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날들
세 친구의 시와 수필
세 친구의 시와 수필집 『그 많은 날들』.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섬세한 언어와 이성적 사유가 결합된 생명력 있는 글, 완전한 이론적 무장도 없이 그냥 흥얼거리듯 쉽게 쓰고자 한 시편과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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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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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박영희편
나의/ 아침 밥상 소묘/ 고향은/ 바람소리를 들으며/ 행복론/ 문 앞에서/ 미나리 밑동에 싹이 돋다
손수건을 널다가/ 분류하기 / 시간Ⅰ/ 시간Ⅱ / 모과 한 덩이를 두고/ 내 소유의 계절/ 부재로 인하여
꽃의 단상/ 상황 셋/ 소나무 그늘에 꽃무릇 피다/ 아직 괜찮습니다/ 선풍기 앞에서/ 첫 추위
우정을 계산합니다/ 시야/ 시인이 될 수 밖에/ 꽃의 이유/ 억새풀/ 봄비는/ 기다림/ 우산을 쓰고 걸으며
낙엽, 그중 하나의 변/ 편두통 일기/ 소실점을 바라보며/ 가을비/ 꽹과리를 치자/ 과꽃을 보다가
내 인생의 좌표를 그리다/ 아침에서 밤까지/ 사랑이 오나 보다/ 종이비행기 그 하나/ 밤새우는 날
삼베에 물들이기/ 폭우 속에 앉아/ 시를 위하여/ 입춘 강가
손수영편
8월의 바다/ 겉 멋/ 그리운 박완서 선생님/ 달콤 쌉쏘롬한/ 동행/ 매혹/ 모란꽃 향기/ 묘지에서
바흐를 찾아서/ 방아 잎을 그리워하며/ 섬진강 걷기/ 오르골 인형/ 이 따뜻한 봄날에/짐노페디
쪽빛 두루마기/ 향수/ 칼과 놋주밭/ 1박 2일
정문자편
탱자나무/ 빛나는 졸업장/ 또 한 송이 나의 모란/ 솥단지/ 돼지 두 마리/ 팔베개/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역할극/ 게딱지와 밴댕이/ 밀 박/ 가시야 놀자/ 고목에 피는 꽃/ 짝사랑/ 명화/ 해와 달/ 겨울 맞이
옹달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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