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적성검사
스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20가지 적성검사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현재 활동 중인 연예계 연기자와 가수 스타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연예인이 되는 20가지 적성으로 구분하였다. 스타가 되고 싶어 초조한 연예인 지망생과 데뷔 준비생들을 위한 연예계 적성검사로써, 필자가 수많은 연예인과 오디션 지원자들을 직접 만나 듣고, 체험한 내용 중에서 신인 연예인들과 스타 지망생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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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의 무대를 꿈꾸지 마라! 지금 만들라!!
◈ 도서의 개요
초등학생의 꿈이 연예인이 된 시대, 연예인 지망생 가운데 실질적인 연습을 하는 사람들이 8만 명에 달한다. 초등학생부터 연예기획사 오디션 문을 두드리고, 연기 전공 학생들은 물론이며, 직장 다니던 회사원까지 배우의 길을 노크하고 과감하게 오디션에 나서기도 한다.
연예인 스타가 되겠다면 당신의 적성을 먼저 검사하라!
팬들을 위한 연예인 스타들의 자서전은 있다. 연예계 종사자들이, 매니저가, 기획사 사장이, 방송작가가, 방송 PD가 말하는 스타 되는 방법에 대한 책은 있다. 일부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하지만 그들의 책을 읽고 스타가 된 사람이 있는가? 없다. 왜 그럴까?
현실은 다르다. 스타가 되려는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은 자신의 적성도 모르며 환상을 따라 연예인에 도전한다. 골프선수에게 야구를 시킬 수는 없다. 수영선수에게 격투기를 하라고 내몰 수도 없다. 200만 명의 연예인 지망생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신의 적성검사 가이드가 없다. 지금까지 나온 책들은 사람들에게 연예계 생활의 화려함만을 강조하고 스타가 되라고 유혹할 뿐이었다. 연예인 지망생들조차 그들에게 곧 닥칠 운명, 가령, 오디션을 찾아다니며 '마음에 들게 잘 보여야'하는 어려움에 대해 모른다. 배우는 배우대로, 가수는 가수대로 미래의 꿈을 담보 삼아 청춘을 '인생 한 방' 도박에 걸어야 하는 현실이 반복된다.
'당신도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연예인 스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도 연예인 적성검사를 말하지 않았으며 모두 침묵하고 뒷짐을 졌다. 화려한 스타만 보여줬다. 연예인 적성검사를 하면 오디션 합격 커트라인에 스스로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고, 자신의 능력으로 가능한 꿈인지 불가능한 꿈인지 알 수 있으며, 커트라인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은 자신의 적성을 무시한 채, 막연하게 '난 이 일을 좋아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보이게 되었다. 스타가 되고 싶어 초조한 연예인 지망생과 데뷔 준비생들을 위한 연예계 적성검사로써, 필자가 수많은 연예인과 오디션 지원자들을 직접 만나 듣고, 체험한 내용 중에서 신인 연예인들과 스타 지망생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정리했다.
목차
목차
02. 당신이 생각하는 연기란 어떤 일이어야 할까?
03.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 스타와 그 이유는?
04. 당신의 노래 실력은 스스로에게 점수를 줄 때 몇 점인가?
05. 당신의 어릴 때 꿈과 지금의 꿈은 무엇이며, 왜 그 꿈인가?
06. 당신은 스스로 일하는가? 남들이 시키는 일을 잘하는가?
07. 당신이 생각하는 현재 당신은 연예계 순위 몇 등일까?
08. 당신은 싫어하는 일이라도 기쁘게 할 수 있는가?
09. 당신은 혼자 있고 싶은데,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한다면?
10. 당신은 사람들 눈을 의식하는가? 그 이유와 당신의 행동은?
11. 당신은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먼저 말 걸고 친해지는가?
12. 당신은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리드하는가? 이끌려 다니는가?
13. 당신은 영화 촬영 중이다. 오늘 그만두라고 연락받았다면?
14. 당신의 다이어리엔 지금 며칠 스케줄을 계획했는가?
15. 당신은 좋아하는 일을 기다리며 싫어하는 일을 할 수 있는가?
16. 당신은 앞으로 10년 이내에 얼마의 돈을 벌고 싶은가?
17. 당신은 고민이 생겼다. 스스로 해결하는가? 남과 상담하는가?
18. 당신은 스타다. 그러나, 당신의 애인이 이별을 통보했다면?
19. 당신은 사람을 잘 믿는가? 그 이유는?
20. 집 앞에서 당신의 팬이라는 사람과 마주쳤다. 당신의 행동은?
저자
저자
현재, 레드카펫 위에서 패션쇼를 여는 패션디자이너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극본과 감독, 제작을 맡은 영화 <남자친구가 뭐길래(2011년)>를 올레 TV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이며, 영화 <내 발이 칸에게 말하다(2012년)>를 2012년 프랑스 칸영화제, 중국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출품했다. 영화 <내 발이 칸에게 말하다>는 상하이국제영화제의 초대를 받아 2013년 9월 30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유료 상영되었다. 2013년엔 <고양이 여자, 강아지 남자>를 프랑스 칸영화제에 출품했으며, 작사와 프로듀싱을 맡은 디지털 싱글 클럽 댄스곡'홍대맨'을 선보였고, 2014년부터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TV 시리즈영화 <홍대스캔들>의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영화와 스토리를 디자인에 담는 '이야기가 있는 스타일(STYLE with STORY)'을 콘셉트로 '패션디자이너 빅터 리'로 활동하며 홍콩패션위크에서 세계 무대에 데뷔, 중국 남방 TV(TVS)로부터 한국 패션디자이너 최초로 초대받아 중국 및 홍콩 등지에 패션쇼가 생중계되며 중화권에 알려졌고, 글로벌 패션브랜드 KONGNAMUL이란 순우리말 브랜드로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디자이너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11월 월간 《상공회의소》에서'도전과 성공'인물로 소개, 2010년 9월 한국패션협회에서'패션피플'로 선정, 2011년 서울대학교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KDRI) '유어트렌드' 패션 & IT 분야의 트렌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를 비롯하여, 'EBS 다큐프라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방송 출연과 중앙일보, 한겨레, 신동아 등 다수 언론에 소개되었다.
내 손 안의 패션쇼 <빅터리 쇼> www.victorlee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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