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미국 놀러 가자
꿈을 찾아 나선 여섯 아이들의 미국 여행기
[얘들아 미국 놀러 가자: 꿈을 찾아 나선 여섯 아이들의 미국 여행기]는 중, 고생으로 이루어진 6명의 아이들이 미국을 바라보며 느낀 이야기들과 여행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다지게 된 계기 등을 솔직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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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섯명의 아이들은 미국 여행을 통해 각자 미래의 모습을 설계하고 자신들의 꿈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외교관, 수학자, 회계사, 변리사, 시각디자이너, 건축가가 꿈인 여섯 아이들은 미국을 여행하는 동안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그려나간다. 유희민은 UN본부에서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외교관의 모습에 감동했고, 이민재는 뉴저지와 맨하튼을 연결하는 1930년대에 건립된 해저터널인 링컨터널의 모습을 보며 그 속에 감춰진 놀라운 건축공법과 수학적으로 치밀한 계산에 놀라움을 금치못한다. 우가연은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월스트리트에서 회계사의 꿈을 다졌고, 류지현은 우주항공박물관과 애플매장을 방문해 발명가들의 특허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하며 변리사로서의 꿈을 키워나간다. 시각디자이너가 꿈인 민경서는 세계적인 첨단 패션을 걷고 있는 뉴욕의 길거리에서 영감을 받기도 했으며, 건축가가 꿈인 김민영은 크라이슬러 빌딩과 MIT 스타타 건물의 건축학적 매력에 푹 빠지기도 했다.
여행은 독서의 판타지라고 한다. 누구나 가보지 못한 세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자 한다. 그리고 시간과 경비 때문에 여행 대신에 차선책으로 독서를 선택하곤 한다. 그러나 곰곰 생각해보면 시간과 경비란 그 지출의 우선 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기도 하다. 많은 학생들이 학원과 과외수업에 열을 올리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향한 꿈을 설계하는 여행에 투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의 저자 여섯 아이들은 뉴욕, 보스턴, 워싱턴 등지를 돌며 느낀 그들만의 체험을 글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여행을 통해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며, 미래를 설계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이 책에는 깊이가 없고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할 수 있지만, 10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답고 자유로운 심상이 잘 나타나 있다.
목차
목차
지도교사 김경숙_ 006
훗날, 내가 지은 건물을 보고 누군가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을까?-김민영, 미래의 건축사 010
김민영 미래의 건축사_ 010
미국행은 나의 꿈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계기 --------민경서, 미래의 시각디자이너 070
민경서 미래의 시각디자이너_ 070
부당한 대우를 받는 발명가가 없도록 -----------------------류지현, 미래의 변리사 130
류지현 미래의 변리사_ 130
뉴욕의 격자무늬에서 내꿈을 발견하다 -----------------------우가연, 미래의 회계사 190
우가연 미래의 회계사_ 190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MIT에서 내 미래를 ------------------이민재, 미래의 수학자 246
이민재 미래의 수학자_ 246
유엔본부에서 세계평화를 고민하다 -------------------------유희민, 미래의 외교관 302
유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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