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옥귀감(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4)
중국 고대 법제사 판례집 『절옥귀감』. 《의옥집》을 기초로 분류·증보한 것으로, 춘추전국시대부터 약 1,500년간에 걸친 시기의 역사적 명 판결을 수록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과 자유·재산에 관련된 옥송을 담당하는 법관이 주의해야 할 핵심에 대한 구체적 지침을 위해 국정, 의죄, 유과 등의 형식으로 분류했다. 시대상과 가치관의 변화로 현대 사법 이념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으나, 시공간을 초월한 보편적 가치관과 이념의 관점으로 보면 깊은 성찰과 사색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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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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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원통함을 풀어 줌-「석원(釋寃)」편
제2장 무고 모함을 가려냄-「변무(辨誣)」편
제3장 사실 정황을 신문함-「국정(鞫情)」편
제4장 죄를 의론함-「의죄(議罪)」편
제5장 과오를 용서함-「유과(宥過)」편
제6장 죄악을 징벌함-「징악(懲惡)」편
제7장 간교함을 관찰함-「찰간(察姦)」편
제8장 간사함을 파헤침-「핵간(?姦)」편
제9장 간사함을 적발해 냄-「적간(?姦)」편
제10장 사특함을 관찰함-「찰특(察慝)」편
제11장 사특을 입증함-「증특(證慝)」편
제12장 사특함을 꼬투리 잡음-「구특(鉤慝)」편
제13장 도둑을 관찰함-「찰도(察盜)」편
제14장 도둑을 추적함-「적도(迹盜)」편
제15장 도둑을 속여 잡음-「휼도(譎盜)」편
제16장 도적을 관찰함-「찰적(察賊)」편
제17장 도적을 추적함-「적적(迹賊)」편
제18장 도적을 속여 잡음-「휼적(譎賊)」편
제19장 엄하고 명쾌히 다스림-「엄명(嚴明)」편
제20장 긍휼히 여겨 삼가 너그러이 대함-「긍근(矜謹)」편
『절옥귀감(折獄龜鑑)』 원서(原序)
『절옥귀감(折獄龜鑑)』 발문(跋文)
흠정(欽定) 『사고전서총목제요(四庫全書總目提要)』
『사고전서(四庫全書)』 변증(辨證)
『절옥귀감(折獄龜鑑)』 번역(飜譯) 평석(評釋)을 마치면서
『절옥귀감(折獄龜鑑)』 재판(再版: 改訂版)을 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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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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