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도감(화살표)(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생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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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급자를 위한 풀꽃 도감
언제 어느 곳에서 마주치는 풀꽃이더라도 이름을 알 수 있도록 많은 종을 담고, 숨은 특징까지 살피도록 여러 부위 사진을 보여 주며, 눈여겨보아야 할 곳은 하나하나 화살표로 짚어 설명했습니다. 직관적으로 종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어 식물 공부 초급 및 중급자에게 알맞습니다.
언제 어느 곳에서 마주치는 풀꽃이더라도 이름을 알 수 있도록 많은 종을 담고, 숨은 특징까지 살피도록 여러 부위 사진을 보여 주며, 눈여겨보아야 할 곳은 하나하나 화살표로 짚어 설명했습니다. 직관적으로 종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어 식물 공부 초급 및 중급자에게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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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쁜 꽃을 피우는 풀꽃 1,374종을 담았습니다. 동네 주변을 비롯해 냇가나 바닷가, 섬이나 깊은 산 속까지 우리나라에 퍼져 사는 풀꽃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은 크게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로 나누고 쌍떡잎식물은 다시 갈래꽃과 통꽃으로 나눠 실었으며, 생김새가 비슷한 종은 함께 놓아 바로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이 책에는 선명한 사진이 6,600여 장 실렸습니다. 종마다 전체 모습을 싣고 줄기, 암꽃, 수꽃, 꽃차례, 열매, 뿌리 등 종의 특징이 드러나는 부위를 확대해 실었습니다.
처음 풀꽃을 공부하는 분들이 어려운 식물용어를 모르더라도 종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아보도록 화살표로 짚어 설명했습니다. 특히 비슷한 종과 구별하는 핵심 포인트는 붉은색 화살표로 표시해 한눈에 구별할 수 있습니다.
쉬운 책은 있어도 쉽게 펴낸 책은 없습니다. 엮는 사람이 정성을 기울일수록 보는 사람이 편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풀꽃도감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종마다 적당한 사진을 고르고, 어디에 화살표를 짚을지 예시를 만들고, 사진이 선명하도록 보정하고, 꼼꼼하게 디자인하는 데 3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런 만큼 이 책을 이용할 독자께서 편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선명한 사진이 6,600여 장 실렸습니다. 종마다 전체 모습을 싣고 줄기, 암꽃, 수꽃, 꽃차례, 열매, 뿌리 등 종의 특징이 드러나는 부위를 확대해 실었습니다.
처음 풀꽃을 공부하는 분들이 어려운 식물용어를 모르더라도 종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아보도록 화살표로 짚어 설명했습니다. 특히 비슷한 종과 구별하는 핵심 포인트는 붉은색 화살표로 표시해 한눈에 구별할 수 있습니다.
쉬운 책은 있어도 쉽게 펴낸 책은 없습니다. 엮는 사람이 정성을 기울일수록 보는 사람이 편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풀꽃도감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종마다 적당한 사진을 고르고, 어디에 화살표를 짚을지 예시를 만들고, 사진이 선명하도록 보정하고, 꼼꼼하게 디자인하는 데 3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런 만큼 이 책을 이용할 독자께서 편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4
일러두기 6
쌍떡잎식물(갈래꽃아강) 41
쌍떡잎식물(통꽃아강) 573
외떡잎식물 986
찾아보기 1162
일러두기 6
쌍떡잎식물(갈래꽃아강) 41
쌍떡잎식물(통꽃아강) 573
외떡잎식물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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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동혁
국립수목원에서 현장전문가로 근무합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하면서 야생화 사진가, 풀꽃나무 칼럼니스트, 생태교육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회원이며, 2008년 희귀수생식물조사, 2009년 전국환경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2013년부터 조선비즈에 「이동혁의 식물이야기」, 2014년부터 <월간 산림>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풀꽃』,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나무』, 『우리나라 나무이야기(제갈영 공저)』,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수목원 & 식물원 23』,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손바닥 식물도감(봄편, 여름가을편)』, 『아침수목원』, 『야생화여행 꽃따라기』, 『나무를 만나다』, 『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한국의 나무 바로 알기』, 『이야기가 깃든 우리 나무 30선』 등이 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2013년부터 조선비즈에 「이동혁의 식물이야기」, 2014년부터 <월간 산림>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풀꽃』,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나무』, 『우리나라 나무이야기(제갈영 공저)』,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수목원 & 식물원 23』,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손바닥 식물도감(봄편, 여름가을편)』, 『아침수목원』, 『야생화여행 꽃따라기』, 『나무를 만나다』, 『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한국의 나무 바로 알기』, 『이야기가 깃든 우리 나무 30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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