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몽상가의 엉뚱한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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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몽상가의 엉뚱한 실험실』은 기발하고 엉뚱한 실험을 통해 으레 진리로 여겨지는 자연과학 이론, 주변 생물의 취향과 본능, 그들을 둘러싼 오해와 속설의 진상을 파헤치는 유쾌 발랄 실험기다. 본문에 실린 실험들은 언뜻 황당하고, 실패투성이 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밑바탕에는 생물에 대한 저자의 무한한 애정과 자연과학과 관련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찾아 읽고 경험해보려는 진지함이 깔려 있다. 이 책이 그저 허무맹랑한 실험기가 아닌 이유다.
또한 성공, 실패와는 상관없이 궁금한 것은 몸소 해소하고, 좋아하는 것에 한껏 파고드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독자는, 결과 우선주의에 가려 잊혔던 과정의 중요성, 경험의 즐거움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또한 성공, 실패와는 상관없이 궁금한 것은 몸소 해소하고, 좋아하는 것에 한껏 파고드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독자는, 결과 우선주의에 가려 잊혔던 과정의 중요성, 경험의 즐거움도 함께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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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온몸으로 배우는 '리얼' 자연과학 교양서
이 책은 기발하고 엉뚱한 실험을 통해 으레 진리로 여겨지는 자연과학 이론, 주변 생물의 취향과 본능, 그들을 둘러싼 오해와 속설의 진상을 파헤치는 유쾌 발랄 실험기다.
어린이 도서를 제외하고, 기존의 교양과학서 대부분은 편안함과 즐거움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내용은 이론을 되풀이하거나 쉽게 풀이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이 책은 실제로 이론에서 벗어나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온몸으로 부딪쳐, 자연과학을 느끼고 이해한 저자의 경험을 담았다. 후무(後無)할지는 모르겠지만, 전무(前無)한 '실전 교양과학 도서'임에는 틀림없다.
본문에 실린 실험들은 언뜻 황당하고, 실패투성이 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밑바탕에는 생물에 대한 저자의 무한한 애정과 자연과학과 관련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찾아 읽고 경험해보려는 진지함이 깔려 있다. 이 책이 그저 허무맹랑한 실험기가 아닌 이유다.
또한 성공, 실패와는 상관없이 궁금한 것은 몸소 해소하고, 좋아하는 것에 한껏 파고드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독자는, 결과 우선주의에 가려 잊혔던 과정의 중요성, 경험의 즐거움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삽질'과 '창조' 사이의 기록
자연과학적 '키덜트'의 나이 들지 않는 호기심 천국
실험은 결코 실험자를 속이거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으며,
어떤 결론이 도출되든,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만 확인해도
만족스러울 것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노붐 오르가눔(Novum Organum)』에서
하루하루가 신기하고 낯설었던 날들, 세상 모든 것이 궁금했던 날들, 어른들은 이유 없이 '그냥 그래'라고 하지만, 왜 당연한 것인지 알고 싶어 견딜 수 없던 날들……. 어릴 때는 그랬다. 무엇이든 직접 해보고, 만져 보고, 먹어 보고, 부딪쳐 봐야 직성이 풀렸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그 많던 호기심과 상상력, 행동력은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여기 나이 서른을 훌쩍 넘겼지만, 여전히 아이처럼 호기심 가득하고 상상력 풍부한 이가 있다. 이 책의 저자다. 동물과 자연과학에 대한 그의 애정과 호기심, 상상력은 빛바랜 유년의 기억이 아니라 지금도 그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자연과학 전문지였던 월간 <자연과생태>에서 저자가 기자로 일했던 3년 남짓 동안「자생실험실」이란 이름으로 쓴 기사 중, 22꼭지를 추려 다듬은 것이다. 동시에 자연과학적 '키덜트(kidult)'이기도 한 그가 샘솟는 호기심을 해소하고자 책을 벗어나 실전에서 고군분투한 나날의 기록이기도 하다.
처음에 저자는 학자들이 이미 결론을 내린 주제를 골라 실험했다. 책에 적힌 것과는 크게 다르지 않을 테니 쉬울 거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문자와 달랐다. 뜻대로 움직여 주는 생명체는 없었다. "언어로 인간끼리 소통하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문자만으로 다른 생명체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문자로 설명된 개구리와 내 앞에서 숨을 쉬는 개구리와는 큰 차이가 있다." 무수한 실패와 고난(?)을 겪으며 저자는 이론적 과학과 실제적 과학의 차이, 그리고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알아 가는 즐거움을 깨닫는다.
저자의 이런 태도는 텍스트로만 지식을 습득하는 데 익숙한 지금의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다. 사실 과학적 진리라는 것은 말 그대로 '당연한 것'인데, 의심할 여지가 무엇이 있을까? 그저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알고 외우는 데 그쳐도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수동적 학습에 길들여진 우리 사회에서는 참 오랫동안 잊힌 사실이지만, 과학의 본질은 암기가 아니다. 호기심과 의심이며, 끊임없는 실험과 무수한 실패다. 단기적으로 이런 과정은 '시험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쓸데없는 짓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처럼 경험은 그것이 무엇이고, 어떤 결과를 낳든 절대 시간 낭비가 아니다. 문자로 아는 과학은 시험 점수를 높일 수 있겠지만, 온몸으로 체득하는 과학은 진정한 '지식'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연과학과 생물을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대하도록 도와주는 교양과학서인 동시에, 성과나 결과와는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에 마음껏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철학서라고도 하겠다.
자연과학서,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이 책을 읽다 보면 많이 웃게 될 것이다. '세상에, 이런 실험까지 했어?' 라든가 '결론이 너무 어이없잖아!' 라며 말이다. 그리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자연과학 책이 이렇게 재밌었나?',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라고. 자연과학이나 실험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부터 왠지 전문적일 것 같아 아예 시도해볼 엄두조차 내지 않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일상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실험 방식을 제시하며 그러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부정한다. 이 책에서 소개한 22가지 실험은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과 약간의 바지런함만 있다면, 누구라도 쉽고 재밌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이다. 청소년과 그들에게 자연과학의 즐거움을 일러주고 싶은 교사나 부모,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일반인에게는 그야말로 알짜배기 책이 될 것이다.
어설퍼도, 실패해도 괜찮아!
우리 사회 전반에는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는 결과우선주의 의식이 팽배한 것 같다. 과정의 중요성이란 전혀 대우받지 못하는 이런 환경에서 저자는 꿋꿋이 어설프고 엉뚱한 실험을 해나간다. 모기 물린 데 명아주 잎이 효과가 있대서 실제로 그런지 보려고 일부러 모기에 물리려고 애도 썼고, 초식 동물 똥으로 종이를 만들 수 있다기에 직접 멧토끼똥을 주어서 종이도 만들어 봤다. 삼국사기에서 거문고 소리를 듣고 검은 학이 날아왔다는 내용을 보고 가야금 연주자와 함께 두루미를 볼 수 있는 천수만으로 내려가기까지 했다.
이러한 저자의 가상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험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간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결과와는 상관없이 현장에 나가 몸을 움직여 알아 가는 즐거움을 깨달았다."고. 우리가 이 책에서 제일 주목해야 할 것은 실험을 통해 아는 자연과학적 지식이 아니라, 궁금한 것은 몸소 부딪쳐 알아 가려는 저자의 자세일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을 청소년에게 권장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조금 다른 시선으로 자연 바라보기
이 책에는 새나 고양이, 모기, 개구리처럼 익숙한 동물이 많이 나온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물들이지만, 정작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은 많지 않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저자의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실험을 따라가다 보면 생물의 생태, 특징, 취향 등은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놀면서 배우는 것처럼 말이다.
그 과정에서 혹여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 생물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도 눈 녹듯 스르르 사라질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는 내내 생물의 입장에서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저자와 함께 마음의 키를 낮추고, 인간중심적 잣대를 잠시 내려놓으면, 기존에 바라보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비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발하고 엉뚱한 실험을 통해 으레 진리로 여겨지는 자연과학 이론, 주변 생물의 취향과 본능, 그들을 둘러싼 오해와 속설의 진상을 파헤치는 유쾌 발랄 실험기다.
어린이 도서를 제외하고, 기존의 교양과학서 대부분은 편안함과 즐거움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내용은 이론을 되풀이하거나 쉽게 풀이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이 책은 실제로 이론에서 벗어나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온몸으로 부딪쳐, 자연과학을 느끼고 이해한 저자의 경험을 담았다. 후무(後無)할지는 모르겠지만, 전무(前無)한 '실전 교양과학 도서'임에는 틀림없다.
본문에 실린 실험들은 언뜻 황당하고, 실패투성이 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밑바탕에는 생물에 대한 저자의 무한한 애정과 자연과학과 관련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찾아 읽고 경험해보려는 진지함이 깔려 있다. 이 책이 그저 허무맹랑한 실험기가 아닌 이유다.
또한 성공, 실패와는 상관없이 궁금한 것은 몸소 해소하고, 좋아하는 것에 한껏 파고드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독자는, 결과 우선주의에 가려 잊혔던 과정의 중요성, 경험의 즐거움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삽질'과 '창조' 사이의 기록
자연과학적 '키덜트'의 나이 들지 않는 호기심 천국
실험은 결코 실험자를 속이거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으며,
어떤 결론이 도출되든,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만 확인해도
만족스러울 것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노붐 오르가눔(Novum Organum)』에서
하루하루가 신기하고 낯설었던 날들, 세상 모든 것이 궁금했던 날들, 어른들은 이유 없이 '그냥 그래'라고 하지만, 왜 당연한 것인지 알고 싶어 견딜 수 없던 날들……. 어릴 때는 그랬다. 무엇이든 직접 해보고, 만져 보고, 먹어 보고, 부딪쳐 봐야 직성이 풀렸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그 많던 호기심과 상상력, 행동력은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여기 나이 서른을 훌쩍 넘겼지만, 여전히 아이처럼 호기심 가득하고 상상력 풍부한 이가 있다. 이 책의 저자다. 동물과 자연과학에 대한 그의 애정과 호기심, 상상력은 빛바랜 유년의 기억이 아니라 지금도 그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자연과학 전문지였던 월간 <자연과생태>에서 저자가 기자로 일했던 3년 남짓 동안「자생실험실」이란 이름으로 쓴 기사 중, 22꼭지를 추려 다듬은 것이다. 동시에 자연과학적 '키덜트(kidult)'이기도 한 그가 샘솟는 호기심을 해소하고자 책을 벗어나 실전에서 고군분투한 나날의 기록이기도 하다.
처음에 저자는 학자들이 이미 결론을 내린 주제를 골라 실험했다. 책에 적힌 것과는 크게 다르지 않을 테니 쉬울 거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문자와 달랐다. 뜻대로 움직여 주는 생명체는 없었다. "언어로 인간끼리 소통하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문자만으로 다른 생명체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문자로 설명된 개구리와 내 앞에서 숨을 쉬는 개구리와는 큰 차이가 있다." 무수한 실패와 고난(?)을 겪으며 저자는 이론적 과학과 실제적 과학의 차이, 그리고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알아 가는 즐거움을 깨닫는다.
저자의 이런 태도는 텍스트로만 지식을 습득하는 데 익숙한 지금의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다. 사실 과학적 진리라는 것은 말 그대로 '당연한 것'인데, 의심할 여지가 무엇이 있을까? 그저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알고 외우는 데 그쳐도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수동적 학습에 길들여진 우리 사회에서는 참 오랫동안 잊힌 사실이지만, 과학의 본질은 암기가 아니다. 호기심과 의심이며, 끊임없는 실험과 무수한 실패다. 단기적으로 이런 과정은 '시험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쓸데없는 짓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처럼 경험은 그것이 무엇이고, 어떤 결과를 낳든 절대 시간 낭비가 아니다. 문자로 아는 과학은 시험 점수를 높일 수 있겠지만, 온몸으로 체득하는 과학은 진정한 '지식'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연과학과 생물을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대하도록 도와주는 교양과학서인 동시에, 성과나 결과와는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에 마음껏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철학서라고도 하겠다.
자연과학서,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이 책을 읽다 보면 많이 웃게 될 것이다. '세상에, 이런 실험까지 했어?' 라든가 '결론이 너무 어이없잖아!' 라며 말이다. 그리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자연과학 책이 이렇게 재밌었나?',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라고. 자연과학이나 실험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부터 왠지 전문적일 것 같아 아예 시도해볼 엄두조차 내지 않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일상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실험 방식을 제시하며 그러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부정한다. 이 책에서 소개한 22가지 실험은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과 약간의 바지런함만 있다면, 누구라도 쉽고 재밌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이다. 청소년과 그들에게 자연과학의 즐거움을 일러주고 싶은 교사나 부모,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일반인에게는 그야말로 알짜배기 책이 될 것이다.
어설퍼도, 실패해도 괜찮아!
우리 사회 전반에는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는 결과우선주의 의식이 팽배한 것 같다. 과정의 중요성이란 전혀 대우받지 못하는 이런 환경에서 저자는 꿋꿋이 어설프고 엉뚱한 실험을 해나간다. 모기 물린 데 명아주 잎이 효과가 있대서 실제로 그런지 보려고 일부러 모기에 물리려고 애도 썼고, 초식 동물 똥으로 종이를 만들 수 있다기에 직접 멧토끼똥을 주어서 종이도 만들어 봤다. 삼국사기에서 거문고 소리를 듣고 검은 학이 날아왔다는 내용을 보고 가야금 연주자와 함께 두루미를 볼 수 있는 천수만으로 내려가기까지 했다.
이러한 저자의 가상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험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간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결과와는 상관없이 현장에 나가 몸을 움직여 알아 가는 즐거움을 깨달았다."고. 우리가 이 책에서 제일 주목해야 할 것은 실험을 통해 아는 자연과학적 지식이 아니라, 궁금한 것은 몸소 부딪쳐 알아 가려는 저자의 자세일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을 청소년에게 권장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조금 다른 시선으로 자연 바라보기
이 책에는 새나 고양이, 모기, 개구리처럼 익숙한 동물이 많이 나온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물들이지만, 정작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은 많지 않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저자의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실험을 따라가다 보면 생물의 생태, 특징, 취향 등은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놀면서 배우는 것처럼 말이다.
그 과정에서 혹여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 생물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도 눈 녹듯 스르르 사라질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는 내내 생물의 입장에서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저자와 함께 마음의 키를 낮추고, 인간중심적 잣대를 잠시 내려놓으면, 기존에 바라보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비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글
녀석들의 취향 4
곤줄박이는 빨강을, 직박구리는 파랑을 좋아해? 10
곤충을 위한 트랩 뷔페 20
땡감의 달달한 변신? 28
도도한 고양이도 개박하 앞에서는 사족을 못 쓴다? 38
두루미의 취미는 국악 감상? 50
그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개미귀신도 빠지면 큰일 나는 개미지옥 62
이끼를 바르면 새살이 솔솔? 70
수억 년을 버텨온 '꼼장어'의 비결 78
토란잎도 부처님에 빗댈 수 있다 90
멧토끼 똥으로 종이 만들기 98
그대 안의 신비, 고래회충 108
나무의 '민증'을 까보다 120
물 먹는 솔방울? 128
그 이야기, 정말일까?
'끓는 물속 개구리' 이야기 136
튀어라 병아리! 144
모기 물린 데는 명아주 잎이 즉효약? 154
모기 잡는 은행나무? 164
앵무새에게도 자의식이 있을까? 170
때죽나무에 깃든 물고기의 비극 180
운 좋은 개구리는 바다도 건넌다? 188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대 198
꿀벌은 수학자? 206
녀석들의 취향 4
곤줄박이는 빨강을, 직박구리는 파랑을 좋아해? 10
곤충을 위한 트랩 뷔페 20
땡감의 달달한 변신? 28
도도한 고양이도 개박하 앞에서는 사족을 못 쓴다? 38
두루미의 취미는 국악 감상? 50
그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개미귀신도 빠지면 큰일 나는 개미지옥 62
이끼를 바르면 새살이 솔솔? 70
수억 년을 버텨온 '꼼장어'의 비결 78
토란잎도 부처님에 빗댈 수 있다 90
멧토끼 똥으로 종이 만들기 98
그대 안의 신비, 고래회충 108
나무의 '민증'을 까보다 120
물 먹는 솔방울? 128
그 이야기, 정말일까?
'끓는 물속 개구리' 이야기 136
튀어라 병아리! 144
모기 물린 데는 명아주 잎이 즉효약? 154
모기 잡는 은행나무? 164
앵무새에게도 자의식이 있을까? 170
때죽나무에 깃든 물고기의 비극 180
운 좋은 개구리는 바다도 건넌다? 188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대 198
꿀벌은 수학자? 206
저자
저자
정병길
저자 정병길은 자연과학 전문지 월간 [자연과생태]에서 3년 넘게 기자로 일했다. 어릴 때부터 책과 동물을 유난히 좋아했다. 책이나 논문 등에 실린 지식을 그대로 믿기 보다는 직접 실험하고 경험하면서 호기심을 해소해온 것이 이 책의 뿌리가 되었다. 서른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엉뚱하고 호기심 많으며,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자연과학적 '키덜트'기도 한 그는, 평생 책과 동물과 함께 살아가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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