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부끄러움(찬샘의 시 13)
박희정 시집
박희정 시집『하얀 부끄러움』. 시인은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하지만 부끄러움과 쑥스러움으로 피어나는 야생화와 같은 시인이다. 장마철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비가 쏟아져도 목마름을 호소한 만큼의 갈증으로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견뎌낸다. 박희정시인의 하얀 부끄러움은 내적갈등을 예쁘고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내는 순수한 야생화 같은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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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인은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하지만 부끄러움과 쑥스러움으로 피어나는 야생화와 같은 시인이다.
장마철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비가 쏟아져도 목마름을 호소한 만큼의 갈증으로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견뎌낸다. 박희정시인의 하얀 부끄러움은 내적갈등을 예쁘고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내는 순수한 야생화 같은 시집이다.
목차
목차
가을찬송 ♬13
나의기도 ♬14
허수아비 웃는 날 ♬15
아침 ♬16
아련한 추억 ♬17
동백꽃 ♬18
숲속에 예술 ♬19
녹두꽃 ♬20
들켜버린 속내 ♬21
세월호의 아픔 ♬22
고향 빈집 ♬23
산허리 ♬24
새벽 종소리 ♬25
장마 ♬26
태양처럼 ♬27
강촌 마을 이야기 ♬28
바보처럼 ♬30
반 토막 달빛 ♬31
구겨진 세월 ♬32
2부. 세상 속에서
아름다운 순직 ♬35
풀잎 하나 ♬36
정월 대보름 ♬37
일생 ♬38
두견새 우는 마음 ♬40
그리움 ♬42
초로와 같은 인생 ♬44
꽃잎 ♬45
하늘이 코 고는 소리 ♬46
한육천계곡 ♬47
한잔의 술 ♬48
허무 ♬50
그만의 사랑 ♬51
남자 나이 사십에도 색깔이 있다 ♬52
꽃 박람회 ♬53
기적소리 끊어진 밤 ♬54
내 탓이란다 ♬55
세상 속에서 ♬56
동서남북 ♬57
3부. 슬픈 사랑
들새 ♬61
멋지게 뜨는 해 ♬62
왜! 사는 걸까? ♬63
장터 ♬64
슬픈 사랑 ♬65
꿈 많은 물동이 ♬66
나무야 ♬67
노을 진 인생 ♬68
기술 좋은 아낙 ♬69
기다림 ♬70
맴 도는 길 ♬72
물소리 ♬74
오시는 길에 ♬76
먹구름 속 태양 ♬77
현충사에서 ♬78
음성 ♬80
낙화유수 1 ♬82
어머님 가슴은 물 ♬83
어린 민들레 ♬84
4부. 가을 여인
밤안개 추억 ♬87
세상살이 ♬88
초가을에서 늦가을 ♬89
산 ♬90
가을 여인 ♬91
숲 속의 노래 ♬92
하얀 부끄러움 ♬93
임 닮은 달 ♬94
꽃잎 ♬95
태양 ♬96
마음은 하나 ♬97
사랑의 작은 열매 ♬98
소식은 낙엽을 타고 ♬100
봄비 ♬102
바람난 선풍기 ♬013
좋은 시절 ♬104
꽉 찬 밭에서 ♬105
너 ♬106
모든 것은 내손에 달렸다 ♬108
해설/최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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