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사랑인 줄 몰랐네(찬샘의 시 6)(반양장)
이용길 시집
이용길 시집 『그대 사랑인 줄 몰랐네』. 이 시집에 수록된 시에는 삶이 있다는 평을 받았다. 시의 도그마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이 아니라 방황하면서 느끼는 시인의 고뇌가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반숙자 <수필가>
목차
목차
고요· 1 ―아름다운 집착 /10
고요· 2 ―실어증에 걸리다 /11
달빛 /12
노숙자 /13
힐끔 나를 보다 /14
낮달 /15
노을로 피는 /16
두통을 앓다 /17
안개의 꿈 /18
산책 /19
허수아비 /20
살다 보면 /21
당신 오시는 소리 /22
내려놓아야 /23
2부
2월 /26
고사리 /28
콩나물 /29
청설모 /30
시월엔 /31
해빙 /32
가을 /33
한나절을 줍다 /34
옥수수 /36
병원에서 /37
겨울 속에서 /38
12월 /39
8월 /40
풍년이 온다 /41
아버지 /42
백미러 /43
너와 같다면 /44
3부
북어의 내력 /46
포구 /47
가난한 골목―중환자실 /49
아내의 구두 /50
아버지의 작업복 /51
봉학골의 수채화 /52
꽃피다 /54
들꽃이 되고 싶다 /55
그 사람 /56
수정산 겨울 이야기 /57
겨울 숲에서 /58
이별 뒤에 /60
지난 후에야 /62
이제야 알았습니다 /63
문득 돌아보니 /64
그대 사랑인 줄 몰랐네 /65
나무 /66
바람에 안기어 /67
내 모습이 /68
4부
똥파리 /72
벽 /73
가습기 /75
총알택시 /76
충고 하나 /77
열쇠 /78
시계 /79
연탄, 새벽별 되다 /81
딱지 /82
엘리베이터를 타다 /83
풍선 /85
관절염 /86
TV 광고를 보며 /87
길에서 장미를 보면 /88
환절기 /89
새벽 /90
첫눈 /91
면접 /92
만남 /93
숫돌 /94
해설 /95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