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할배, 요양원 잘못가면 치매가 더 심해져요
『할매할배, 요양원 잘못가면 치매가 더 심해져요』는 베이비붐 세대가 점점 고령자가 되면서 일본의 치매 대란 시기가 올 것으로 예상, 저자는 '무엇을' 알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의료와 개호의 최전선에 있는 두 저자이기에 말할 수 있었던 생생하고 충격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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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덧붙여 이 책의 제목으로 '치매가 들다.'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두 분의 대화에서도 자주 '치매'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치매라는 단어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도록 분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와 편집자 모두 치매 든 노인을 '인지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병명의 틀 안으로 넣으면서부터, 일본의 비극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인지증'이라는 표현을 자제하고, '치매가 들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표현이 차별의식이 생길만한 표현인지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목차
목차
예상보다 빨리 '특양'에서 연락이 오면 Lucky? 맛집인가!
케어매니저가 언제부터 안내 도우미가 되었나?
제7장 케어매니저를 일단 의심해 보자.
케어매니저도 그 나름대로 힘들다
3년 만의 발렌타인 초콜릿
이런 케어매니저를 조심해!
제8장 잠깐 기다려! 요양시설 선택이 생명줄
입소 안내 통지
내가 그 통지서를 '태평양전쟁 당시 군대 소집 영장인 빨간 종이'라고 부르는 이유
재택 케어가 겨우 정착되어 가고 있던 중이었는데…
재택 의사는 그것을 막을 수 없다
개호시설은 호텔이 아니다! 그런 곳에는 들어가면 안 된다
[칼럼] '요양시설에서 평온사 할 수 있을까?'
제9장 마지막은 집에서 보내 드리고 싶지만 사회가 용납하지 않는 현실
인지증 환자의 철도 사건으로 유가족에게 내려진
720만 엔의 배상금 청구 명령
만약 당신 옆집에 인지증 환자가 산다면
곤도 마코토라는 대단한 사람이 있어
제10장 현명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애당초 인지증이 질병일까? 질병이라고 선고할 필요가 있었나?
선고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의사는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있다!
요양 업계의 불편한 진실
제11장 할머니 할아버지를 양계장 닭이 아닌 토종닭으로! 방목(放牧) 요양의 권유
노인복지와 사생관(死生?)을 무너뜨린 것은 누굴까?
'노화'를 '병'으로 바꿔치기하지 마!
존엄한 '삶'과 '노화'라는 것은?
가두지 말고 방목하라!
맺는말 '열심히 잘 해왔어. 괜찮아, 괜찮아!'
역자의 말
이런 요양시설은 조심하자! 체크 리스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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