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되었다(찬샘의 산문 13)
김경순 산문집
『애인이 되었다』는 김경순 시인의 시각을 통해 삶을 길어올린 시집이다. 김경순의 긍정적인 눈과 마음은 사람의 삶과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고 부대끼며 만들어내는 지난한 현실을 종국에는 한결같은 따스함 속으로 껴안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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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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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광인狂人의 꿈
내 나이 마흔 일곱
들숨과 날숨
별이었던 사나이
부치지 못할 편지
비 갠 후 霽色
섬이 된 사람
수행修行
순명順命
아르크네의 옷
아버지와 아들
이리스의 어긋난 사랑 『블루프린트』를 읽고
펏사랑
편지
2부
가시
개천에서 용 나올 날 있을까
고슴도치 엄마
동화를 꿈꾸며
부자가 되는 달月
사과가 익어가는 시간
어미
젊은 나무만 푸른 것은 아니다
지구별 토착민
3부
밴댕이의 아내
새 천년의 희망을 위하여
시골 가로등
시할머니
애인이 되었다
어머니의 눈물
어머니의 초상화
작은 효도
진화의 덫
추억의 비닐 김밥
TV 이야기
가슴속에 불을 지피는 여인
달팽이 집
당신의 자리
등
4부
꽃모종
나무가 사는 집
똥장군의 귀환
어느 봄날의 여행
어린 왕자의 장미꽃
엉겅퀴나무 속의 다래나무
외계인들이 도시, 카파도키아
우리 집에는 청개구리가 산다
음성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인사하는 가로수
참새 열한마리 빨래 줄에 앉아 있다
첫 울음
파묵깔레의 이방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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