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가는 길을
이범찬 수필집
이범찬 수필집『어차피 가는 길을』. 총 4장으로 구성하여, 사비의 꿈, 사월애 나들이, 검은 별은 지고, 황혼주례, 갈 길은 먼데, 귀향의 꿈 등을 수록한 수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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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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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낯선 땅을 찾아
사비의 꿈/ 외딴섬의 환생/ 붉은 잎은 철책을 넘어/ 여름 섬나라/ 백두대간의 환생/ 그 순례길을 나도 가볼까
교남(嶠南) 나들이/ 향일암(向日庵)을 찾아서/ 사월애 나들이/ 풀바리 정취/ 살고 싶은 그 풀밭/ 험준한 밀림을 뚫고
2. 배려를 하고
10년이라는 꼬리표는?/ 검은 별은 지고/ 그 당당함이라니/ 오늘에 보는 선비의 모습/ 은행나무의 초대
떠돌이 신세라도 되는 날이면/ 명성당 할아버지를 모시면서/ 내 가을은 봄날과 함께/ 정년(停年)인가 정년(定年)인가
문우의 희수잔치에/ 황혼주례
3. 마음 비우며
갈 길은 먼데/ 늙마의 외도도 할 만하구나/ 문사의 길/ 붓ㅅ이 두려워/ 아버지는 어쩌라고/ 윗물이 맑아야
잠긴 화장실부터/ 임진년의 10대 뉴스/ 내 식속의 안팎/ 노을이 더 짙기 전에/ 노을녘의 오솔길
4. 자연의 품으로
귀향의 꿈/ 닭볶음의 허와 실/ 돌이라도 살려야/ 배롱나무 사랑/ 백두옹(白頭翁)과 벗하며/ 시심(詩心)을 일구며
어설픈 실험/ 우정의 나무 2대/ 잔디를 때려주며/ 잡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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