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 인생 튜닝법 2.0
공대생 미친 존재감으로 거듭나기 위한 7가지 변화전략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교양도서 『공대생 인생 튜닝법 2.0』. 모두가 공감할 공대생의 애환을 철저히 분석하여, 아직 껍질 안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짚어준다. 공대생의 주요 특성을 고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를 꿈꾸는 공대생에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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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디테일에 지나치게 집착하다보니 큰 그림에 약하고, 현실감각이나 경제관념이 떨어지며 좌뇌만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타협과 협상 능력이 부족한 공대생들에게 저자는 독서, 여행, 멘토링, 예술, 변신, 외국어, 비즈니스 감각에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한다. 이 7가지 변화 전략은 다가오는 시대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공대생들을 보다 가치 있고, 성공적인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최고의 엔지니어는 전문적 기술 외에 인문학을 배우고 자기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이해하는 사람이다"_ 하이먼 리코버(Hyman Rickover)
실험실에만 있기에 우리의 청춘은 얼마나 찬란한가?
갈팡질팡하는 청춘에게 어르신들은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말고 한 우물만 진득히 파라"고 말한다. 하지만 요즘같이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자칫 한 우물만 팠다가 실패한 외골수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평생직장도 평생직업도 없는 시대, 그에 맞게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는 또 얼마나 다양한가?
『공대생 인생 튜닝법』은 공대 출신으로 현재 세일즈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공대생의 특징과 행동양식을 분석하고 그들이 앞으로의 사회에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7가지 변화 전략을 소개한 책이다. 흔히 사람들은 공대생 하면 흰색 가운을 입고 두꺼운 안경을 낀 답답한 모습에 실험 데이터나 프로그래밍 코드에만 집착하며 문화예술에는 관심이 없을 거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 저자는 공대생 스스로가 그러한 편견을 깨고 전공지식 외에 다른 인문, 예술지식에도 관심을 갖고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스스로가 한때 열혈 공돌이였다가 현재 다른 직업으로 옮긴 케이스이기에 책에는 공대 출신으로 직업을 바꾼 인생선배로서 조금은 당돌하지만 진솔한 충고가 잘 나타나 있다. 한 젊은 멘토가 변화를 꿈꾸는 공대생들에게 보내는 당찬 메시지를 들어보자!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공대생을 위한 인생 변화 전략 7가지!
이 책은 공대생이야말로 다가오는 시대에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공대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포기하고 세상의 틀에 갇혀서 많은 것을 경험하지 못한 채 졸업 후에는 대기업 연구소나 국가 연구소에만 들어가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는 스티브 잡스 같은 세계를 열광시키는 괴짜 CEO는 나오지 못하고 있다.
책은 차세대 리더를 꿈구는 공대생이 변화하기 위한 7가지 변화 전략으로 독서, 여행, 영어, 예술, 변신, 멘토, 비즈니스 감각을 꼽는다.
독서를 많이 하는 공돌이? 남들이 스펙을 쌓느라 바쁠 때, 책을 읽는 이들은 가슴에 꿈과 비전의 씨앗을 내린다.
여행하는 공돌이? 여행하며 감성을 키우고, 사람들을 보면서 세상을 위한 기술과 비전을 꿈꾼다.
멘토를 찾는 공돌이? 훌륭한 선배를 따라서 훌륭한 아이디어를 검증받고, 세상을 놀라게 할 준비를 하는 이들, 그들의 지식은 대물림되고 훌륭한 인재들이 나올 수 있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공돌이? 자신이 만든 기술을 기가 막히게 예쁘게 포장하고, 사람들의 손에 감길 수 있게 만드는 공돌이. 그들은 마법사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디자이너이다.
언제나 변신을 꿈꾸는 공돌이? 그들은 좌절하지 않으며 지루해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성장한다.
영어에 능숙한 공돌이? 글로벌하게 뛸 수 있는 공돌이는 타인보다 지식의 접촉범위가 다양하고 넓어진다. 그래서 성공을 향한 기회를 더 많이 가지게 된다.
비즈니스 감각이 뛰어난 공돌이? 자신이 개발한 기술의 재무적인 가치를 알고, 그것을 세상에 어떻게 제공하고, 세일즈할 수 있는지 안다. 1인 CEO가 되어 스스로 의사를 결정하고 책임을 질 줄 안다.
공대생은 좌뇌 전용 사용자? 이제 우뇌를 사용하라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뛰어난 기술이 아닌 그 기술을 뛰어넘는 무언가이다. 조그마한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고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빌 클린턴, 스티브 잡스, 안철수……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공대 출신이라는 것. 소통과 융합을 중시하는 오늘날의 글로벌 시대에서 공대생은 여러 분야에서 눈부시게 빛날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갖고 있다.
이 책은 '공대생 예찬론'이다. 공대생이 갖고 있는 순수한 열정, 실험 데이터를 정리하며 다져진 끈기와 목표의식, 끝없는 호기심, 꼼꼼함과 세심함, 뛰어난 손재주 등을 칭찬한다. 반면 그들이 갖고 있는 아킬레스건을 지적하는 것 또한 잊지 않는다. 디테일에 지나치게 집착하다보니 큰 그림에 약하고 현실감각이나 경제관념이 떨어지며 좌뇌만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 또한 타협과 협상 능력이 부족한 경향도 있다.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기만 한다면 공대생의 미래는 밝다. 균형 잡힌 지적 능력과 매력으로 변화가 거듭될수록 자신의 가치를 직접 확인하게 될 것이며, 세상에 공헌할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것이다.
■ 추천사
이 책은 과학기술인들이 꿈을 갖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면서 자기발전을 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뇌와 갈등을 숨김없이 진솔하게 들여다보면서, 오늘날 세계적인 과학기술계의 거장들의 위대한 창조 정신과 솟아오르는 힘을 느끼게 하는 감동을 준다.
- 곽영길(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회장)
이과 출신으로서 새로운 영역으로 변화해가는 전략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동시에 이러한 변화는 어느 한 영역을 버리고 다른 영역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체득한 영역의 장점을 가지고 다른 영역으로 들어와 자신이 가진 장점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 성장해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 이상철(전 외환은행 부행장)
지식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과학기술임을 잘 알면서도, 과학기술계 종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대우는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공돌이' 스스로 타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식사회의 대통령과 CEO를 꿈꾸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이관행(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대학교 학장)
목차
목차
공돌이 라이프, 세상과 담을 쌓기 시작하다
세계 최초 공돌이 종족 분석
근사한 과학자가 되고 싶었어요
성공의 천적, 변화에 대한 두려움
나에게 공식을 보여달란 말이야
공돌이, 아킬레스건을 찔리다
2부 껍질을 깨다
롤모델을 세우라
상상하는 바로 그곳까지 현실이 된다
그들에게만 축복받은 선물, 모델링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1 책 읽는 공돌이
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2 여행하는 공돌이
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3 멘토를 찾고, 멘토가 되어주는 공돌이
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4 낭만파 공돌이
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5 팔색조 공돌이
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6 영어에 능숙한 글로벌 공돌이
공돌이를 위한 변화 전략7 비즈니스맨 공돌이
지금 즉시 실행하라
3부 껍질 밖의 세상으로 나오다
나는야, 색깔 있는 발칙한 공돌이
공대 나와서 뭐하고 살래?
브라보 공돌이 라이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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