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황소 임금님
김양수 장편동화집
김양수 장편동화집『용감한 황소 임금님』. 진한의 마지막 군주인 태기왕이 사로국의 박혁거세 거서간에게 삼랑진 전투에서 크게 패한 후, 그를 따르는 병사들과 백성들을 이끌고 강원도 횡성 덕고산(태기산)으로 쫓겨 와 3년간 숨어 살며, 힘을 길러 부흥을 꾀하고자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장렬히 최후를 마치게 되는 설화에 기초를 두고 쓴 역사동화이다. 저자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인 수구초심을 담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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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 의도 :
태기왕과 관계 있는 지명들은 지금도 횡성에 존재하고 있으며, 매년 횡성에서 개최되는 태기문화제는 태기왕이 실제로 횡성에 살았었음을 뒷받침하는 근거로도 볼 수 있다. 저자는 원주고와 춘천교대를 졸업했으며 한국문화예술상(공로상)과 강원문학상, 강원시조문학상, 강원아동문학상, 동백문학상 등을 수상한 강원 통(通)이기도 하다.
그의 동화적이고 시적인 상상력이, 이들 근거를 두고 수구초심(: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하며 재미있게 엮어내었다.
저자의 말 :
"이제 횡성은 내 고향이 아니고 우리의 고향이 되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 사랑하는 아름다운 횡성에 안기어 있으므로 이제 나는 행복하다."
목차
목차
운명적 만남
첫날밤 기 싸움
어가 행차
놀라운 힘
태기산 산신제
비운의 설미 공주
시녀 선발대회
지옥 훈련
황소 임금님 탄생
투항한 반역자들
위기에 빠진 태기왕
박혁거세의 출정
승자와 패자
저자
저자
장편동화로 「생각하는 배나무」1986, 「개구리가 된 아이들」1995, 「엄지선생님」2009, 「조그만 사랑얘기」2009, 「용감한황소임금님」2012 등이 있으며 단편동화에《생각하는배나무》1986,《개구리가된아이들》1995 등이 있다.
《강원일보》신춘문예 당선(동화/<은행잎 편지>) 1984
《아동문학 평론》천료(동화/<소망을 파는 아주머니>) 1984
《시조문학》천료(시조/<소곡>) 1994
《시와 비평》신인상(시/<허수아비>) 1996
동시조〈매미〉가 초등학교교과서에 수록 2000~2008
활동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현대아동문학작가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강원문인협회, 강원시조문학회, 강원아동문학회, 춘천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강원지회, 강원문학교육연구회 사무국장
수상
한국문화예술상(공로상), 강원문학상, 강원시조문학상, 강원아동문학상, 동백문학상, 한하운문학상,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교육공로상), 통일부장관 표창(글짓기 지도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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