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로 산다는 것
‘시사저널’ 기자들이 파업 중에 책을 썼다. 힘 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겁도 없이 까불었는지, 또 서로들 얼마나 격렬하게 부딪치며 갈등했는지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렸다. 『기자로 산다는 것』은 그 얘기들은 모은 책으로, ‘기자로 산다는 것’의 기쁨과 고통과 보람이 모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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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단절된 맥박을 고동치게 하라
01 시사저널의 추억
고지식해 아름다운 사람들 김상익
뉴스 전쟁텅서 띄우는'편집장의 편지'
"네, 이문제입니다"
시사저널은 어떻게 '명품'이 되었나
'불발'로 끝난 히로뽕 체험 기사
어떻게 지킨 시사저널인데
한 경상도 소년의 '키티 다이어리' 탈출기
02 시사저널 사람들
아직도 언론의 저도를 걷겠다는 이상한 기자들
내가 만난 김훈과 서명숙
시사저널 문화부라는 곳
야박하고 불친절한 선배들
03 기자로 산다는 것
'수수께끼 기자'의 수수께끼 같은 기사
열다섯 번의 특종, 열세 건의 소송
경제 기사, 나의 달콤 살벌한 연인
고춧가루 전문, 시사저널 정치부
나를 주눅들게 한 '공포의 리라이팅'
'몸빼 바지' 입고 스스로 표지로 되다
수습 기자의 행복한 시간
우리는 시사저널 기자이니까
이건희 회장의 '황제 스키'를 몰래 찍다
부록 시사저널 사태를 말한다
시사저널 사태 일지
김훈은 말한다-내가 무너졌던 30년 전 그 자리에 후배들이 서 있다.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아름다운 고통의 날들
한국 언론의 명예, 시사저널에 달려 있다
이우일 만화
이철수 엽서
"힘내세요, 시사저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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