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게 땅에게 사람에게
박춘식 영시집
박춘식 시집 『하늘에게 땅에게 사람에게』. 박춘식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은 시집이다. '하늘에게', '동그랑쇠',' '빛을 받고 싶다', '령시를 만나고 싶다', '사랑은 진동이니까', '하느님의 손길', '봉헌을 봉헌하면서', '하늘 고향으로', '오월에는', '너무 좋으신 하느님' 등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하늘에게
동그랑쇠
빛을 받고 싶다
령시靈詩를 만나고 싶다
봉헌 축일
사랑은 진동이니까
하느님의 손길
봉헌을 봉헌하면서
하늘 고향으로
오월에는
너무 좋으신 하느님
니체를 생각한다
우주 바다
천명에 순종하다
령시인의 기도
땅에게
땅에게
광야로 가자
천 년 전 예약
순교자 성월에
빛의 신비 5
령시靈詩
나도 쓰레기다
착한 목자
마다리푸대옷
그게 아닌데
닐숨nil sum
빛날개
슬픈 낙엽
지문으로 인사한다
허상
사람에게
사람에게
짓궂은 분
70년 살았는데
죽은 다음에는
모닥불 앞에서
성주간의 염원
내 얼굴은
고통 상자
일부다처
나는 나 먼저
신의 걸작품
헛살았다
손이 말한다
박 아가다
땅 사람
땅 사람
교회는 그물이다
마지막 영어 공부
침묵은 령으로
촛불 하나 더
다들 떠나가는 11월에
시월 장미
어머니의 마지막 자장가
열두 대문
너무 어둡다
성체대축일 미사에
길바닥 건반
성경가사 1_ 천지창조
성경가사 2_ 에덴동산
하늘 사람
하늘 사람
이마의 눈
대역풍大逆風
새하얀 빵
5월 29일
11월의 하늘
오늘 보았다
순교자의 승천
엠마오
임금이 아닌
마지막 문
묵상 75
안구 이동
말들이
가루가 되어
덧거리 글
필명에 대하여
무화과
종이 귀신
하청 또 하청
겸손 123편 시
문자로 나체 그리기
매월 7일은
주일미사에 대하여
두아총―마지막 은인
졸시 '새들의 기도 1'
저자
저자
1938년 경북 칠곡 출생
시집 [어머니하느님]으로 상재 등단
[시집]
어머니하느님_ 미루나무, 2008
창세기 55장 9절_ 연인, 2009
통곡하는 모세_ 연인, 2010
하얀 감실_ 들숨날숨, 2011
겸손히 하심에게_ 들숨날숨, 2012
십자가 밑에는_ 들숨날숨, 2013
벙어리 감실_ 들숨날숨, 2014
[동화집]
꽃피는 날_ 가톨릭출판사, 1977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