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ESG
ESG 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연일 기록적인 폭염, 신음하는 지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지구기온 상승, 기후재난시대를 맞아 기후위기의 해법을 찾아 나서고 있는 지구인들의 노력은 과연 지구기온을 0.1도라도 낮출 수 있을까?
저자 이세걸은 국내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정책비서관과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를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년 넘게 환경단체에서 일하며 전국을 돌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했고, 공직자로서 부처 간 환경이슈를 협의하고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 환경문제의 복잡성과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들은 저자가 현장과 정책을 하나로 연결하고, 환경적 가치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세상에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한 계기가 되었다. ?
‘기후위기와 ESG’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 등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기후변화가 한 세대를 지나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고하며, 기후변화와 ESG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합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이 책은 국제사회가 기후변화를 인류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노력한 활동들을 소개하며 기후위기의 실제적 영향과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ESG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쓰나미처럼 밀려온 ESG 열풍의 긍정적, 부정적 단면을 국내외 이슈와 쟁점을 통해 설명하고 ESG가 우리사회를 지탱하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요소이며, 인류 공통의 가치라는 점을 깨우친다. ??
저자는 대표적으로 기후소송과 ESG워싱(Washing)의 사례를 소개하고 공공의 역할과 기업의 시민의식을 강조한다. 기후위기라는 점점 더 위태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소비자를 속이고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비윤리적인 행태를 일삼는 기업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할 수 없다는 사실과 정부와 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국제사회 흐름에 맞춰 관련 제도를 현실화하고 선도적으로 이행할 때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ESG 평가기관의 난립과 평가기준의 차이로 신뢰성을 잃어가고 있는 ESG 평가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지적하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다루고 있다.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지구기온 상승, 기후재난시대를 맞아 기후위기의 해법을 찾아 나서고 있는 지구인들의 노력은 과연 지구기온을 0.1도라도 낮출 수 있을까?
저자 이세걸은 국내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정책비서관과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를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년 넘게 환경단체에서 일하며 전국을 돌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했고, 공직자로서 부처 간 환경이슈를 협의하고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 환경문제의 복잡성과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들은 저자가 현장과 정책을 하나로 연결하고, 환경적 가치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세상에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한 계기가 되었다. ?
‘기후위기와 ESG’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 등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기후변화가 한 세대를 지나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고하며, 기후변화와 ESG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합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이 책은 국제사회가 기후변화를 인류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노력한 활동들을 소개하며 기후위기의 실제적 영향과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ESG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쓰나미처럼 밀려온 ESG 열풍의 긍정적, 부정적 단면을 국내외 이슈와 쟁점을 통해 설명하고 ESG가 우리사회를 지탱하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요소이며, 인류 공통의 가치라는 점을 깨우친다. ??
저자는 대표적으로 기후소송과 ESG워싱(Washing)의 사례를 소개하고 공공의 역할과 기업의 시민의식을 강조한다. 기후위기라는 점점 더 위태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소비자를 속이고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비윤리적인 행태를 일삼는 기업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할 수 없다는 사실과 정부와 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국제사회 흐름에 맞춰 관련 제도를 현실화하고 선도적으로 이행할 때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ESG 평가기관의 난립과 평가기준의 차이로 신뢰성을 잃어가고 있는 ESG 평가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지적하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다루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산업전반에 탄소를 덜 배출하는 사회 경제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곧 지속가능한 사회이다. 그런 면에서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우리사회를 지속가능하게 하는 훌륭한 대안이다.
대표적으로 탈(脫)플라스틱 사회는 현대 문명수준의 척도가 될 만큼 국제사회의 큰 흐름이 되고 있다. 우리도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플라스틱생산을 규제해야 한다. 한편에서는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공정을 개선하는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격려해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회, 경제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공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준법윤리경영과 인권존중경영을 실천하면서 환경을 좀 더 생각하고 사회적 가치를 충실히 구현한다면 사회는 더욱 건강해지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될 것이다.
이세걸 소장은 오랫동안 기후·에너지문제를 다루는 환경분야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NGO활동가에서 공직자의 삶까지 관련 이슈를 찾아 현장을 다니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우리사회 지속가능성에 대해 늘 고민하고 실천해왔다. 이 책은 기후위기의 실상과 영향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 동향과 국내환경의 현실 그리고 해법을 깊이 있고 폭넓게 다루면서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 가지 요소로 친환경(Environmental), 사회적 책임(Social), 거버넌스(Governance-협치)가 왜 중요한 지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점점 더 심해지는 국제사회 ESG 관련규범을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는지 소상히 알려줌으로써 기후위기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역할을 돌아보게 한다. 기후위기시대, 기후변화문제와 ESG를 제대로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대표적으로 탈(脫)플라스틱 사회는 현대 문명수준의 척도가 될 만큼 국제사회의 큰 흐름이 되고 있다. 우리도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플라스틱생산을 규제해야 한다. 한편에서는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공정을 개선하는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격려해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회, 경제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공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준법윤리경영과 인권존중경영을 실천하면서 환경을 좀 더 생각하고 사회적 가치를 충실히 구현한다면 사회는 더욱 건강해지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될 것이다.
이세걸 소장은 오랫동안 기후·에너지문제를 다루는 환경분야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NGO활동가에서 공직자의 삶까지 관련 이슈를 찾아 현장을 다니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우리사회 지속가능성에 대해 늘 고민하고 실천해왔다. 이 책은 기후위기의 실상과 영향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 동향과 국내환경의 현실 그리고 해법을 깊이 있고 폭넓게 다루면서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 가지 요소로 친환경(Environmental), 사회적 책임(Social), 거버넌스(Governance-협치)가 왜 중요한 지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점점 더 심해지는 국제사회 ESG 관련규범을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는지 소상히 알려줌으로써 기후위기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역할을 돌아보게 한다. 기후위기시대, 기후변화문제와 ESG를 제대로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목차
목차
추천사 손성진 단국대 경영경제대학 회계학 교수
장준영 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 책을 펴내며
제1장. 기후위기의 경고
1.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2.인류와 미래사회를 위협하는 기후 위기
3.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기후금융
4.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5.기업의 가치는 기후변화 정보가 결정한다
6.생물다양성 감소와 생태계 파괴
제2장. 거꾸로 가는 기후정책
1.늘어만 가는 기후소송
2.재생에너지 정책의 후퇴
3.탈(脫)플라스틱 사회에서 멀어져 가는 한국
제3장. 세계의 기후정책
1.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
2.지구평균기온 1.5℃제한 신(新)기후체제 파리협정
3.석탄발전 단계적 감축을 선언한 글래스고 기후합의
4.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기후장벽
5.앞서가는 유럽의 기후정책
6.탄소중립산업과 보호무역주의
제4장. 정보공시를 촉진하는 이니셔티브
1.기후변화 이니셔티브
2.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3.금융 이니셔티브
제5장. ESG에 대한 이해
1.ESG는 미래사회에 대한 새로운 기회
2.기후위기시대, 환경(e)은 생명이다
3.사회적 다양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S)은 늘고 있다
4.지배구조(G)는 친환경 경영과 사회책임 경영의 버팀목이다
제6장. 지속가능성과 ESG
1.지속가능성과 지속가능한 발전
2.사회적 책임(CSR)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3.UN 글로벌 콤팩트(UNGC)와 책임투자원칙(PRI)
4.기관투자자 청지기,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SC)
제7장. ESG 평가를 위한 기준들
1.한국ESG기준원 모범규준
2.산업통상부 K-ESG 가이드라인
3.금융위원회 기업공시제도
4.공급망 이슈에 접근하는 ESG 이니셔티브
5.글로벌 지속가능성 정보공시
제8장. ESG 리스크와 이슈
1.ESG 평가의 객관성 논란
2.ESG 본질을 왜곡하는 워싱
제9장. 공공기관 ESG 경영
1.공공기관 ESG 경영의 현재와 미래
2.공공기관 사회적 책임에 대한 평가
참고문헌
장준영 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 책을 펴내며
제1장. 기후위기의 경고
1.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2.인류와 미래사회를 위협하는 기후 위기
3.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기후금융
4.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5.기업의 가치는 기후변화 정보가 결정한다
6.생물다양성 감소와 생태계 파괴
제2장. 거꾸로 가는 기후정책
1.늘어만 가는 기후소송
2.재생에너지 정책의 후퇴
3.탈(脫)플라스틱 사회에서 멀어져 가는 한국
제3장. 세계의 기후정책
1.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
2.지구평균기온 1.5℃제한 신(新)기후체제 파리협정
3.석탄발전 단계적 감축을 선언한 글래스고 기후합의
4.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기후장벽
5.앞서가는 유럽의 기후정책
6.탄소중립산업과 보호무역주의
제4장. 정보공시를 촉진하는 이니셔티브
1.기후변화 이니셔티브
2.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3.금융 이니셔티브
제5장. ESG에 대한 이해
1.ESG는 미래사회에 대한 새로운 기회
2.기후위기시대, 환경(e)은 생명이다
3.사회적 다양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S)은 늘고 있다
4.지배구조(G)는 친환경 경영과 사회책임 경영의 버팀목이다
제6장. 지속가능성과 ESG
1.지속가능성과 지속가능한 발전
2.사회적 책임(CSR)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3.UN 글로벌 콤팩트(UNGC)와 책임투자원칙(PRI)
4.기관투자자 청지기,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SC)
제7장. ESG 평가를 위한 기준들
1.한국ESG기준원 모범규준
2.산업통상부 K-ESG 가이드라인
3.금융위원회 기업공시제도
4.공급망 이슈에 접근하는 ESG 이니셔티브
5.글로벌 지속가능성 정보공시
제8장. ESG 리스크와 이슈
1.ESG 평가의 객관성 논란
2.ESG 본질을 왜곡하는 워싱
제9장. 공공기관 ESG 경영
1.공공기관 ESG 경영의 현재와 미래
2.공공기관 사회적 책임에 대한 평가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세걸
오랜 기간 시민사회에서 환경운동가로 활동했다.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 사무처장과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서울시에서는 정책 관련 일들을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정책비서관으로 일하면서 기후·대기·에너지 분야 정책생산과 집행에 힘썼다.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서 상임감사로 일했다. 이 시기 기획재정부와 감사원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A등급을 받았다. 충남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며 ESG경영을 전공했다. '준정부기관의 청렴도와 사회적 가치구현'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고, 경영학연구(제53권 제3호)에 기재되었다. 현재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중이며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 사무처장과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서울시에서는 정책 관련 일들을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정책비서관으로 일하면서 기후·대기·에너지 분야 정책생산과 집행에 힘썼다.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서 상임감사로 일했다. 이 시기 기획재정부와 감사원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A등급을 받았다. 충남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며 ESG경영을 전공했다. '준정부기관의 청렴도와 사회적 가치구현'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고, 경영학연구(제53권 제3호)에 기재되었다. 현재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중이며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