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포옹(찬샘의 시 7)
반기룡 시집
시인 반기룡의 『반가운 포옹』. 2005년 문예지 '대한문학세계'를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사물을 향한 외연적 관심을 확장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에 대한 기억을 섬세하게 구성함으로써 그의 안에 녹아 있는 시간을 회상하고 해석하는 내향의 감각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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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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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4월
반가운 포옹
산에 오르니
봄, 지금은 열애 중
절벽
어느새
분양공고
우거지와 시래기
은유의 밤
소나무
홀로 가는 길
눈오는 날이면
수세미
잡초
찔레와 장미
둥지
목련꽃은 피었는데
2부
향일암 풍경소리
명자나무
그리움의 뼈
가을, 너를 체포한다
푸른 이파리가 돋아나듯
한통속
동백꽃
마중물
나무에게
봄의 왈츠
그리운 날에는
자업자득
좋은 이름
유채꽃 필 무렵
복수초
쏘가리 매운탕
숲
3부
입맞춤
넋두리
그곳에 가고 싶네
뒷모습
반쪼가리
가족
애무
홍매화
들풀
봄비
섯다 장어
어머니 말씀
아버지 말씀
꼴리다와 꿀리다
토란土卵국
기도
과메기
4부
초경과 포경
도배
봄 오는 소리
빈 의자
대추나무
조팝나무
행치 가는 길
옹이
상고대
흔적
사랑의 노래
시래기의 소망
어쩌고저쩌고
그대에게 가는 길
나목裸木의 노래
포옹
능소화
묵은지
해설
저자
저자
충북 음성 출생
청주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2005년 대한문학세계 등단
반씨문인회 사무국장
음성문인협회 인터넷분과장
시마을 충청문학회 부회장
재능시낭송협회 청주지회 감사
충북문인협회 홍보부장
2012년 4월 반가운으로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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