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이 있는 방(찬샘의 선집 52)
이진순 수필집
수필은 자기 체험의 바탕으로 한 증언록과 같다. “우물이 있는 방”은 남의 애기를 수박 겉핥기가 아닌 실제의 경험을 솔직담백하고 진솔하게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소리로 리얼하게 그려냈다. 어제와 오늘이 현존하고 있는 이진순의 작품은?정감 넘치는 온유하고 따뜻한 서정적 묘사가 밑바닥에 애잔히 흐르고 있어 유다르게 우리를 감동시킨다. 천상여자란 말이 있다.?이진순은 무한한 자기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으로 동양미가 잔잔하게 흐르는 전형적인 대한의 딸이요, 어머니요, 아내요, 누이다. 늦가을! 이 한권이 책이 메마른 우리가슴을 한없이 울렁거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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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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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0ㆍ꺾꽂이
15ㆍ풍수지리
19ㆍ새 품종이 판치는 세상
22ㆍ가을을 남기고 간사랑
27ㆍ맹자와 어머니들
33ㆍ그 소리
37ㆍ그림자
41ㆍ무쇠 솥
46ㆍ야속한 당신
51ㆍ식도암
55ㆍ능소화
59ㆍ명자나무
62ㆍ병풀
65ㆍ파장과 파동
70ㆍ우물의 만가
2부ㆍ나 살던 곳
76ㆍ다도를 배우며
79ㆍ원유 안행 다례
82ㆍ요리사란
86ㆍ박달나무
90ㆍ스스로 위로를
94ㆍ꿈이 있다는 것은
99ㆍ아로마 테라피
104ㆍ꿈틀거리는 꿈
109ㆍ국향 대전
114ㆍ토끼
119ㆍ나 살던 곳
123ㆍ화채
127ㆍ레미제라블
131ㆍ말대답
135ㆍ추억은 아름다운 것
3부ㆍ강서 가는 길
142ㆍ강서 가는 길
146ㆍ노을
151ㆍ까치 내 여인
164ㆍ홍시
168ㆍ꿈나무
171ㆍ식탁에 나비가
175ㆍ금요일
179ㆍ우물이 있는 방
183ㆍ사랑
186ㆍ용재 오닐
189ㆍ달밤
193ㆍ희망의 등대
198ㆍ장아찌
203ㆍ특별한 만남
207ㆍ벌 받는 사람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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