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의 황혼(화암 시인선 5)
전기예 시집
『디아스포라의 황혼』은 2004년 계간 '좋은문학'으로 등단한 전기예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뿌리 내리기', '두고 온 하늘', '삶의 길목에서', '가끔은'의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민 1세대의 진솔한 체험이 녹아있는 삶의 기록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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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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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뿌리 내리기
이방인異邦人
바람아
착각
그림자
집시들
작달비
Pouring Rain
하루살이
낯선 하늘
뿌리 내리기
새벽
포장마차
바람 불어-
도시의 하루
시작
시카고의 봄
남겨진다는 것은
2부 두고 온 하늘
어머니의 골목
Mother's Alley
별리
그대가 보고 싶은 것은
가야지
그리운 이름 하나
다시 오지 않을 그대
아름다운 감자난처럼
이별
가시는 길
숨비소리
The Deep Breath Of The Female Diver
기도
텃밭에서
3부 삶의 길목에서
딸들아
애쉬리(Ashlee)
제시카(Jessica) 언니
낙서
친구야
허튼춤
너울춤
방황의 기억
가슴앓이 노래
만추
강가에서
가을에
계절의 길목에서
나는 알고 있었단다
4부 가끔은83
비 오는 날
동행(同行) 1
동행(同行)
누구일까
먼 훗날에
가끔은1
가끔은2
과거
그대, 인연이라면
사랑을 모르는 사람
사랑타령
눈빛 사랑
그리움도 행복이어라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니 아름답다
발문(跋文)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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