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행복이 눈뜨는 아침
강헌희 산문집 『또 다시 행복이 눈뜨는 아침』. 이 책은 저자 강헌희가 살아온 세월 동안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글로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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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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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또다시 행복이 눈뜨는 아침
세월이 남기고 떠난 조약돌
지금은 살아있지 않은 사람, 그러나 다시 보고 싶은 소녀
인과에는 으레 응보가 따르는 법
내 친구, 광인의 아들
친구여, 친~구여!!
아빠를 알 수 없었던 어느 광녀의 아들
'뜰 학원'경영기 Ⅰ
'뜰 학원'경영기 Ⅱ
고양이의 간절한 구애를 어찌 할까
아, 상쾌한 아침이로다
숨겨진 알밤 찾기
삶의 징검다리를 건너며
날보고 아직도 철이 없다며 나무란다
산길을 걸으며 줍는 명상들
떴다가 사라진 유명 연예인의 죽음, 그 뒤안길에서
가수 '인순이'의 열정적 삶이 부럽다
세상에 믿을 사람은 나 밖에 없다?
'가족을 찾습니다'
내 인생에도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돌아가신 조상님으로부터 받은 용돈
더불어 사는 세상
또 다시 삶의 원점으로
봄이 오는 마을 길을 걸으며
살면서 길거리에 흘려놓은 회한의 얼룩들
속 죄
도대체 나란 사람은…
내 인생 60년사
나이 들면서 나타나는 시간개념의 오작동
알고 보니 저 또한 '특수 장애인'이었습니다
아! 오·일팔
잠시 내 인생의 안식처가 되어준 지리산 둘레길
'지리산 만인보'를 따라 걸어보았더니
경계를 넘어 으름덩굴을 만나는 기쁨으로 지리산을 걷다
지리산은 오늘도 날 오라 손짓한다
아, 피맺힌 지리산이여!
내 영혼의 하룻밤을 지리산에서 재우다
비 온다고 밥 안 먹습니까?
빗길 임에도 나서지 않을 수 없는 지리산이었다
지리산은 어느새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Ⅰ)
지리산은 어느새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Ⅱ)
어느덧 지리산 '만인보'에 해가 저무는구나
지리산 '만인보', 정녕 더는 갈 곳이 없는가?
먼 훗날에도 눈을 감으면 다시 떠오를 사랑스런 '큰 별'들의 눈빛
인간의 밭을 일군다
저들이, 저토록 즐거워하는데
새로 얻은 '보물'들
'큰 별'들의 꿈을 키우는 요람
학교에 자유롭게 갇힌 아이들의 행복
와~!, 눈이 오네요
뭐라고?, 날 잡으러 왔다고!?
내 이름 '석 자'를 지워주세요
'고산' 체험학습을 떠나면서
다산 정약용 선생을 만나러 가다
우리 학교 아이들, 이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큰 별'들의 마당
떠나면서 삼가 세종대왕님께 옷 한 벌 지어 올립니다
학교의 미래는 어둡다
'교사 평가제'의 허와 실
학교 교실의 세대 차 극복의 고민
공포의 '스승의 날'
학교는 좀 더 자율적으로 분화되어야 한다
매 맞는 아이는 없고, 매 맞는 학교만 남아 있다
학교의 문을 모두 닫아야 할 때가 오고 있다
<글을 닫으며>저는 다만 이런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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