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밀실의 행복
염해일의 다섯번째 수필집
염해일의 다섯 번째 수필집 『신명나는 밀실의 행복』. 교육계 종사자였던 저자는 정년퇴직 후 수필가로 등단했다. 이 수필집을 통해 자신의 일상생활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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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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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행복한 가족
설날에 있었던 이런 일 저런 일
손 큰 영덕 대게 사장님
할머니 알아서 하세요
수연아! 사랑한다
나를 무척 부러워해요
맺은 사돈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조카! 사람 평생에 세 번의 행운이 온다고 하군
제2부 아름다운 곳을 찾아서
순회 학습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탐방하는 어르신들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 홍도와 흑산도
공주에서 1,500년 전 백제 무렬왕의 유물들을 만나다
졸업사진 촬영
대마도 한국전망대에서 부산을 바라보다
대마도에서 덕혜옹주와 최익현 선생을 만나다
제3부 배움터
한글 강사가 수업 구경을 오다
지갑을 가져오지 못하였습니다
보물을 세 개나 주웠어요
카페 댓글 회원들의 모임
40대와 달리기하는 70대
재능잔치
제4부 실크로드 답사
울고 있는 유리관 속 아기들
진시황의 병마용과 화청지의 양귀비
침대 기차에서 하룻밤
동분마와 칠색산
가욕관 성루와 명사산
고비사막 도로 버스 안에서 하룻밤
쿠무타크 사막을 달리면서 사막 도시 답사
투루판 답사와 우루무치 고급 호텔
천사천지와 발 맛사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세상
22 달러의 소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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