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의 소살거림(신아시선 368)
고두영 시집
고두영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들풀의 소살거림』. 월간 ‘장르’ 2회 시 천료로 등단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저자의 체험에서 출발한 시편들, 감성에 의해 전개되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 눈에 콩깍지’, ‘내일이면 늦으리’, ‘둘레섬 둘레길’, ‘꽃이 벙글다’, ‘노년의 기도’, ‘고독을 벗삼아’, ‘은빛 예찬’,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등의 시편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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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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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상실의 아픔
수평선
이애미 사랑
제 눈에 콩깍지
고향기
어머니 마음
내일이면 늦으리
그 여인
내 사랑
모정의 아픔
물레
향수
흔들며 우는 손
그 여자
사랑이란 원죄
장미의 속삭임
눈덩이
실비
부바 타령
삼강나루터의 주막
그 얼굴
2부 잔인한 꽃샘
변덕이 죽
잔인한 꽃샘
둘레 섬 둘레길
산행山行
가파른 길 다라
생각의 창
춘정
꽃밭에서
꽃이 벙글다
하얀 거짓말
건조주의보
진해의 벚꽃 잔치
부서지는 생채기
배고픔
땅거미
부채바람
나이테
철 잃은 배추 포기
장터에서
비비새
계남팔경
3부 루갈다산의 햇살
백설의 은총
소중한 덩어리
새 이름
바늘귀 천당
단비
루갈다산의 햇살
마음의 나무
성 아드레아 대축일에
뜬구름
촛불시위
노년의 기도
묘지 사잇길
삼복의 차가움
평화의 기도
인생길
화살기도
상처의 아픔
절두산切頭山의 비둘기
세족 성사
빈털터리 소작인
聖母에 바치는 오월의 시
4부 낙엽길 걸으며
고독을 벗삼아
낙엽길 걸으며
고목나무
늙은 허수아비
은빛 예찬
기쁜 날 하루
내 마음
개발이란 모살
고물 자전거
걸림돌
꿈나무
시들어가는 칠규七竅
분리수거
버려야 얻어지는 쓸개
능금
복이 어디메뇨
경로당 풍경
길
그라운드 골프
종그래기
5부 예와 도를 겸비한 예술의 극치
예藝와 도道를 겸비한 예술의 극치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농심에 살리라
『미농』33호 출간에 부쳐
당신의 뜻에 따라
광복 65돌 기념에 부쳐
자유수호 상인군경 기념탑
여성클럽 찬가
새해 새 아침 축원
가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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