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45분(지혜사랑 시인선 64)(양장본 HardCover)
최해돈 시집
시인 최해돈의 『아침 6시 45분』. 2010년 문예지 '문학과의식'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마음의 성찰을 담은 시선으로 일상에서 시적 소재를 취한다. 어려운 비유나 난삽한 생각이 없어 쉽게 공감하고 교감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시가 우주와의 소통, 우주의 숨결에 의해 써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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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허형만 시인, 목포대명예교수
목차
목차
1부
흙 12
변주곡變奏曲 14
사람들 속에 살다 15
플라타너스 16
길 18
아내의 반지 19
돌아오는 새 21
5월 유리창 23
편서풍 24
까치의 비행 26
소리들의 합창곡 28
흔들린다는 것 30
부동의 生 32
2부
허허롭다 36
낙엽 한 장 38
물웅덩이 40
모래알 아침 42
스크린 44
내 안에 나무가 살다 45
물방울은 나에게 증거를 남기고 47
흑백영화 49
섬 51
밀어 52
수평선 54
풀잎 56
수돗물 57
3부
느티나무의 기억 60
시詩 62
사이 64
돌멩이가 살아있다 66
거품처럼 67
일기예보 69
2011년 71
데칼코마니 73
눈발에 대한 단상 74
흔들리는 그림자 76
6시 45분 78
비 80
크로키 82
4부
벽 84
묵언수행 85
수수께끼 87
의자 89
시계의 행로 90
포물선 92
풍경 하나 94
가로등, 그리고 빈 의자 96
자화상 98
낙타 100
화초이파리를 잊은 적 없다 102
빨래 104
밤 별 하나 떨어지고 105
복사된 하루 107
해설 "세상은 바람 불고 더없이 고요한데"라는 시적 상황?김백겸 11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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