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신과 군사전략(양장본 HardCover)
군사전략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논문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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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해 면밀히 탐구하다!
군사전략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논문 선집『전쟁신과 군사전략』. 이 책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군사전략’과목을 오랫동안 가르쳤던 저자 강성학이 군사전략 분야에서 교과서나 참고서로 쓰기 위해 기획한 책으로, 저자의 수많은 관련 논문 중에서 군사전략적 분석과 연구를 중심으로 한 논문 8편을 엮은 책이다.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이론과 실천적 분석을 담고 있으며 국가안보에 대한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 이 책의 논의를 이끌고 있는 칼 폰 클라우제비츠와 손자의 군사전략을 비교하며 상호의 특성과 강조점, 현대에서의 그들의 융합을 살펴보고, 한반도를 놓고 벌인 열강들의 두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안내하는 논문, 북한의 안보전략과 군사전략을 실증적으로 다룬 두 편의 논문 등을 수록하였다. 전쟁과 군사전략을 축으로 하여 역사와 국제정치에 대한 폭넓고 현실적인 이해를 이끈다.
군사전략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논문 선집『전쟁신과 군사전략』. 이 책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군사전략’과목을 오랫동안 가르쳤던 저자 강성학이 군사전략 분야에서 교과서나 참고서로 쓰기 위해 기획한 책으로, 저자의 수많은 관련 논문 중에서 군사전략적 분석과 연구를 중심으로 한 논문 8편을 엮은 책이다.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이론과 실천적 분석을 담고 있으며 국가안보에 대한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 이 책의 논의를 이끌고 있는 칼 폰 클라우제비츠와 손자의 군사전략을 비교하며 상호의 특성과 강조점, 현대에서의 그들의 융합을 살펴보고, 한반도를 놓고 벌인 열강들의 두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안내하는 논문, 북한의 안보전략과 군사전략을 실증적으로 다룬 두 편의 논문 등을 수록하였다. 전쟁과 군사전략을 축으로 하여 역사와 국제정치에 대한 폭넓고 현실적인 이해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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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통 크고 또 면밀한 지적 탐구
우리 시대는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지적 탐구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직접 겪은 전쟁의 상흔이 여전히 남아 있는 분단국가인 우리에게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논의는 자칫 이데올로기 쟁투가 되기 십상이다. 또한 평화를 향한 전략이 더 우선적 탐구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주 묻지 않으며 시절에 따라 관심도가 달리지는 질문이지만, 한 나라의 사활적 중대사인 안보와 군사전략에 대한 실천적 연구와 논의는 꼭 필요한 사활적 연구 영역이다. 이 책은 "전쟁의 신(神)은 마치 죽음처럼 늘 살아있는 우리와 함께 있다"고 따라서 "전쟁의 신(神)에 대처할 군사전략을 늘 준비해야 한다"고 믿는 학자의 오랜 연구 성과가 담긴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의 전쟁과 전략에 대한 논의는 이데올로기적이 아니라 역사적이며, 군사학과 정치학의 실천적 융합이 절묘하게 성공한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서문에 밝혔듯이 학문적으로 군사전략은 매우 특수한 분야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군사전략' 과목을 오랫동안 가르쳤던 저자가 군사전략 분야에서 교과서나 참고서로 쓰이길 기대하며 출간한 책이다. 자신의 수많은 관련 논문 중에서 군사전략적 분석과 연구를 중심으로 한 논문 8편을 모았다. 각기 지금부터 약 10여년의 기간 동안 발표된 논문이며 다른 책들에 실렸던 논문들을 모았기에 새로운 책은 아니다. 하지만 "역사를 배우는데 반드시 더 새로운 책이 오래된 책보다 더 유용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의 적실성을 확인하는 데 손색이 없다. 더욱이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이론과 실천적 분석이 빈약한 우리현실에서 해당 분야 연구 성과를 다시 정돈하여 하나의 책으로 제공하는 것은 그 분야를 오래 연구한 학자의 책임감의 발로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연구 분야에 관한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이 책의 논의를 이끌고 있는 칼 폰 클라우제비츠와 손자의 군사전략을 비교하며 상호의 특성과 강조점, 현대에서의 그들의 융합을 제안하는 제1장 <21세기 군사전략론>이다. 이 논문에서 저자는 '전쟁론'과 '손자병법'의 핵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제공한다. 그리고 대테러전쟁 등 현대 전쟁의 여러 특성과 양상에 그들의 주장이 적실성이 있는지,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치밀하게 분석한다. 인류의 지적 자산인 동서양 두 사람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그 유의미성을 점검하는 연구로서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기본적 이해 그리고 국제정치와 전쟁 간의 연관성에 대한 깊이 있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는 한반도를 놓고 벌인 열강들의 두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안내하는 논문 두 편, 제2장 <용과 사무라이의 결투>와 제3장 <러일전쟁과정과 군사전략>이다. 100여 년 전 우리 한반도의 운명을 규정지었던, 중(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 대한 국제정치적 군사전략적 심도 깊은 분석은 여전히 그 전쟁들의 결과에 규정당하고 있는 우리 역사에 대한 실증적 서술이라 할 수 있다. 전쟁의 목적과 발발, 수행과정, 결과와 영향 그리고 군사전략적 평가를 통해 왜 패자가 되었고 어떻게 승자가 되었는지, 군사전략적 원칙들이 전쟁과정에서 어떻게 작동되고 망각되었는지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세 번째는 북한의 안보전략과 군사전략을 실증적으로 다룬 두 편의 논문 제4장 <북한의 안보정책과 군사전략>, 제5장 <북한 군사전략의 역사와 전망>이다. 북한이 정부수립 이후 50여년 동안 실행에 옮긴 구체적 행동들을 통해 북한의 안보전략과 군사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다. 발표 시기가 10여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논문들이라 현 시점에서 논의될 수 있는 주요 이슈들을 포괄하지 못하지만, 냉철한 실증적 관점으로 한국전쟁에 대한 군사전략적 평가를 포함한, 한반도 분단 역사를 관통하는 이후의 많은 갈등행위와 북한의 '기능적이고 목적 있는 폭력' 전반을 '북한의 군사전략'을 규명하기 위해 논리화하고 있다. 북한 군사전략에 대한 입론에서 저자가 견지하는 관점과 엄밀성은 매우 강력하고 단호하다.
마지막으로는 항공력과 해군력의 변화된 위상 등 현재와 미래의 전쟁의 새로운 양상과 우리의 대응전략을 다루는 세편의 논문 제6장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과 동북아 지역안정>, 제7장 <항공력과 전쟁>, 제8장 <한국의 안보조건과 공군력 발전방향>이다. 여기서는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에 따른 안보의 문제를 점검하고, 또한 항공력의 전쟁에서의 우월적 역할을 이라크 전쟁 등을 통해 설명하면서 우리의 항공력과 해군력 향상 전략적 제안을 담고 있다.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안보군사적 전략적 환경 변화에 조명하며 우리의 국가안보와 군사전략적 대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선도적으로 탐구한 논문들이다.
전쟁이 그렇듯이 전쟁에 대한 연구는 많은 유산을 포함한다. "전쟁은 역사의 진로를 변경시킨다"는 처칠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역사의 전환과 전쟁이 바꾼 한 나라의 운명과 새로운 국제질서를 깊이 있게 들어다보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고 있는 전쟁에 대한 군사전략적 평가나 전략제안 등은 전쟁사가의 연구에 머물지 않고 역사를 이해하는 실증적 접근이고, 전쟁을 통해 인류를 이해하는 시도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이 제공하는 군사전략적 측면에 대한 분석은 그 자체로 '아직도 종말이 채 오지 않은 전쟁'을 대비하는데 도움 되는 전략책략서나 안내서가 될 것이고, 그러한 특수목적에 독서의 뜻을 두지 않은 일반인들에게는 전쟁을 통해 역사와 국제정치를 이해하는 참고서로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두 가지 점에서 만족스럽다. 먼저 우리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이론과 실천적 분석을 담고 있으며 국가안보에 대한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울러 전쟁과 군사전략을 축으로 하여 역사와 국제정치에 대한 폭넓고 현실적인 이해를 이끈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러한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지적탐구가 우리를 더 크고 단단한 평화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 시대는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지적 탐구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직접 겪은 전쟁의 상흔이 여전히 남아 있는 분단국가인 우리에게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논의는 자칫 이데올로기 쟁투가 되기 십상이다. 또한 평화를 향한 전략이 더 우선적 탐구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주 묻지 않으며 시절에 따라 관심도가 달리지는 질문이지만, 한 나라의 사활적 중대사인 안보와 군사전략에 대한 실천적 연구와 논의는 꼭 필요한 사활적 연구 영역이다. 이 책은 "전쟁의 신(神)은 마치 죽음처럼 늘 살아있는 우리와 함께 있다"고 따라서 "전쟁의 신(神)에 대처할 군사전략을 늘 준비해야 한다"고 믿는 학자의 오랜 연구 성과가 담긴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의 전쟁과 전략에 대한 논의는 이데올로기적이 아니라 역사적이며, 군사학과 정치학의 실천적 융합이 절묘하게 성공한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서문에 밝혔듯이 학문적으로 군사전략은 매우 특수한 분야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군사전략' 과목을 오랫동안 가르쳤던 저자가 군사전략 분야에서 교과서나 참고서로 쓰이길 기대하며 출간한 책이다. 자신의 수많은 관련 논문 중에서 군사전략적 분석과 연구를 중심으로 한 논문 8편을 모았다. 각기 지금부터 약 10여년의 기간 동안 발표된 논문이며 다른 책들에 실렸던 논문들을 모았기에 새로운 책은 아니다. 하지만 "역사를 배우는데 반드시 더 새로운 책이 오래된 책보다 더 유용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의 적실성을 확인하는 데 손색이 없다. 더욱이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이론과 실천적 분석이 빈약한 우리현실에서 해당 분야 연구 성과를 다시 정돈하여 하나의 책으로 제공하는 것은 그 분야를 오래 연구한 학자의 책임감의 발로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연구 분야에 관한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이 책의 논의를 이끌고 있는 칼 폰 클라우제비츠와 손자의 군사전략을 비교하며 상호의 특성과 강조점, 현대에서의 그들의 융합을 제안하는 제1장 <21세기 군사전략론>이다. 이 논문에서 저자는 '전쟁론'과 '손자병법'의 핵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제공한다. 그리고 대테러전쟁 등 현대 전쟁의 여러 특성과 양상에 그들의 주장이 적실성이 있는지,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치밀하게 분석한다. 인류의 지적 자산인 동서양 두 사람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그 유의미성을 점검하는 연구로서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기본적 이해 그리고 국제정치와 전쟁 간의 연관성에 대한 깊이 있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는 한반도를 놓고 벌인 열강들의 두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안내하는 논문 두 편, 제2장 <용과 사무라이의 결투>와 제3장 <러일전쟁과정과 군사전략>이다. 100여 년 전 우리 한반도의 운명을 규정지었던, 중(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 대한 국제정치적 군사전략적 심도 깊은 분석은 여전히 그 전쟁들의 결과에 규정당하고 있는 우리 역사에 대한 실증적 서술이라 할 수 있다. 전쟁의 목적과 발발, 수행과정, 결과와 영향 그리고 군사전략적 평가를 통해 왜 패자가 되었고 어떻게 승자가 되었는지, 군사전략적 원칙들이 전쟁과정에서 어떻게 작동되고 망각되었는지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세 번째는 북한의 안보전략과 군사전략을 실증적으로 다룬 두 편의 논문 제4장 <북한의 안보정책과 군사전략>, 제5장 <북한 군사전략의 역사와 전망>이다. 북한이 정부수립 이후 50여년 동안 실행에 옮긴 구체적 행동들을 통해 북한의 안보전략과 군사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다. 발표 시기가 10여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논문들이라 현 시점에서 논의될 수 있는 주요 이슈들을 포괄하지 못하지만, 냉철한 실증적 관점으로 한국전쟁에 대한 군사전략적 평가를 포함한, 한반도 분단 역사를 관통하는 이후의 많은 갈등행위와 북한의 '기능적이고 목적 있는 폭력' 전반을 '북한의 군사전략'을 규명하기 위해 논리화하고 있다. 북한 군사전략에 대한 입론에서 저자가 견지하는 관점과 엄밀성은 매우 강력하고 단호하다.
마지막으로는 항공력과 해군력의 변화된 위상 등 현재와 미래의 전쟁의 새로운 양상과 우리의 대응전략을 다루는 세편의 논문 제6장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과 동북아 지역안정>, 제7장 <항공력과 전쟁>, 제8장 <한국의 안보조건과 공군력 발전방향>이다. 여기서는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에 따른 안보의 문제를 점검하고, 또한 항공력의 전쟁에서의 우월적 역할을 이라크 전쟁 등을 통해 설명하면서 우리의 항공력과 해군력 향상 전략적 제안을 담고 있다.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안보군사적 전략적 환경 변화에 조명하며 우리의 국가안보와 군사전략적 대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선도적으로 탐구한 논문들이다.
전쟁이 그렇듯이 전쟁에 대한 연구는 많은 유산을 포함한다. "전쟁은 역사의 진로를 변경시킨다"는 처칠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역사의 전환과 전쟁이 바꾼 한 나라의 운명과 새로운 국제질서를 깊이 있게 들어다보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고 있는 전쟁에 대한 군사전략적 평가나 전략제안 등은 전쟁사가의 연구에 머물지 않고 역사를 이해하는 실증적 접근이고, 전쟁을 통해 인류를 이해하는 시도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이 제공하는 군사전략적 측면에 대한 분석은 그 자체로 '아직도 종말이 채 오지 않은 전쟁'을 대비하는데 도움 되는 전략책략서나 안내서가 될 것이고, 그러한 특수목적에 독서의 뜻을 두지 않은 일반인들에게는 전쟁을 통해 역사와 국제정치를 이해하는 참고서로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두 가지 점에서 만족스럽다. 먼저 우리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이론과 실천적 분석을 담고 있으며 국가안보에 대한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울러 전쟁과 군사전략을 축으로 하여 역사와 국제정치에 대한 폭넓고 현실적인 이해를 이끈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러한 전쟁과 군사전략에 대한 지적탐구가 우리를 더 크고 단단한 평화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
목차
목차
서문
제1장 21세기 군사전략론 _ 클라우제비츠와 손자간 융합의 필요성..... 13
Ⅰ. 서론
Ⅱ. 테러행위의 이해와 클라우제비츠를 통해 본 대테러전쟁
Ⅲ. 클라우제비츠의 "힘의 중심부"를 통한 직접 접근법
Ⅳ. 21세기 손자의 귀환
Ⅴ. 전쟁수행에서 손자의 간접 접근법
Ⅵ. 대테러전과 손자의 전쟁 원칙
Ⅶ. 손자식 간접 접근법의 한계
Ⅷ. 결론: 융합이론을 향해서
제2장 용과 사무라이의 결투 _ 중(청)일전쟁의 군사전략적 평가 ..... 67
Ⅰ. 서론
Ⅱ. 전쟁의 발발과정
Ⅲ. 조선에서 중국의 패퇴과정
Ⅳ. 중국 본토에서의 전투과정
Ⅴ. 중국 국방전략의 특징
Ⅵ. 전쟁 군사전략의 원칙과 중일의 전쟁수행
Ⅶ. 결론
제3장 러일전쟁 과정과 군사전략 ..... 111
Ⅰ. 전투의 과정: 바다와 육지에서
Ⅱ. 군사전략의 평가
제4장 북한의 안보정책 및 군사전략 ..... 191
Ⅰ. 북한의 안보정책
Ⅱ. 한국전쟁시 북한의 군사전략
Ⅲ. 북한 혁명전쟁의 전략적 반성
Ⅳ. 북한의 혁명전쟁 평가
Ⅴ.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안보정책 및 군사전략
Ⅵ. 결론
제5장 북한 군사전략의 역사와 전망_ 트로이 목마에서 러시안 룰렛으로? ..... 223
Ⅰ. 북한 군사전략의 탄생: 스탈린의 선물
Ⅱ. 북한 군사전략의 원형: 스탈린의 군사전략
Ⅲ. 북한 군사전략의 실천: 스탈린 전략의 유용성과 한계
Ⅳ.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군사전략: 종전에서 닉슨 독트린까지
Ⅴ. 긴장완화시대의 북한 군사전략: 대미평화공세를 통한 한|미 간 분열모색
Ⅵ. 신냉전에서 냉전종식까지: 다시 트로이 목마를 위하여
Ⅶ. 걸프전 이후 북한의 군사전략: 러시안 룰렛?
Ⅷ. 결론
제6장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과 동북아 지역안정 ..... 281
Ⅰ. 역사의 전환과 해군력
Ⅱ. 해양환경의 변화와 해군력의 유용성
Ⅲ. 중국의 방위정책과 해군력 증강계획
Ⅳ. 중국의 분쟁가능 대상
Ⅴ. 일본의 방위정책과 해군력 증강계획
Ⅵ. 일본의 분쟁가능 대상
Ⅶ. 결론
제7장 항공력과 전쟁_ 아킬레스인가 아니면 헤라클레스인가 ..... 339
Ⅰ. 서막: 신화에서 역사로
Ⅱ. 선각자들의 항공사상과 공군의 출현
Ⅲ. 제2차 세계대전과 항공력
Ⅳ. 냉전시대의 항공력
Ⅴ. 걸프전과 항공력의 위력
Ⅵ. 항공력 역할의 장래
Ⅶ. 결론
제8장 한국의 안보조건과 공군력 발전 방향 _ 한국안보의 아틀라스를 향해서 ..... 389
Ⅰ. 공군력의 비밀: '두헤'의 복권
Ⅱ. 한국전쟁에서의 공군력의 역할
Ⅲ. 베트남전에서의 공군력: 핵대결구조 속에서 제한된 역할
Ⅳ. 걸프전에서 과시된 공군력: 주피터와 같은 위력
Ⅴ. 코소보의 창공에서: 강압외교수단으로서의 공군력 출현
Ⅵ. 한국의 안보조건과 공군력의 발전 방향
Ⅶ. 한국안보의 아틀라스(Atlas)를 향해서
인명 색인 ..... 429
사항 색인 ..... 436
제1장 21세기 군사전략론 _ 클라우제비츠와 손자간 융합의 필요성..... 13
Ⅰ. 서론
Ⅱ. 테러행위의 이해와 클라우제비츠를 통해 본 대테러전쟁
Ⅲ. 클라우제비츠의 "힘의 중심부"를 통한 직접 접근법
Ⅳ. 21세기 손자의 귀환
Ⅴ. 전쟁수행에서 손자의 간접 접근법
Ⅵ. 대테러전과 손자의 전쟁 원칙
Ⅶ. 손자식 간접 접근법의 한계
Ⅷ. 결론: 융합이론을 향해서
제2장 용과 사무라이의 결투 _ 중(청)일전쟁의 군사전략적 평가 ..... 67
Ⅰ. 서론
Ⅱ. 전쟁의 발발과정
Ⅲ. 조선에서 중국의 패퇴과정
Ⅳ. 중국 본토에서의 전투과정
Ⅴ. 중국 국방전략의 특징
Ⅵ. 전쟁 군사전략의 원칙과 중일의 전쟁수행
Ⅶ. 결론
제3장 러일전쟁 과정과 군사전략 ..... 111
Ⅰ. 전투의 과정: 바다와 육지에서
Ⅱ. 군사전략의 평가
제4장 북한의 안보정책 및 군사전략 ..... 191
Ⅰ. 북한의 안보정책
Ⅱ. 한국전쟁시 북한의 군사전략
Ⅲ. 북한 혁명전쟁의 전략적 반성
Ⅳ. 북한의 혁명전쟁 평가
Ⅴ.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안보정책 및 군사전략
Ⅵ. 결론
제5장 북한 군사전략의 역사와 전망_ 트로이 목마에서 러시안 룰렛으로? ..... 223
Ⅰ. 북한 군사전략의 탄생: 스탈린의 선물
Ⅱ. 북한 군사전략의 원형: 스탈린의 군사전략
Ⅲ. 북한 군사전략의 실천: 스탈린 전략의 유용성과 한계
Ⅳ.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군사전략: 종전에서 닉슨 독트린까지
Ⅴ. 긴장완화시대의 북한 군사전략: 대미평화공세를 통한 한|미 간 분열모색
Ⅵ. 신냉전에서 냉전종식까지: 다시 트로이 목마를 위하여
Ⅶ. 걸프전 이후 북한의 군사전략: 러시안 룰렛?
Ⅷ. 결론
제6장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과 동북아 지역안정 ..... 281
Ⅰ. 역사의 전환과 해군력
Ⅱ. 해양환경의 변화와 해군력의 유용성
Ⅲ. 중국의 방위정책과 해군력 증강계획
Ⅳ. 중국의 분쟁가능 대상
Ⅴ. 일본의 방위정책과 해군력 증강계획
Ⅵ. 일본의 분쟁가능 대상
Ⅶ. 결론
제7장 항공력과 전쟁_ 아킬레스인가 아니면 헤라클레스인가 ..... 339
Ⅰ. 서막: 신화에서 역사로
Ⅱ. 선각자들의 항공사상과 공군의 출현
Ⅲ. 제2차 세계대전과 항공력
Ⅳ. 냉전시대의 항공력
Ⅴ. 걸프전과 항공력의 위력
Ⅵ. 항공력 역할의 장래
Ⅶ. 결론
제8장 한국의 안보조건과 공군력 발전 방향 _ 한국안보의 아틀라스를 향해서 ..... 389
Ⅰ. 공군력의 비밀: '두헤'의 복권
Ⅱ. 한국전쟁에서의 공군력의 역할
Ⅲ. 베트남전에서의 공군력: 핵대결구조 속에서 제한된 역할
Ⅳ. 걸프전에서 과시된 공군력: 주피터와 같은 위력
Ⅴ. 코소보의 창공에서: 강압외교수단으로서의 공군력 출현
Ⅵ. 한국의 안보조건과 공군력의 발전 방향
Ⅶ. 한국안보의 아틀라스(Atlas)를 향해서
인명 색인 ..... 429
사항 색인 ..... 436
저자
저자
강성학
저자 강성학(姜聲鶴)은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모교에서 2년간 강사를 하다가 미국무부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으로 도미하여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1981년 3월부터 모교의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면서 고대 영자신문사 주간, 정치외교학과 대학원 주임, 학과장 및 정경대학 교학부장, 정책과학대학원 국제관계학과 과장, 교학부장, 재단법인 고려대학교 BK21 사업지원 재단 상무이사, 평화연구소장 그리고 교무처장과 정책대학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1986년 영국 외무부(The British 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의 펠로우십(Fellowship)을 받아 런던의 경제정치대학(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객원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1988년에는 일본 외무성의 국제교류기금(Japan Foundation) 펠로우십을 받아 도쿄대학의 동양문화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 그리고 1998년 말과 2006년 봄 학기에는 일본 와세다 대학의 교환교수였다. 또한 그는 제9대 한국 풀브라이트 동문회 회장 및 한국의 영국정부장학수혜자 모임인 한국 셰브닝 동창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그 동안 한국국제정치학회 상임이사 및 한국정치학회 이사, 한국세계지역연구학회 이사, 한국유엔 체제학회(KACUNS)의 설립 사무총장과 제2대 회장을 역임했고 이것의 모태인 미국의 유엔체제학회(ACUNS)의 이사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최근 영국에서 『Korea's Foreign Policy Dilemmas: Defining State Security and the Goal of National Unification』를 출간하였다. 그 동안 『카멜레온과 시지프스: 변천하는 국제질서와 한국의 안보』(688쪽)라는 저서로 1995년 제1회 한국국제정치학회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이아고와 카산드라: 항공력 시대의 미국과 한국』(807쪽)은 미국의 저명한 학술지 『Foreign Policy』가 서평을 싣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1999년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최대 야심작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 러일전쟁의 외교와 군사전략』(781쪽) 및 『소크라테스와 시이저: 정의, 평화 그리고 권력』(304쪽), 또 한 때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던 『새우와 고래 싸움: 한민족과 국제정치』(402쪽)가 있다. 또한 2007년 대한 민국 학술원의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된 『인간 神과 평화의 바벨탑: 국제정치의 원칙과 평화를 위한 세계헌정질서의 모색』(756쪽) 그리고 『무지개와 부엉이: 국제정치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논문 선집』(994쪽)를 비롯하여 지난 30여 년간의 교수생활 동안에 약 30권(본서의 말미 저서 목록을 참조)에 달하는 저서, 편저서, 역서를 냈다. 저자는 한국 국제정치학자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연구주제인 "전쟁", "평화", "한국외교통일" 문제들에 관한 각기 집중적 연구결과로 볼 수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 『인간 神과 평화의 바벨탑』 그리고 『카멜레온과 시지프스』라는 3권의 저서를 자신의 대표적 "학술저술 3부작"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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