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에 새가 살아요(쁘띠 이마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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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머리 소녀와 작고 노란 새의 이야기!
『내 머리에 새가 살아요』는 뽀글뽀글 머리를 가진 소녀와 그 머리 위에 살고 있는 노란 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잠을 잘 때, TV를 볼 때 등 언제나 함께 있는 소녀와 새. 어느 날, 소녀는 자신의 머리가 마치 호박 같이 보여 찰랑찰랑 생머리로 변신한다. 하지만 새는 더이상 소녀의 머리가 편하지 않았고 급기야 토라지고 만다. 그런 새를 위해 소녀는 뽀글뽀글 머리로 되돌아간다. 새를 위해 자신의 불편을 감수하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양보를 배우고, '혼자' 보다는 '함께' 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소녀의 뽀글뽀글 머리와 노란 새를 강조한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이끈다.
『내 머리에 새가 살아요』는 뽀글뽀글 머리를 가진 소녀와 그 머리 위에 살고 있는 노란 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잠을 잘 때, TV를 볼 때 등 언제나 함께 있는 소녀와 새. 어느 날, 소녀는 자신의 머리가 마치 호박 같이 보여 찰랑찰랑 생머리로 변신한다. 하지만 새는 더이상 소녀의 머리가 편하지 않았고 급기야 토라지고 만다. 그런 새를 위해 소녀는 뽀글뽀글 머리로 되돌아간다. 새를 위해 자신의 불편을 감수하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양보를 배우고, '혼자' 보다는 '함께' 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소녀의 뽀글뽀글 머리와 노란 새를 강조한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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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머리 위에 노란 새가 한 마리 살아요.
어느 날 거울을 보니 머리가 커다란 호박 같아요.
뽀글뽀글 머리 대신 찰랑찰랑 생머리로 바꾸었지요.
하지만 새는 왠지 화나 보여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호박 머리 소녀가 작고 노란 새와 함께 사는 이야기!
≪내 머리에 새가 살아요!≫는 작가인 우소영이 14년째 키우는 강아지를 위해 자신의 편안함은 포기했지만 뿌듯한 행복을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만든 창작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에는 호박 머리 소녀와 어느 날부턴가 소녀의 머리 위에 사는 노란 새가 등장해요. 귀여운 그림과 함축적인 문장이 어우러져 아이와 어른 모두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작가의 말
14년째 키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름은 「유리」예요.
어느 날 유리가 책상다리를 한 내 무릎에 턱을 괴고 잠이 들었어요.
꽤 곤히 잠을 자고 있어서 나는 저리고 따끔거리는 발을 한동안 더
묶어 둘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그 일을 통해 누군가를 위해 내 작은 편의를 포기하는 것도
행복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함께 한다는 것.
삶이 바쁘고 빨리 변하는 탓에 마음을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다시 한 번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어느 날 거울을 보니 머리가 커다란 호박 같아요.
뽀글뽀글 머리 대신 찰랑찰랑 생머리로 바꾸었지요.
하지만 새는 왠지 화나 보여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호박 머리 소녀가 작고 노란 새와 함께 사는 이야기!
≪내 머리에 새가 살아요!≫는 작가인 우소영이 14년째 키우는 강아지를 위해 자신의 편안함은 포기했지만 뿌듯한 행복을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만든 창작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에는 호박 머리 소녀와 어느 날부턴가 소녀의 머리 위에 사는 노란 새가 등장해요. 귀여운 그림과 함축적인 문장이 어우러져 아이와 어른 모두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작가의 말
14년째 키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름은 「유리」예요.
어느 날 유리가 책상다리를 한 내 무릎에 턱을 괴고 잠이 들었어요.
꽤 곤히 잠을 자고 있어서 나는 저리고 따끔거리는 발을 한동안 더
묶어 둘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그 일을 통해 누군가를 위해 내 작은 편의를 포기하는 것도
행복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함께 한다는 것.
삶이 바쁘고 빨리 변하는 탓에 마음을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다시 한 번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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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우소영
저자이자 그린이 우소영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섬유미술ㆍ패션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11년 1월 첫 번째 개인전 '내 작은 방의 책꽂이엔…….'을 열었습니다. 현재는 미술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작업하며 그림책에 매력을 느꼈고 첫 번째 그림책 <내 머리에 새가 살아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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