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보내며
엄현옥 제6집
수필가 엄현옥의 『발톱을 보내며』. 1996년 문예지 '수필과비평'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여섯 번째 수필집이다. 일상의 틈에서 견져낸 편린을 수필 속에 담고 있다. 가볍지 않은 유머를 곁들인 발랄한 문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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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껴묻거리
기본(Gibbon)의 기본基本
발톱을 보내며
부당거래
심애의 품계석品階石
인생 레시피
전화
멋진 슬픔
그들의 사랑법
껴묻거리
굿바이 애니콜
제2부 지하털 연작
실례하겠습니다
공자가 말했다
그 아침의 난동자
황혼의 이삭줍기
그녀의 연장통
걔네들
만장일치
'레깅스'판매 작전
여명 체조
부부 김밥
제3부 틈
뜻
꾼
줄
덫
표票
답答
징
상賞
게
틈
제4부 너도 꽃나무
비둘기의 밥상
르망을 찾아서
21세기의 과객
'관계'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자기
이야기
너도 꽃나무
빈 나무
점 하나
마릴린을 추억하며
제5부 사유의 옻칠
예습일기豫習日記
물레방아 멈춘 사연
사랑의 이름표
자영업자의 초심
어느 동물원 이야기
사유의 옻칠
그 남자의 손
그의 향기
초대받지 않은 손님
가끔은 뒤돌아보아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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