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마르다(지혜사랑 82)(양장본 HardCover)
강신용 시집
1981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강신용 시인의 시집 『목이 마르다』. 시인은 절제의 미학을 통해 비극적인 사건마저도 서정적인 사건으로 승화시키는 시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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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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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단풍 12
걸레 13
略傳 14
삶 15
달밤 16
질경이 17
동학사 가는 길에 18
봄밤 19
소나무 20
다시 가을 21
목이 마르다 22
돌 속을 가다 23
고백 24
혼자 꽃 25
2부
늦바람 28
적막 29
감꽃 마을 30
싹 31
풍경Y 32
바위 33
오월, 광주 34
空 35
대나무 36
산 37
三更 38
초승달 39
바위 호수 40
서대전역 41
3부
입추 44
10월 45
돌의 말씀 46
구절초 47
상처 48
대평리 49
파도 50
해바라기 51
나를 본다 52
빈 마을 53
일기예보 54
소리꾼 장사익 55
휘파람 언덕 56
가을 하늘 57
4부
논산 가는 길 60
별 61
봄이 나에게 온다면 62
낮달 64
사랑 65
대청호에서 66
이후 67
미완의 여자 68
변명 69
봄날 70
편지 71
그대 72
이 봄 가면 73
바람꽃 74
해설.심미적 이상과 낭만적 서정.이형권 7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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