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서재
2017 문재인, 책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문재인의 서재』는 정치서가 아닌 보통사람 문재인의 삶과 정신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역사적 퇴행에 맞서, 세상을 향해 일어난 인권변호사 출신 문재인의 윤리와 정의의 토대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가 구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그가 읽은 책을 통해 역추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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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대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세상에 나선 문재인.
그가 꿈꾸는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주인인 나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정의가 숨 쉬는 나라"에 대한 해법을 찾는다.
문재인,
책을 통해 세상을 알고 인생을 알다.
그리고 삶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다.
무엇을 꿈꾸고,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자신을 활자중독자라고 이야기하는, 정치인이나 정치인이 되기를 바라지 않았던 문재인. 그는 이제 권력의지가 아닌 소명의식을 가지고 국민 앞에 서 있다.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권력을 국민들에게 되돌려주기 위한 그의 의지와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의 입이 아닌 그가 읽은 책을 통해 그 진심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문재인의 서재》는
정치서가 아니다. 보통사람 문재인의 삶과 정신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역사적 퇴행에 맞서, 세상을 향해 일어난 인권변호사 출신 문재인의 윤리와 정의의 토대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가 구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그가 읽은 책을 통해 역추적하고자 한다.
사람은 그가 읽은 책으로 만들어진다. 속일 수도 없다. 무엇을 꿈꾸고,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 역시 그가 읽은 책 속에 있다.
"나는 지금도 책 읽기를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는 차원을 넘어 어떨 때는 활자중독처럼 느껴진다. 어디 여행을 가도 가져가는 책 때문에 짐이 더 무거워진다. 쉴 때도 손이 닿는 곳에 책이 없으면 허전한 느낌이 든다."
-문재인
목차
목차
Prologue 운명에서 소명으로
1장 사람 사는 세상을 읽다
살게 좀 해줘! 가능하면 행복하게
《프레카리아트-21세기 불안정한 청춘의 노동》
포르노인가, 에로티시즘인가?
《아마티스타》
좋은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정연주의 기록-동아투위에서 노무현까지》
사람이 먼저다
《여기 사람이 있다-대한민국 개발 잔혹사, 철거민의 삶》
2장 시대를 읽고 미래를 꿈꾸다
세상의 균형을 찾아 떠난 라다크 트레킹
《오래된 미래-라다크로부터 배운다》
한국 경제,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한국 경제의 미필적 고의》
혼돈의 경제, 분노의 정치! 그래도 아직 희망이 있다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백성을 위해 임금이 있고 목민관이 있는 것이다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
3장 역사 속에서 민중의 희망을 읽다
문재인이 그려갈 상생과 통합의 풍속화
《조선 풍속사》
옛 그림에서 발견한 위대한 자연, 참사람의 모습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이제 혁명이 아니라 개혁의 시대다, 단 혁명적으로
《책 한 권 들고 파리를 가다》
개방과 관용, 새 시대로 들어가는 문
《로마인 이야기》
Epilogue 책으로 그려본 문재인의 초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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