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들은 천천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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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마치며 |
카프카는 인간의 성급함과 태만함을 경계했다. 성급함이 시간을 앞당기려는 욕망이라면 태만함은 시간을 늦추려는 욕망이다. 성급한 사람은 기다릴 줄 모르고, 태만한 사람은 한없이 기다리기만 한다.
만물에는 자신만의 시간표가 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봄꽃이 피고 지면 능소화와 백일홍이 찾아온다. 필요한 만큼의 햇빛과 비와 바람이 깃들어야 사과의 맛이 든다. 사람이든 자연이든 향기와 맛과 아름다움은 시간의 나이테를 통해 만들어진다.
이 책은 30년째 한 가지 일을 해 온 사람이 50대의 마지막 1년을 살아온 이야기다. 지극히 사소하고 평범하다. 재주도 일천하고 감각도 무디어졌지만 글쓰기를 이어가는 것은 연약한 이들의 삶이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믿음 때문이다. 아울러 연약함을 자신의 몸으로 감당해 온 이들에게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도 전하고 싶다.
먼저 실로암사람들에 감사한다. 실로암사람들은 전혀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 시선을 선물해 주었다. 이 책은 세상의 화려한 불빛에 가리어져 보이지 않는 이들을 찍은 스냅사진과 같다. 시간이 흐른 뒤 이 책을 통해 누군가를 기억해 내고 미소 지을 수 있다면 좋겠다.
한결같은 사랑과 격려로 용기를 주신 시와사람 강경호 시인과 저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동역자들과 부모님께 감사한다.
2023년 여름
김용목
카프카는 인간의 성급함과 태만함을 경계했다. 성급함이 시간을 앞당기려는 욕망이라면 태만함은 시간을 늦추려는 욕망이다. 성급한 사람은 기다릴 줄 모르고, 태만한 사람은 한없이 기다리기만 한다.
만물에는 자신만의 시간표가 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봄꽃이 피고 지면 능소화와 백일홍이 찾아온다. 필요한 만큼의 햇빛과 비와 바람이 깃들어야 사과의 맛이 든다. 사람이든 자연이든 향기와 맛과 아름다움은 시간의 나이테를 통해 만들어진다.
이 책은 30년째 한 가지 일을 해 온 사람이 50대의 마지막 1년을 살아온 이야기다. 지극히 사소하고 평범하다. 재주도 일천하고 감각도 무디어졌지만 글쓰기를 이어가는 것은 연약한 이들의 삶이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믿음 때문이다. 아울러 연약함을 자신의 몸으로 감당해 온 이들에게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도 전하고 싶다.
먼저 실로암사람들에 감사한다. 실로암사람들은 전혀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 시선을 선물해 주었다. 이 책은 세상의 화려한 불빛에 가리어져 보이지 않는 이들을 찍은 스냅사진과 같다. 시간이 흐른 뒤 이 책을 통해 누군가를 기억해 내고 미소 지을 수 있다면 좋겠다.
한결같은 사랑과 격려로 용기를 주신 시와사람 강경호 시인과 저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동역자들과 부모님께 감사한다.
2023년 여름
김용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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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새해에는? ㆍ 18
내게 복이 되는 사람들 ㆍ 19
나의 노래는 그대에게 가는 길입니다 ㆍ 21
다시 새롭게(Renewal) 하소서 ㆍ 22
너무나 인간적이었던 그가 그립다 ㆍ 24
부모님의 60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린다 ㆍ 26
활짝 피어라 사람 꽃 ㆍ 27
도전의 아이콘 장클라를 응원한다 ㆍ 28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ㆍ 30
두 번의 기적 ㆍ 32
회보 합본은 실로암사람들의 역사다 ㆍ 33
1년의 시간과 삶이 담긴 앨범을 선물 받다 ㆍ 34
오방센터가 국비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ㆍ 35
청캠의 재발견 ㆍ 37
30호 가수를 주목하는 이유 ㆍ 39
故 장성아 자매의 유산 ㆍ 41
장애인종합지원센터의 제자리를 찾자 ㆍ 42
2% 나눔에 동참해 주세요 ㆍ 43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강물처럼 ㆍ 45
좋은 친구여 잘 가라 ㆍ 46
그의 닉네임은 '경렐루야'다 ㆍ 48
1월을 돌아보며 ㆍ 50
한장선 단톡방에 거는 기대 ㆍ 52
진실하라 온유하라 두려워 말라 ㆍ 54
강신석 목사님을 따라 살고 싶다 ㆍ 56
내가 아는 한 사람 ㆍ 58
거꾸로 키재기 ㆍ 59
광주무진교회 내에 사무실이 생기다 ㆍ 61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오리바켄 ㆍ 63
강핏대의 열정이 그립다 ㆍ 65
명절이 기다려지는 이유 ㆍ 66
무명성 지구인, 30호 가수 이승윤 다시 보기 ㆍ 68
현장의 의견을 존중하라 ㆍ 70
그리움은 눈으로 내린다 ㆍ 72
장애인이 목회자가 되는 것을 허하라 ㆍ 73
구름이 머무는 곳에 다녀오다 ㆍ 75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를 위하여 ㆍ 77
장애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교육에 있다 ㆍ 79
내강평송은 서로에게 위로다 ㆍ 81
20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ㆍ 83
겨울과 봄은 원팀이다 ㆍ 85
올곧음과 자유로움 ㆍ 86
투쟁 없는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ㆍ 87
건강은 습관의 열매다 ㆍ 89
낯선 땅에 뿌리내린 미나리처럼 ㆍ 90
3.26에 왜 전국의 장애인들이 모이는가? ㆍ 91
도가니 사건에 대한 ㆍ 93
광주농아인협회의 반성에 대하여 ㆍ 93
부모님의 시간표는 흘러가고 있다 ㆍ 95
2부 선물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구에 세월호 추모 조형물이 세워지다 ㆍ 98
故 김억수 장로님을 추모하며 ㆍ 100
되돌이표를 마침표로! ㆍ 102
여전히 우리는 팽목항엘 간다 ㆍ 104
꿈같은 봄날에 그녀가 꾸는 꿈이 궁금하다 ㆍ 106
하나님은 모든 때를 아름답게 만드셨다 ㆍ 109
도가니 영화를 다시 보다 ㆍ 110
지방공휴일은 5·18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ㆍ 111
타는 목마름으로 살아가리 ㆍ 112
선물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ㆍ 113
고향집 고구마가 맛있는 이유 ㆍ 114
고 김재순 씨의 죽음을 기억하자 ㆍ 115
붉은 장미꽃 투쟁을 생각하며 ㆍ 117
다윗과 요나단 그리고 골리앗 ㆍ 118
나를 위한 온쉼표였다 ㆍ 120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ㆍ 122
어머니의 일상을 들여다 보다 ㆍ 124
J를 기다리며 ㆍ 126
생전 처음 겪어본 일 ㆍ 127
착한 미소가 그립고 그립다 ㆍ 129
오월 광주의 첫 희생자 어머니를 만나다 ㆍ 130
故 윤정재 형을 추모하다 ㆍ 132
내게 생명과 사랑을 주신 분 ㆍ 134
제2기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에 대하여 ㆍ 135
종대 형의 나지막한 향기가 그립다 ㆍ 138
단지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 뿐이다 ㆍ 139
1층에 살면 좋은 이유 ㆍ 140
600원과 불편한 마음을 맞바꾸다 ㆍ 141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며 ㆍ 143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하고 ㆍ 145
복지시설 평가를 넘어서자 ㆍ 146
H가 꾸는 꿈 ㆍ 147
3부 존중과 기억에 대하여
라브리는 우리들의 피난처다 ㆍ 150
새빛콜, 해답은 현장에 있다 ㆍ 152
장클라와 행복한 동행에 감사한다 ㆍ 154
예배는 공동체성을 경험하는 행위다 ㆍ 156
개독교와 카톡교를 넘어서자 ㆍ 157
416일 만에 돌덩이를 내려놓다 ㆍ 159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 자유를 꿈꾼다 ㆍ 161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이 모두를 향한 마음이다 ㆍ 163
실로암에 이 사람들이 없었다면? ㆍ 165
한여름 낮의 꿈을 이루고 싶다 ㆍ 167
산책길 기도(돌아오라 김홍빈!) ㆍ 169
더위를 날려버린 나눔 릴레이 ㆍ 170
나눔의 물결은 복날 더위에도 춤추게 한다 ㆍ 172
영화 '노회찬 6411' 시사회에 다녀오다 ㆍ 174
영천 복숭아를 받고서 ㆍ 176
돌봄의 경계를 허물자 ㆍ 177
인화대책위 농인들이 광주시장상을 받다 ㆍ 179
존중과 기억에 대하여 ㆍ 181
'소하고 순한 믿음에 관하여'에 대하여 ㆍ 183
경원의 새로운 길을 응원한다 ㆍ 184
실로암센터의 그릇과 도배 이야기 ㆍ 185
경쟁이 아닌 권리로 보장하라 ㆍ 186
바오밥나무 족자를 선물받다 ㆍ 188
그는 우리들의 대장이었다 ㆍ 189
민주유공자법 제정하라 ㆍ 191
세 권의 시집은 선물이요 감사다 ㆍ 192
이제 여순사건을 재조명하자 ㆍ 194
버럭공주가 돌아왔다 ㆍ 196
재한이의 새로운 삶이 기대된다 ㆍ 198
뒷걸음친다고 느껴질 때는 하늘을 보라 ㆍ 199
장애는 힘들어도 생은 빛나야 하지 않겠는가? ㆍ 200
장애인에게 행복한 노후가 있을까? ㆍ 202
신임 최강님 이사님과 행복한 동행을 기대한다 ㆍ 203
J의 푸르른 가을을 기대한다 ㆍ 204
조재형 감독의 차기작은 '똥 싸는 소리'다 ㆍ 205
영화 도가니, 10년의 소회 ㆍ 207
한장선 35주년을 축하한다 ㆍ 209
퇴직금과 오징어 게임 ㆍ 210
4부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
마음에 커피 한 잔 ㆍ 214
빈소도 영정 사진도 없이 보내다 ㆍ 215
남구푸른길 촛불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ㆍ 217
쉬고싶은 어느 하루 ㆍ 219
예그리나 사진전이 기다려지는 이유 ㆍ 220
뼈를 다친 것이 아니니 일하라? ㆍ 221
사회복지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ㆍ 223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라 ㆍ 223
내게도 부모찬스? ㆍ 225
장애인정책 자료집을 발간하다 ㆍ 226
자립에서 연립으로 나아가자 ㆍ 227
기아자동차 밀알봉사회가 있어서 다행이다 ㆍ 229
군산 카페601 개업 축하 ㆍ 230
나에게 말을 걸다 ㆍ 231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 ㆍ 232
강제학습은 계속된다 ㆍ 233
장애인회관은 모두를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ㆍ 234
예수님 발아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 ㆍ 236
실로암센터가 환해졌다 ㆍ 237
희망나눔, 4주간의 기적을 만들다 ㆍ 238
희망나눔_나눔으로 마음을 잇다 ㆍ 240
성산포가 마음에 들어왔다 ㆍ 241
권리를 권리답게 보장하라 ㆍ 244
첫눈 오는 날의 감사 ㆍ 246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일상의 기적이 일어난다 ㆍ 247
장애해방 열사들이 생각나는 밤 ㆍ 248
도가니 사건 사진집, 기록하고 기억하자 ㆍ 249
부스터 백신을 맞고 ㆍ 251
삶의 희열을 느끼게 한 맛 ㆍ 253
카페홀더 10년은 감사다 ㆍ 254
새빛콜은 선별진료소 운행의 대안을 마련하라 ㆍ 256
특수학교 내 장애학생 폭행, 책임을 묻는다! ㆍ 258
문학으로 만나는 예술날개, 두 번째 날다 ㆍ 260
열정으로 순천을 물들이다 ㆍ 261
일곱 명의 꿈과 삶은 진행형이다 ㆍ 263
글을 마치며 ㆍ 265
새해에는? ㆍ 18
내게 복이 되는 사람들 ㆍ 19
나의 노래는 그대에게 가는 길입니다 ㆍ 21
다시 새롭게(Renewal) 하소서 ㆍ 22
너무나 인간적이었던 그가 그립다 ㆍ 24
부모님의 60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린다 ㆍ 26
활짝 피어라 사람 꽃 ㆍ 27
도전의 아이콘 장클라를 응원한다 ㆍ 28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ㆍ 30
두 번의 기적 ㆍ 32
회보 합본은 실로암사람들의 역사다 ㆍ 33
1년의 시간과 삶이 담긴 앨범을 선물 받다 ㆍ 34
오방센터가 국비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ㆍ 35
청캠의 재발견 ㆍ 37
30호 가수를 주목하는 이유 ㆍ 39
故 장성아 자매의 유산 ㆍ 41
장애인종합지원센터의 제자리를 찾자 ㆍ 42
2% 나눔에 동참해 주세요 ㆍ 43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강물처럼 ㆍ 45
좋은 친구여 잘 가라 ㆍ 46
그의 닉네임은 '경렐루야'다 ㆍ 48
1월을 돌아보며 ㆍ 50
한장선 단톡방에 거는 기대 ㆍ 52
진실하라 온유하라 두려워 말라 ㆍ 54
강신석 목사님을 따라 살고 싶다 ㆍ 56
내가 아는 한 사람 ㆍ 58
거꾸로 키재기 ㆍ 59
광주무진교회 내에 사무실이 생기다 ㆍ 61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오리바켄 ㆍ 63
강핏대의 열정이 그립다 ㆍ 65
명절이 기다려지는 이유 ㆍ 66
무명성 지구인, 30호 가수 이승윤 다시 보기 ㆍ 68
현장의 의견을 존중하라 ㆍ 70
그리움은 눈으로 내린다 ㆍ 72
장애인이 목회자가 되는 것을 허하라 ㆍ 73
구름이 머무는 곳에 다녀오다 ㆍ 75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를 위하여 ㆍ 77
장애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교육에 있다 ㆍ 79
내강평송은 서로에게 위로다 ㆍ 81
20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ㆍ 83
겨울과 봄은 원팀이다 ㆍ 85
올곧음과 자유로움 ㆍ 86
투쟁 없는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ㆍ 87
건강은 습관의 열매다 ㆍ 89
낯선 땅에 뿌리내린 미나리처럼 ㆍ 90
3.26에 왜 전국의 장애인들이 모이는가? ㆍ 91
도가니 사건에 대한 ㆍ 93
광주농아인협회의 반성에 대하여 ㆍ 93
부모님의 시간표는 흘러가고 있다 ㆍ 95
2부 선물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구에 세월호 추모 조형물이 세워지다 ㆍ 98
故 김억수 장로님을 추모하며 ㆍ 100
되돌이표를 마침표로! ㆍ 102
여전히 우리는 팽목항엘 간다 ㆍ 104
꿈같은 봄날에 그녀가 꾸는 꿈이 궁금하다 ㆍ 106
하나님은 모든 때를 아름답게 만드셨다 ㆍ 109
도가니 영화를 다시 보다 ㆍ 110
지방공휴일은 5·18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ㆍ 111
타는 목마름으로 살아가리 ㆍ 112
선물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ㆍ 113
고향집 고구마가 맛있는 이유 ㆍ 114
고 김재순 씨의 죽음을 기억하자 ㆍ 115
붉은 장미꽃 투쟁을 생각하며 ㆍ 117
다윗과 요나단 그리고 골리앗 ㆍ 118
나를 위한 온쉼표였다 ㆍ 120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ㆍ 122
어머니의 일상을 들여다 보다 ㆍ 124
J를 기다리며 ㆍ 126
생전 처음 겪어본 일 ㆍ 127
착한 미소가 그립고 그립다 ㆍ 129
오월 광주의 첫 희생자 어머니를 만나다 ㆍ 130
故 윤정재 형을 추모하다 ㆍ 132
내게 생명과 사랑을 주신 분 ㆍ 134
제2기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에 대하여 ㆍ 135
종대 형의 나지막한 향기가 그립다 ㆍ 138
단지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 뿐이다 ㆍ 139
1층에 살면 좋은 이유 ㆍ 140
600원과 불편한 마음을 맞바꾸다 ㆍ 141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며 ㆍ 143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하고 ㆍ 145
복지시설 평가를 넘어서자 ㆍ 146
H가 꾸는 꿈 ㆍ 147
3부 존중과 기억에 대하여
라브리는 우리들의 피난처다 ㆍ 150
새빛콜, 해답은 현장에 있다 ㆍ 152
장클라와 행복한 동행에 감사한다 ㆍ 154
예배는 공동체성을 경험하는 행위다 ㆍ 156
개독교와 카톡교를 넘어서자 ㆍ 157
416일 만에 돌덩이를 내려놓다 ㆍ 159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 자유를 꿈꾼다 ㆍ 161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이 모두를 향한 마음이다 ㆍ 163
실로암에 이 사람들이 없었다면? ㆍ 165
한여름 낮의 꿈을 이루고 싶다 ㆍ 167
산책길 기도(돌아오라 김홍빈!) ㆍ 169
더위를 날려버린 나눔 릴레이 ㆍ 170
나눔의 물결은 복날 더위에도 춤추게 한다 ㆍ 172
영화 '노회찬 6411' 시사회에 다녀오다 ㆍ 174
영천 복숭아를 받고서 ㆍ 176
돌봄의 경계를 허물자 ㆍ 177
인화대책위 농인들이 광주시장상을 받다 ㆍ 179
존중과 기억에 대하여 ㆍ 181
'소하고 순한 믿음에 관하여'에 대하여 ㆍ 183
경원의 새로운 길을 응원한다 ㆍ 184
실로암센터의 그릇과 도배 이야기 ㆍ 185
경쟁이 아닌 권리로 보장하라 ㆍ 186
바오밥나무 족자를 선물받다 ㆍ 188
그는 우리들의 대장이었다 ㆍ 189
민주유공자법 제정하라 ㆍ 191
세 권의 시집은 선물이요 감사다 ㆍ 192
이제 여순사건을 재조명하자 ㆍ 194
버럭공주가 돌아왔다 ㆍ 196
재한이의 새로운 삶이 기대된다 ㆍ 198
뒷걸음친다고 느껴질 때는 하늘을 보라 ㆍ 199
장애는 힘들어도 생은 빛나야 하지 않겠는가? ㆍ 200
장애인에게 행복한 노후가 있을까? ㆍ 202
신임 최강님 이사님과 행복한 동행을 기대한다 ㆍ 203
J의 푸르른 가을을 기대한다 ㆍ 204
조재형 감독의 차기작은 '똥 싸는 소리'다 ㆍ 205
영화 도가니, 10년의 소회 ㆍ 207
한장선 35주년을 축하한다 ㆍ 209
퇴직금과 오징어 게임 ㆍ 210
4부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
마음에 커피 한 잔 ㆍ 214
빈소도 영정 사진도 없이 보내다 ㆍ 215
남구푸른길 촛불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ㆍ 217
쉬고싶은 어느 하루 ㆍ 219
예그리나 사진전이 기다려지는 이유 ㆍ 220
뼈를 다친 것이 아니니 일하라? ㆍ 221
사회복지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ㆍ 223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라 ㆍ 223
내게도 부모찬스? ㆍ 225
장애인정책 자료집을 발간하다 ㆍ 226
자립에서 연립으로 나아가자 ㆍ 227
기아자동차 밀알봉사회가 있어서 다행이다 ㆍ 229
군산 카페601 개업 축하 ㆍ 230
나에게 말을 걸다 ㆍ 231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 ㆍ 232
강제학습은 계속된다 ㆍ 233
장애인회관은 모두를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ㆍ 234
예수님 발아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 ㆍ 236
실로암센터가 환해졌다 ㆍ 237
희망나눔, 4주간의 기적을 만들다 ㆍ 238
희망나눔_나눔으로 마음을 잇다 ㆍ 240
성산포가 마음에 들어왔다 ㆍ 241
권리를 권리답게 보장하라 ㆍ 244
첫눈 오는 날의 감사 ㆍ 246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일상의 기적이 일어난다 ㆍ 247
장애해방 열사들이 생각나는 밤 ㆍ 248
도가니 사건 사진집, 기록하고 기억하자 ㆍ 249
부스터 백신을 맞고 ㆍ 251
삶의 희열을 느끼게 한 맛 ㆍ 253
카페홀더 10년은 감사다 ㆍ 254
새빛콜은 선별진료소 운행의 대안을 마련하라 ㆍ 256
특수학교 내 장애학생 폭행, 책임을 묻는다! ㆍ 258
문학으로 만나는 예술날개, 두 번째 날다 ㆍ 260
열정으로 순천을 물들이다 ㆍ 261
일곱 명의 꿈과 삶은 진행형이다 ㆍ 263
글을 마치며 ㆍ 265
저자
저자
김용목
1963년 전남 벌교에서 태어났으며, 신학과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1992년부터 (사)실로암사람들에서 일하고 있으며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권 관련 연대활동을 하고있다.
'아름다운 것은 천천히 온다'고 생각하며, 카카오스토리 '김용목의 받아쓰기'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1992년부터 (사)실로암사람들에서 일하고 있으며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권 관련 연대활동을 하고있다.
'아름다운 것은 천천히 온다'고 생각하며, 카카오스토리 '김용목의 받아쓰기'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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