자유의 길
새로운 삶
핏줄을 찾아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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