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남자 바보여자
남녀심리로 풀어보는 사랑과 이별의 테라피
『바보남자 바보여자』는 사랑을 하면서 만나는 행복, 기쁨, 슬픔 등의 감정을 시적이면서도 간결한 언어로 말하는 에세이집이다. 사랑에 빠졌을 때 이별에 처했을 때의 남녀 심리를 매우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 사랑 때문에 바보가 된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지나온 추억을 되새길 수 있고, 새로운 사랑을 준비하기위한 자기성장의 기회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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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남녀심리로 풀어보는 사랑과 이별의 테라피
* 독자 추천사
잠 못 들며 혼자 끙끙대던 그날 밤, 나에게 친구의 위로처럼 속삭여주던 작가님의 글. 앞으로도 아파할 사랑에 있어 더 이상 무섭지 않습니다. _미래인 (23세, 대학생)
저에게 남녀관계란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작가님의 글을 읽게 되었고, 사랑에 대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며, 이제 터널에서 나오는 기분입니다. 다시 사랑에 도전해 볼 용기도 생겼습니다. 사랑이 무언가 잘못 되었다고 느끼고 있다면, 이별에 힘들어하고 있다면, 이 글이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_김소희 (27세, 취업준비중)
김지연 작가의 글은 그동안 마음 속 깊은 곳에 꽁꽁 숨겨 두었던, 쉽사리 남에게 털어 놓을수 없었던 사랑에 대한 속마음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내 마음이 이랬었구나! 그도 그 당시 그랬겠구나!"하고 사랑에 대한 이해와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게 하는 좋은 글이다. 사랑과 이별, 연애와 남녀문제에 대한 그녀의 날카로운 글이 재미있어 한동안 빠지지 않고 나로 하여금 그녀의 글을 찾게 하였다. 돈 주고 사도 돈이 아깝지 않은 그런 글임을 자신있게 이야기 해본다. _고윤석 (44세, 작사가)
사랑에 상처 입은 사람들의 지침서! 공감과 텅 빈 가슴을 메워주는 따뜻한 글…. _엘자일 (35세, 회사원)
얼마 전 혼자로 돌아온 나. 때로는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때로는 옛 추억에 잠겨 콧날이 시큰하게 만들었던…, 아픈 사랑도 슬픈 사랑도 힘겨운 사랑도…,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사랑…. 소중한 내 사랑을 떠올리게 해준 이 글, 고마워요…. _ 쿰 (31세, 취업준비중)
어쩌면 우리 모두가 바보인 듯합니다. 늘 곁에 있다고 생각하다 떠난 뒤에야 그대가 날 사랑했음을 알아차리지요. 우린 이미 바보 같은 사랑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_sexy냥이(28세, 광고업)
매일 아침, 전철에서 스마트폰으로 작가님의 블로그를 보며 출근합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를 짓게 하는 글, 고맙습니다 _그향기(29세, 회사원)
읽으면서 너무너무 좋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저에게는 조금 아팠던 기억의 재구성과 자신의 선택으로 발생된 결과를 다시 받아들이는 의미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씩 다시 생각해보고 마음을 추스르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답니다. _루습히(27세, 과외선생)
세상의 다양한 사랑에 대한 공감과 위로, 하루일과 중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들……, 사랑없이 살 수 없는 이 세상 모든 사랑이야기죠. _Suen (22세, 대학생)
이보다 더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도 있을까요? 새삼 옛 사랑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정말, 사랑에 대한 모든 감정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_줄리엣 (28세, 연구원)
살며시 내리는 이슬비가 입고 있는 옷을 적시듯,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적셔주는 이야기입니다. _도플파란 (30세, 대학원생)
신문을 통해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연애문제로 힘들어 할 때 상담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랑과 헤어짐, 그 때문에 상처받았던 마음까지도 치유되었습니다. 정말 사랑의 행복과 이별의 아쉬움, 연인간의 사소한 갈등과 감정까지도 촉촉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_미란 (31세, 자영업)
'그리우니까 사랑이다'를 읽고 작가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작가님께서 매주 보내주시는 '긍정편지'를 읽으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너무나도 가슴에 와 았고, 또 행복했습니다. _헤라 (32세, 회사원)
▶ 사랑과 이별의 관점으로 바라본
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감성으로 조명한다
스포츠조선에 연애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는 연애에세이 <그리우니까 사랑이다>를 발표한 뒤 인기 연애칼럼니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특히 이 책은 사랑을 하면서 만나는 행복, 기쁨, 슬픔 등의 감정을 시적이면서도 간결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이 책은 4부로 나누어져 있다. 사랑 때문에 바보가 된 여자의 사랑이야기, 이별 이야기, 사랑 때문에 바보가 된 남자의 사랑이야기, 이별 이야기이다. 사랑에 빠졌을 때 이별에 처했을 때의 남녀 심리를 매우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지나온 추억도 되새길 수 있고, 새로운 사랑을 준비하기위한 자기성장의 기회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연애를 해봤다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한권에 담았다
연애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저자는 수많은 독자들과의 상담을 통해서 남녀관계를 깊이 바라보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누구나 연애를 하면서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며 남몰래 눈물 흘릴 때도 있고, 누군가가 잊혀지지 않아 그리움에 빠지기도 한다고 말한다. 연애를 하면서 겪는 행복감과 가슴앓이, 누구나 한번쯤 느껴 보았을 법한 흔한 감정부터 아주 사소한 감정까지 연인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연애의 느낌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바보가 된다
바보가 되었을 때 사랑은 절정이 온다
아무리 이기적이고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사랑에 빠지면 어리석어진다. 스스로 멈추고 싶어도 그럴 수 없고, 상대가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고도 단념할 수 없다. 하지만 바보가 되었을 때 사랑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보일 때 그것이 바로 사랑의 절정인 것이다. 사랑의 절정은 가장 달콤하고도 행복한 시기임을 말해주고 있다.
▶연애와 사랑은 다른 것!
이 책의 프롤로그는 연애와 사랑의 차이를 묻는다. 연애와 결혼이 조금씩 다르듯, 연애와 사랑의 차이도 다르다. 연애와 사랑은 헤어지지 않을 때 하나이지만, 헤어지고 나면 달라진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헤어지지 않고도 계속 되는 것, 그것이 사랑의 의미임을 피력하고 있다. 이 책의 에필로그는 사랑은 결국 마음가짐과 어떤 상대를 만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피력하고 있다.
▶감성적 포토에세이와 일러스트, 캘리그래피는 이 책을 즐기는 또다른 백미!
문장은 시행으로 이루어져 있어 간결하고, 군데군데 사진과 일러스트, 캘리그래피를 배치해 감성을 느끼는 재미가 두 배다. 감성적인 글귀와 삽화를 통해 지난 연애와 추억, 가슴 속에 다 비우지 못한 그리움까지도 반추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Chapter 1
바보 그 여자 사랑이야기
너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는 바보가 됐어 18
친구인 줄로만 알았는데, 너도 남자였니? 24
그녀를 잊기 위해 날 만난 건가요? 30
어떡해? 네가 좋아져버렸어 34
애인의 휴대전화를 몰래 훔쳐보는 여자 42
좋아하던 남자가 친구에게 고백해버렸어 46
사랑이 너무 어려워서 그랬어 52
못난 네가 내 사람이다 57
꼭 결판을 내야 해? 62
아무리 해도 지치지 않는 일 68
사랑이 전부가 아닌가요? 72
Chapter 2
바보 그 여자 이별이야기
다시 생각해봐 82
이별 후에 정말 해야 할 일 86
그 사람, 잡지 않길 잘했어 90
꼭 말로 해야 해? 96
사귀자고, 헤어지자고 해 놓고 함부로 취소하지 말아요 101
지나고 나면 오글거리는 것들 106
너와 헤어지고 나서 진짜 슬퍼했던 이유는 112
부탁해, 매달리지 말아줘 116
헤어진 애인과 친구가 된다고? 120
생일날 가장 먼저 축하해준 너 124
마지막에 할 말은 정해져 있다 128
헤어지자는 말은 그냥 하지 말아요 134
나를 잊지 못하는 너를 보면 140
Chapter 3
바보 그 남자 사랑이야기
왜 사랑을 하지 않는 거야? 146
지금 필요한 것은 사랑이 아니라 양보와 이해야 150
너라면 이용당해도 좋아 156
영영 끝날 것처럼싸운 뒤에도 화가 풀리고 나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160
언젠가는 깨닫게 될 거라는 너의 말 166
돈이 없어서 사랑을 포기했어 169
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174
믿지도 못하고 잊지도 못하는 것이 사랑일까요? 179
있는 그대로의 날 좋아해줄 순 없겠니 184
나 싫다는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 190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사랑이라지만 194
왜 내가 부담스러운 거니? 199
나만 바라본 너에게 감사해 205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옛애인 이야기를 할 수 있지? 212
그래도 난 네가 날 사랑한다는 이유를 찾고 싶어 216
넌 내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여자가 아니야 222
Chapter 4
바보 그 남자 이별이야기
그 사람 결혼 소식에 왜 이리 슬퍼질까? 230
네게서 선물을 돌려받았어 235
마음이 시키는 일 240
사랑했던 사람이 갑자기 미워지네 248
사랑은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일이야 252
헤어지기 전에 시간을 갖는 이유 258
그녀들은 날 떠나 행복을 찾았어 262
epilogue_ 아무 조건 없이 널 사랑해줄 사람을 찾아 26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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