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어처구니
이정숙 수필집
『내 안의 어처구니』는 《지금은 노랑신호등》의 저자 이정숙의 수필집이다. 《새벽의 방황》, 《부끄러운 풍요》, 《살아있어서 좋다》, 《소싸움》, 《서울로 간 파리》 등 다수의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억지로 꾸미거나 과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표현한 문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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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찬란한 슬픔
아침 풍경
우리 집 화분
건지산의 사계
무주는 별빛 같은 눈망울로 오라고 한다
2
문자 메시지
전화 오셨습니다
막무가내 세상
시내버스
끄트머리
잣대의 눈금
선입견
3
새벽의 방황
잠 못 이루는 밤
내 것이었다 내 곁을 떠난 것들
팜므파탈을 꿈꾸는 여자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부끄러운 풍요
자유로운 구속
4
주홍 글씨
봄, 꽃을 기다리다
살아있어서 좋다
있는 그대로의 그것
하소연
기억 저편
누가 내 말 좀 들어주오
5
아버지 당신은
아버지의 죽음
어머니
마지막 손
어머니의 집
한 줄의 시
결
6
목욕하는 사람들
소싸움
청타기
새벽을 여는 신문
음식 이야기
서울로 간 파리
글씨도 나이를 먹는다
또 술 많이 드시고 이승에 오시지요
작품해설|오하근(문학평론가ㆍ원광대 명예교수)
아름다운 언어로 짠 아이러니의 구조
저자
저자
'수필과비평'으로 등단(2001)
수필집 '지금은 노랑신호등', '내 안의 어처구니'
작촌신인문학상 수상
전북문인협회, 전북펜문학회, 수필과비평작가회의
온글문학회, 가톨릭문우회, 문예가족, 한국미래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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