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만남
시인 김명환의 『행복한 만남』. 1993년 3월 문예지 '한맥문학'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저자의 수필집이다. 협동 전도사로 직분을 받아 그리스도의 일에 협력하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틈틈이 창작한 수필을 수록하고 있다. 연약한 마음과 몸의 건강과 치유를 위해 크고 작은 갈등과 상처를 슬기롭게 견디며 이겨나간 과정이 일기처럼 기록된 수필을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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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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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내 사랑은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이
내 사랑은
상처의 에너지를 통해서도
안식년
사순절특별기도회와 새생명초청축제
내면치유실제를 경험하며
제인에어 명작 영화 감상
노동, 그리고 쉼
그대 있음에
아름다운 삶
네 모든 질병을 고치시며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생각만 해도
제2부
하나님의 은혜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하나님의 은혜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장생보법 건강관리
담임 목사님
글 쓰는 행복
행복한 만남
하루를 살아도
알아줌에 대하여
살아있는 것은
선물
새로운 도전
오늘도 무사히
마음의 치유
산골 소녀처럼
주 품에
우리 모임
일만 악의 뿌리
충성된 청지기
일터가 있다는 것
낙망치 말고 기도하라
흐르는 물처럼
주님 때문에
피난처 되시는 주여
제3부
사랑하고 사랑하라
그러려니
화초를 보며
영양보충
책 익는 즐거움
글 쓰는 기쁨
별장이 된 옥탑 방
더러운 걸레가 새하얀 행주처럼
김치왕만두
그대, 그리고 나
값진 경험
새벽을 깨우며
사랑하고 사랑하라
강추위가 있기에
위로해 주는 말 한 마디
졸업은 시작이니
중보기도 후원자
주님과 함께 영원히
알아가는 경험의 힘
잊을 수 없는 고마운 이름들
아줌마, 라면 하나 주세요
세월을 아끼라
마스터키
이사 준비
전자 성경
제4부
성령님을 초청하면
처음사랑으로
알아줌에 대하여
비밀은 없다
나눔의 삶
주님이 아시면 족하리
모습만 떠올려도
봄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씹는 즐거움
소중한 수면
손 걸레처럼 온전히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
두 손 들고
한량없는 은혜
공평하신 하나님
성 금요일
영혼의 충족이 오면
이 과정이 잘 지나가기를
쉼터
자연에게 배우다
찬양하며 사는 인생
성령님을 초청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눈물의 간증 설교
제5부
전인적인 건강의 삶
오늘 내가 살아있음에
회복의 은혜
가정의 행복
여행 준비
영혼 구령의 열정으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예수 전도단
알아주는 이 없어도
함께 울고 웃으며
셀프 힐링 훈련
책 읽는 기쁨
주님 외에는
단비를 기다리며
한 밤을 지새우다
힐링캠프를 시청하며
비 개인 아침의 산책
장가계
올림픽 사상 첫 동메달
추분
나를 다스리기
전인적인 건강의 삶
오 나의 주님, 내 사랑이여!
일일부흥성회
가시나무
도전천곡
전도사님, 나 임신했어요!
비타민 C와 나의 삶
솔잎을 쓸며
기다림 후에 오는 결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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