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이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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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머리에(개정판) ㆍ 6
축하의글(개정판) / 김현아 처장 ㆍ 6
책머리에(초판) ㆍ 6
축시 / 이대우 시인 ㆍ 6
축하의글 / 강신석 목사 ㆍ 6
축하의글 / 나학수 목사 ㆍ 6
목욕탕 이야기 ㆍ 26
약한 자 편들기 ㆍ 28
수련회, 감추어진 진실들 ㆍ 30
운동회 ㆍ 33
첫눈 오는 날 ㆍ 35
장애인에게 빚진 자 ㆍ 37
낯선 시선, 익숙해지는 시간 ㆍ 39
멈춰 선 엘리베이터를 보며 ㆍ 41
문턱 앞에 서 있는 사람들 ㆍ 43
부모님 전상서 ㆍ 45
사람을 잊지 않는 사역 ㆍ 47
입지 못한 반바지 ㆍ 49
수련회를 기다리며 ㆍ 51
함께 바다로 가자 ㆍ 53
장애인은 정상인이다 ㆍ 55
벽은 몸이 아니라 환경에 있다 ㆍ 57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서 ㆍ 59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살아낸 시간 ㆍ 61
정작 버려야 할 것들 ㆍ 63
나의 봄을 기다리며 ㆍ 65
장애가 아니라, 한 사람을 보다 ㆍ 67
서로의 삶을 배워가고 있다 ㆍ 69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기회다 ㆍ 71
노래가 나를 부를 때 ㆍ 73
바람을 거느린 소나기처럼 ㆍ 75
끝나지 않는 만남 ㆍ 77
차이와 차별 사이에서 ㆍ 79
우리 뒤에 서 있는 사람들 ㆍ 81
넘어진 자리에서 시작된 것 ㆍ 83
작지만 꼭 필요한 소리 ㆍ 85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우다 ㆍ 87
디아코니아에서 배운 것들 ㆍ 89
눈은 떠 있고, 마음은 감겨 있다 ㆍ 92
누구에게 열린 교회인가 ㆍ 94
물은 권리이다 ㆍ 96
서로에게 기대는 일 ㆍ 98
낯선 자리에서 나를 만나다 ㆍ 100
함께 떠나는 모두의 여름 ㆍ 102
보조기와 함께 걷다 ㆍ 104
늘 웃는 얼굴이 가르쳐 준 것 ㆍ 106
그럼에도 감사하는 이유 ㆍ 108
지팡이에서 핸들까지 ㆍ 110
새해의 기도 ㆍ 112
멈춰 서서 바라보는 시간 ㆍ 114
이 낮은 데로 임하소서 ㆍ 116
함께 걷는 길 위에서 ㆍ 118
완전함보다 함께 ㆍ 120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서 ㆍ 122
나눔이 시작되는 곳 ㆍ 124
다름을 안고 살아가는 법 ㆍ 126
용서를 선택하며 살아간다는 것 ㆍ 128
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법 ㆍ 130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기 ㆍ 132
내가 섬겨야 할 얼굴들 ㆍ 134
할 수 없다는 말 앞에서 ㆍ 136
결혼을 준비하는 마음 ㆍ 138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배운 삶 ㆍ 140
별명으로 기억되는 사람들 ㆍ 142
우리의 치료자, 예수 ㆍ 144
그래도 내일은 있다 ㆍ 146
사명을 따라 사는 삶 ㆍ 148
나를 세워 준 공동체 ㆍ 150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ㆍ 152
캠프와 목요모임 ㆍ 154
고통 속에서 배우는 삶 ㆍ 156
편집을 맡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ㆍ 158
다시, 성탄의 주인공을 생각하며 ㆍ 160
새해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ㆍ 162
장애를 통해 배우는 믿음 ㆍ 164
같은 비를 맞으며 ㆍ 166
절룩이며 걷는 세상도 아름답다 ㆍ 168
삶을 써 내려가는 사람들 ㆍ 170
일하고 싶은 마음 앞에서 ㆍ 172
더위 속에서 배우는 쉼 ㆍ 174
사랑하면 보인다 ㆍ 176
거꾸로 키 재기 ㆍ 178
이렇게 살고 싶다 ㆍ 180
물집이라는 이름의 훈장 ㆍ 182
눈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들 ㆍ 184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ㆍ 186
느린 걸음으로 오른 산 ㆍ 188
비워 둔 자리 ㆍ 190
나갈 수 있어야 살 수 있다 ㆍ 192
하나된소리에서 삶으로 ㆍ 194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ㆍ 196
당신이 나의 길이었다 ㆍ 198
서로 다른 너와 나를 위하여 ㆍ 200
가장 가깝고도 먼 이웃 ㆍ 202
다시 일어나는 힘 ㆍ 204
사람을 세우는 섬김 ㆍ 206
삶을 나누며 세워가는 사람들 ㆍ 208
전화를 기다리는 마음 ㆍ 210
어머니의 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ㆍ 212
통일은 마음을 잇는 일이다 ㆍ 214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들 ㆍ 216
장애인의 이동권은 기본권이다 ㆍ 218
꽃이 문이 되는 날 ㆍ 220
다리를 놓는 사람 ㆍ 222
웃음으로 시를 쓰는 사람 ㆍ 224
상처가 시가 되기까지 ㆍ 226
심지가 아닌 등잔으로 살고 싶다 ㆍ 228
꽃을 심는 마음으로 ㆍ 230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마음 ㆍ 232
함께 걷는 새해 ㆍ 234
낮은 곳을 향한 마음 ㆍ 236
몸으로 웃는 시간들 ㆍ 238
가능성의 시대에 서 있다 ㆍ 240
배고픔과 은혜 사이 ㆍ 242
사무실 생존 이야기 ㆍ 244
나는 장애를 극복하지 않았다 ㆍ 246
휠체어가 길이 되기를 ㆍ 248
그들만의 축제가 되지 않기를 ㆍ 250
바른손은 누구의 기준인가 ㆍ 252
일본에서 이동의 자유를 보다 ㆍ 254
실로암센터를 이전해야 한다 ㆍ 256
? 인터뷰 글모음
그의 길에서 나의 길을 묻다 (2001.09) ㆍ 258
이동할 권리, 살아갈 권리 (2002.03) ㆍ 265
색인 ㆍ 273
축하의글(개정판) / 김현아 처장 ㆍ 6
책머리에(초판) ㆍ 6
축시 / 이대우 시인 ㆍ 6
축하의글 / 강신석 목사 ㆍ 6
축하의글 / 나학수 목사 ㆍ 6
목욕탕 이야기 ㆍ 26
약한 자 편들기 ㆍ 28
수련회, 감추어진 진실들 ㆍ 30
운동회 ㆍ 33
첫눈 오는 날 ㆍ 35
장애인에게 빚진 자 ㆍ 37
낯선 시선, 익숙해지는 시간 ㆍ 39
멈춰 선 엘리베이터를 보며 ㆍ 41
문턱 앞에 서 있는 사람들 ㆍ 43
부모님 전상서 ㆍ 45
사람을 잊지 않는 사역 ㆍ 47
입지 못한 반바지 ㆍ 49
수련회를 기다리며 ㆍ 51
함께 바다로 가자 ㆍ 53
장애인은 정상인이다 ㆍ 55
벽은 몸이 아니라 환경에 있다 ㆍ 57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서 ㆍ 59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살아낸 시간 ㆍ 61
정작 버려야 할 것들 ㆍ 63
나의 봄을 기다리며 ㆍ 65
장애가 아니라, 한 사람을 보다 ㆍ 67
서로의 삶을 배워가고 있다 ㆍ 69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기회다 ㆍ 71
노래가 나를 부를 때 ㆍ 73
바람을 거느린 소나기처럼 ㆍ 75
끝나지 않는 만남 ㆍ 77
차이와 차별 사이에서 ㆍ 79
우리 뒤에 서 있는 사람들 ㆍ 81
넘어진 자리에서 시작된 것 ㆍ 83
작지만 꼭 필요한 소리 ㆍ 85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우다 ㆍ 87
디아코니아에서 배운 것들 ㆍ 89
눈은 떠 있고, 마음은 감겨 있다 ㆍ 92
누구에게 열린 교회인가 ㆍ 94
물은 권리이다 ㆍ 96
서로에게 기대는 일 ㆍ 98
낯선 자리에서 나를 만나다 ㆍ 100
함께 떠나는 모두의 여름 ㆍ 102
보조기와 함께 걷다 ㆍ 104
늘 웃는 얼굴이 가르쳐 준 것 ㆍ 106
그럼에도 감사하는 이유 ㆍ 108
지팡이에서 핸들까지 ㆍ 110
새해의 기도 ㆍ 112
멈춰 서서 바라보는 시간 ㆍ 114
이 낮은 데로 임하소서 ㆍ 116
함께 걷는 길 위에서 ㆍ 118
완전함보다 함께 ㆍ 120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서 ㆍ 122
나눔이 시작되는 곳 ㆍ 124
다름을 안고 살아가는 법 ㆍ 126
용서를 선택하며 살아간다는 것 ㆍ 128
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법 ㆍ 130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기 ㆍ 132
내가 섬겨야 할 얼굴들 ㆍ 134
할 수 없다는 말 앞에서 ㆍ 136
결혼을 준비하는 마음 ㆍ 138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배운 삶 ㆍ 140
별명으로 기억되는 사람들 ㆍ 142
우리의 치료자, 예수 ㆍ 144
그래도 내일은 있다 ㆍ 146
사명을 따라 사는 삶 ㆍ 148
나를 세워 준 공동체 ㆍ 150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ㆍ 152
캠프와 목요모임 ㆍ 154
고통 속에서 배우는 삶 ㆍ 156
편집을 맡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ㆍ 158
다시, 성탄의 주인공을 생각하며 ㆍ 160
새해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ㆍ 162
장애를 통해 배우는 믿음 ㆍ 164
같은 비를 맞으며 ㆍ 166
절룩이며 걷는 세상도 아름답다 ㆍ 168
삶을 써 내려가는 사람들 ㆍ 170
일하고 싶은 마음 앞에서 ㆍ 172
더위 속에서 배우는 쉼 ㆍ 174
사랑하면 보인다 ㆍ 176
거꾸로 키 재기 ㆍ 178
이렇게 살고 싶다 ㆍ 180
물집이라는 이름의 훈장 ㆍ 182
눈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들 ㆍ 184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ㆍ 186
느린 걸음으로 오른 산 ㆍ 188
비워 둔 자리 ㆍ 190
나갈 수 있어야 살 수 있다 ㆍ 192
하나된소리에서 삶으로 ㆍ 194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ㆍ 196
당신이 나의 길이었다 ㆍ 198
서로 다른 너와 나를 위하여 ㆍ 200
가장 가깝고도 먼 이웃 ㆍ 202
다시 일어나는 힘 ㆍ 204
사람을 세우는 섬김 ㆍ 206
삶을 나누며 세워가는 사람들 ㆍ 208
전화를 기다리는 마음 ㆍ 210
어머니의 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ㆍ 212
통일은 마음을 잇는 일이다 ㆍ 214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들 ㆍ 216
장애인의 이동권은 기본권이다 ㆍ 218
꽃이 문이 되는 날 ㆍ 220
다리를 놓는 사람 ㆍ 222
웃음으로 시를 쓰는 사람 ㆍ 224
상처가 시가 되기까지 ㆍ 226
심지가 아닌 등잔으로 살고 싶다 ㆍ 228
꽃을 심는 마음으로 ㆍ 230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마음 ㆍ 232
함께 걷는 새해 ㆍ 234
낮은 곳을 향한 마음 ㆍ 236
몸으로 웃는 시간들 ㆍ 238
가능성의 시대에 서 있다 ㆍ 240
배고픔과 은혜 사이 ㆍ 242
사무실 생존 이야기 ㆍ 244
나는 장애를 극복하지 않았다 ㆍ 246
휠체어가 길이 되기를 ㆍ 248
그들만의 축제가 되지 않기를 ㆍ 250
바른손은 누구의 기준인가 ㆍ 252
일본에서 이동의 자유를 보다 ㆍ 254
실로암센터를 이전해야 한다 ㆍ 256
? 인터뷰 글모음
그의 길에서 나의 길을 묻다 (2001.09) ㆍ 258
이동할 권리, 살아갈 권리 (2002.03) ㆍ 265
색인 ㆍ 273
저자
저자
김용목 1963년 전남 벌교에서 태어났다.
35년 동안 장애인과 함께 살아오며 인권운동과 자립생활운동, 그리고 교회와 시민사회의 경계를 오갔다. 장애를 통해 세상을 읽고, 사람을 통해 희망을 배웠다.
김용목에게 글쓰기는 기록이 아니라 사람을 기억하는 일이다. 투쟁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 신앙 안에서 길을 찾아온 시간들을 오래도록 받아 적어 왔다.
현재 (사)실로암사람들에서 활동하며, 오늘도 사람들의 삶을 받아쓰고 있다.
35년 동안 장애인과 함께 살아오며 인권운동과 자립생활운동, 그리고 교회와 시민사회의 경계를 오갔다. 장애를 통해 세상을 읽고, 사람을 통해 희망을 배웠다.
김용목에게 글쓰기는 기록이 아니라 사람을 기억하는 일이다. 투쟁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 신앙 안에서 길을 찾아온 시간들을 오래도록 받아 적어 왔다.
현재 (사)실로암사람들에서 활동하며, 오늘도 사람들의 삶을 받아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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