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 세트(전3권)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환경, 공동체 정신, 기부, 우리 문화의 의미 등이 새로이 부각되어야 합니다.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는 우리 얼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우리 얼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열어 갈 힘을 얻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다시 찾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민족의 얼인 공생 정신, 공동체 의식, 멋과 흥을 아는 마음 등이 얼마나 소중한 정신인지 알려 주고, 현재 우리가 그 얼을 어떻게 이어 가고 있는지 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 얼의 가치를 깨닫고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곰곰 생각해 보게 하는 뜻깊은 정보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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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조상들이 지니고 살았던 우리 얼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열어 갈 힘을 얻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되새겨야 할 우리 얼!
우리 얼은 우리 조상들의 정신에서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열어 갈 우리 힘입니다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환경, 공동체 정신, 기부, 우리 문화의 의미 등이 새로이 부각되어야 합니다.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는 우리 얼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우리 얼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열어 갈 힘을 얻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다시 찾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민족의 얼인 공생 정신, 공동체 의식, 멋과 흥을 아는 마음 등이 얼마나 소중한 정신인지 알려 주고, 현재 우리가 그 얼을 어떻게 이어 가고 있는지 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 얼의 가치를 깨닫고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곰곰 생각해 보게 하는 뜻깊은 정보책이 될 것입니다.
이 책들은 정보 책이면서도 작가의 주제 의식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글 중간 중간에 짧은 정리 글을 넣어 어린이들이 우리 얼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가의 철학과 정보의 알맹이를 모두 가져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01 자연과 함께 살아요 공생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 첫 번째 책은 공생 정신을 살핍니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마을숲을 가꾸고, 고수레나 까치밥으로 작은 생명들도 배고프지 않도록 마음을 썼지요. 씨앗은 터주항아리에 귀하게 보관했지요. 여름에는 모깃불을 피워서 모기 같은 작은 목숨도 죽이지 않고 쫓아내었지요. 이러한 우리 조상들의 공생 정신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환경 보호 정신과 다름없습니다.
02 서로 돕고 살아요 공동체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 두 번째 책은 공동체 의식을 살핍니다. 100년 전 느티골 마을을 배경으로 서로 도우며 살았던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동화로 그렸습니다. 힘든 농사일도 거뜬히 해내게 했던 두레와 품앗이, 사회적 약자에게 일자리를 주던 솔잎대기나 도구치레 등 많은 풍습에 공동체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날 성미산 공동체, 서울시 공동체 마을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03 즐기며 살아요 멋과 흥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 세 번째 책은 옛 문화 속에 담긴 멋과 흥을 살핍니다. 여름 방학 동안 담이와 장이 남매가 친척 할머니댁에서 우리의 멋과 흥을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꽃잎으로 만든 화장품, 담장 하나에도 멋이 담긴 꽃담, 곡선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한옥, 슬픔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다시래기 등 우리 멋과 흥은 생활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문화 콘텐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정신입니다.
목차
목차
공생
과학 기술이 자연을 대신할 수 있을까?
재앙은 물렀거라, 마을숲
배고픔 없는 세상, 고수레
하늘에 땅 소식을 전해다오, 까치밥
종자가 뭐길래, 터주항아리
우리는 한집 식구, 소
너도 한 목숨 나도 한 목숨, 모기
잘 가라, 방생
지성이면 감천, 정화수
산이 살아야 나라가 살지, 산신
황금과도 안 바꿔, 똥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길
서로 돕고 살아요
공동체
느티골은 행복한 공동체
우리는 함께 사는 정다운 이웃
뜻을 모아 비는 풍어제
힘든 농사도 거뜬한 두레
궂은일 함께 거드는 향도
배려하는 일거리
솔잎대기, 도구치레
잔치 부담 덜어 주던 계
일과 놀이는 하나
정월 대보름 줄다리기
세월이 흐른 뒤 느티골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는
현대의 공동체
혼자서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즐기며 살아요
멋과 흥
시시해 보이던 고물이 귀한 보물로
버선코 할머니와 만나다
할머니의 화장대
아주 특별한 돌떡
땅을 밟아서는 안 되는 각시탈
시골 장터와 풍물놀이패
담에 꽃이 피다
멋스런 한옥의 지붕과 처마
일조차 신명 나네 옹헤야
버선코 할머니의 일곱 친구들
버선코 할머니의 이상한 춤
슬프고도 아름다운 꽃상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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