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둥지에 부는 바람(찬샘의 산문 16)
최명임 산문집
최명임 수필집 『빈 둥지에 부는 바람』. 크게 4부로 나뉜 이 수필집은 1부 SOS, 2부 어머니, 3부 밤은 그래야 한다, 4부 사월의 하늘을 보며 로 구성되어 있다. '바람 따라 마음 따라서', '로코 할배', '비움의 방', '빈 둥지에 부는 바람', '산실 풍경' 등 주옥같은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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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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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2/SOS·1
16/SOS·2
20/바람 따라 마음 따라서
27/로코 할배
31/비움의 방
35/빈 둥지에 부는 바람
40/산실 풍경
45/손님
49/시집살이 시류를 타다
53/좋은 세상이다
58/무심천 자락에서
2부. 어머니
64/어머니
68/어머니의 채마밭에는
74/여보게, 사위
78/인연의 굴레
81/일탈을 꿈꾸다가
91/촌놈의 사설
105/해운대에서
108/달을 만나다
111/땅도 휴식년이 있거늘
3부. 밤은 그래야 한다
118/바람아, 바람아
122/밤은 그래야 한다
126/봄을 찾아서
130/비 오시는 날
134/웃어 놓고 볼 일이다
138/해류뭄해리
143/환희의 축제
146/가을이 갈 땐 비가 내린다
150/순녀씨
4부. 시월의 하늘 보며
158/봉두 아재
163/내 넋두리 좀 들어 보소
168/비 오는 날의 풍경
172/삶의 전쟁터에서
181/악마의 똥가루
186/익명의 연하장
190/천수만의 강태공
194/칼을 보며 말하다
199/시월의 하늘 보며
203/손녀 바보
209/또 다른 시작
213/장 담그는 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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