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문화아동 가르치기
용감하고 아름다운 네 교사 이야기
『한국 다문화아동 가르치기』는 불안한 눈망울로 사회에 나서는 다문화아동들을 그 아이들보다 더 불안한 마음으로 맞아야 하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비슷한 상황을 대면할 사람들에게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네 명의 교사들과 한 명의 교수는 교육이 발전하려면 객관적 자료보다는 일상이 담긴 이야기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실천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욱환(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용감하고 아름다운 네 교사 이야기』는 저자들이 고민하고 해결하려고 했던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 대한 단순한 교육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들의 기록들은 우리 모든 현장 교사들에게 가르침에 대한 비판적 자기 성찰을 하게 한다. 이를 통하여 다문화 아동들에 대한 '좋은 교육' 에 대한 예지를 제공해 준다.
황윤한(광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우리나라에서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된 지 어느덧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다문화 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교육 사례가 책으로 출간된 경우가 거의 없었음을 안타가워 하던 차에, 학교현장에서 다문화 교육을 실행하고 있는 교사들과 함께한 저자의 학자적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요즈음 일선 학교에서 찾아보기 힘든 참 스승의 길을 스스로 좋아서 걷고 있는 네 분 선생님의 지도 사례를 함께하여, 학교교육, 가르침, 수업, 평가 등을 실증해 볼 수 있는 책으로 독자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체험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앞으로 한국 다문화 교육의 방향을 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황인수(돈암초등학교 교장)
목차
목차
2. 미오와 민영 선생님의 이야기
특별한 만남
길고도 짧았던 여정
소중한 경험, 그 긴 여운
3. 아랑니와 현우 선생님의 이야기
출발선
첫발
수업 전략 세우기
학습 경험과 변화의 모습
나의 반성과 고민 그리고 변화
4. 카이와 창민 선생님의 이야기
카이와의 멘토링
멘토링 과정에서의 여러 이야기
구체적 지도 전략
나의 변화
5. 리아와 철형 선생님의 이야기
리아
가르치는 방법 구상하기
계속되는 의문
리아의 변화
나에게 주는 의미
6. 2030년 한국교육학/교사교육의 새로운 방향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