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설렌다(찬샘의 선집 58)
장민정 시집
장민정 시집 [나는 설렌다]. 《나는 괜스레 부끄럽다》, 《나는 아직도 설렌다》, 《달빛도화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11월의 기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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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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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단풍들다
봄이 오는 길목
나는 괜스레 부끄럽다
바다시지포스
수주댁할머니
빛 속에서. 1
입춘
가랑비 내리고
나는 아직도 설렌다
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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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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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짓말
달빛도화지
보장 버전
버스
無妄무망
구제역
아름다움의 조건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11월의 기도
가뭄
해설
-미적지근한 햇볕에서 자란 푸르른고목의 힘- 장정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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